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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위고비' 논란에 억울함 호소 "홍보한 적 없어…부작용 겪어"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14 17:25:05
조회 8537 추천 5 댓글 25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2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비만치료제 '위고비' 언급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

14일, 빠니보틀은 자신의 SNS를 통해 "걱정스러운 마음에 조심스럽게 글을 쓴다"며 "어쩌다 제가 위고비 홍보대사처럼 되어버렸는데, 저는 위고비와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홍보한 적도 없다. 의료 관련 광고법이 얼마나 무서운데 잘못 건드리면 큰일 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근 제 주변 지인분들 중에서 위고비를 맞고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무기력증, 구토감, 우울증 등이 있다고 한다. 저도 속 울렁거림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본인 역시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또한, "약에 대한 처방은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과 자세히 상담받고 진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빠니보틀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 출연해 10kg 감량 사실을 밝히며 '위고비'를 언급했다. 당시 곽튜브가 "살이 엄청 빠졌다"고 놀라워하자, 빠니보틀은 "너도 맞아"라며 위고비 주사를 언급했다. 하지만 이내 "아니, 이거 말하면 안 된다. 내가 좀 억울한 게 뭐냐면, 그걸로 뺐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뒷광고하냐고 엄청 욕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빠니보틀은 "현재 체중은 64~65kg 정도이고, 전성기 때는 62kg까지 나갔었다"고 밝혔다. 이어 "억울한 게 밥을 남기면 남기는 이유를 설명해야 하지 않나. 그걸 맞아서 못 먹는다고 한 건데, 사람들이 왜 계속 그걸 얘기하더라. 그래서 뒷광고라고 하길래 잘 말 안 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빠니보틀의 이번 해명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위고비' 관련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입장 표명으로, 그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하 빠니보틀이 남긴 글 전문

걱정스러운 마음에 조심히 글 써봅니다. 어쩌다가 위고비 홍보대사 같이 돼 버렸는데 저는 위고비와 어떤 관계도 없고 홍보한 적도 없습니다. 의료 관련 광고법이 얼마나 무서운데 잘못 건드리면 큰일나죠

근래 들어 제 주변 지인분들 중에서 위고비를 맞고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무기력증, 구토감, 우울증 등이 있다고 하네요. 저도 속 울렁거림 증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약에 대한 처방은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에게 자세히 상담 받고 진행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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