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대리기사 뛰더라" 혼전임신으로 연끊긴 유명 연예인 아들, 안타까운 소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19 20:00:06
조회 4075 추천 3 댓글 18


사진=나남뉴스


개그우먼 이경실이 혼전임신으로 인해 가장의 무게를 짊어진 아들 손보승의 현실을 목격한 뒤 참담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오는 20일 방송 예정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3살 젊은 나이에 아빠가 된 배우 손보승의 일상이 공개된다.

늦은 밤 매서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등장한 손보승은 숨도 돌리지 못하고 빠르게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윽고 누군가를 만난 그는 "안녕하세요. 대리기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경실은 처음 보는 아들의 모습에 말문이 막힌 듯 놀란 토끼 눈을 하고 조용히 화면을 지켜봤다.


사진=채널A


제작진이 손보승에게 "언제부터 대리기사 일을 시작했나"라고 묻자 "지난 4월부터 시작했다. 벌써 반년이 넘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리기사 일은 콜을 잡는 것부터 수월하지 않다. 약속된 장소에 찾아가도 가끔 전화를 아예 받지 않는 고객도 있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럼에도 가장의 무게를 짊어진 그는 매서운 날씨에도 시린 손을 외투에 구겨 넣으며 열심히 달렸다. VCR로 이를 지켜보던 이경실은 그런 아들의 모습이 안타까운 듯 "마스크를 해야지. 장갑도 끼고"라고 타박을 했다.

이에 김국진은 "아무래도 엄마로서 이런 모습을 보면 속상할 것 같다. 속으로만 그런 건지, 정말 아무렇지 않은 건지 궁금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겉으로는 의연해 보이는 '강한 여인' 이경실은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다들 집에 휴식을 취하는 시간에 아들은 나가서 일을 하는 게 조금 안타깝다"라며 어린 나이에도 철이 들어버린 자식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경실 "군대도 안 간 아들이 자식 가지겠다고 해"


사진=채널A


해당 예고편이 나가자 누리꾼들은 "아무리 연 끊은 자식이라지만 이경실 목소리가 메이는 걸 보니 너무 안타깝다",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는데 책임지고 대리기사 뛰는 모습이 참 멋지다", "나이는 어리지만 참된 아버지"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경실은 지난 방송에서 아들과 절연할 수밖에 없었던 순간을 고백한 바 있다.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2022년 혼전 임신으로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빠가 됐다.

이에 이경실은 "아들이 군대라도 갔다 왔으면 괜찮았을 건데 아이 낳고 군대도 안 갔다"라며 "도대체 어쩌겠다는 건지 모르겠더라. 자기 하나도 책임을 못 지는 거 아니냐"라고 울분을 토했다. 

그러면서 "엄마인 내가 냉정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이미 일은 벌어졌고 너희가 일을 저지른다고 부모가 다 받아주는 건 아니란 걸 가르쳐주고 싶었다"라고 연을 끊게 된 사연에 대해 이유를 설명했다.

절연 사건 이후, 오랜만에 아들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한 엄마 이경실의 속마음은 과연 무엇일지 다가오는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대리기사 뛰더라" 혼전임신으로 연끊긴 유명 연예인 아들, 안타까운 소식▶ "한국에서 외로웠다" 4월 결혼 앞둔 에일리, ♥최시훈과 안타까운 소식▶ "너무 똑똑한 게 문제" 멘사 아이큐 164 인증 후 비호감 된 유명 여배우▶ "엄마 아빠 빼닮았네" 엄태웅♥윤혜진, 우월 유전자 초6 딸 사진 공개▶ "고통스럽지만 아들 위해서" 남편 불륜 용서 5개월만 소식 전한 유명 여배우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2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17717 "찐상승은 시작도 안했어요" 불기둥 상한가에도 목표주가 한참 남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1 0
17716 "공포에 사라는데… 진짜 사도 되나요?" 개미들 고민 깊어진 이유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108 1
17715 "당첨되면 최소 3억 먹습니다" 3기 신도시 '로또 청약' 풀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4 0
17714 "집값 쌀수록 혜택 더 드릴게요" 서울시 어마어마한 모아타운 60곳 공급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7 0
17713 "2억에도 안 팔렸어요" 대지 200평인데도 2억→1억대로 하락한 '이 부동산'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4 0
17712 "삼성역 조기개통에 잔치 분위기" 강남까지 30분 직통인데 4억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784 2
17711 "업계 최초 고배당기업" 코스맥스, 배당금 44%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1 0
17710 "2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 0.03%p↑…" 2년3개월 만에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4 0
17709 "복제약 가격 16% 내린다…" 2036년까지 단계적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3 0
17708 "코인 보내면 채무 면제?…" '피싱 메일'에 금감원 소비자경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0 0
17707 "로또 청약 이제 사라지나" 13년 만에 재소환된 주택채권입찰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7 0
17706 "기름값 단숨에 '두 자릿수' 급등" 2차 석유 최고가제 시행 첫날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2 0
17705 "박왕열, 필리핀서 필로폰 투약…" 영장심사 출석엔 '묵묵부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66 0
17704 "상급종합병원 이름값 하려면…" 중증·응급환자 끝까지 책임져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2 0
17703 "4월부터 감기약 먹어도 처벌된다?" 약물운전 단속 대상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3 0
17702 "시간선택제 공무원, 본인 신청시만 '주당 근무시간' 변경 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0 0
17701 "마포구 역세권에 미리내집 온다" 결국 두손두발 든 서울시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7 0
17700 "전쟁이 줍줍 기회잖아요" 고배당 최대실적 찍었는데도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2 0
17699 "분상제 로또 아파트 또 온다" 1년만에 4억→10억 GTX 역세권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9 0
17698 "여보 지금이라도 살까?" 39% 폭락하다가 갑자기 V자 반등 상승중인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0 0
17697 "지금 던지면 당신만 손해" 이미 게임 끝났다는 '이 코인' 상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0 0
17696 "23만원이 115만원 됐습니다" 1년 만에 400% 터진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1 0
17695 "당정, '지방·취약층' 우대해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007 4
17694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비만이면 위암↑…55세 이후 제균자 주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6 0
17693 "'배우자 출산휴가' 업무 대신한 동료도 지원금…" 중소기업 대상 [1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655 3
17692 "10만원 닷새만 연체돼도 신용불이익"…금감원, 소비자주의 당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9 0
17691 "자연 감소 4년만에 최소폭…" 출생아 증가에 '골든크로스' 기대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6 0
17690 "골드만삭스, 미 경기하강 위험 30%…유가 급등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5 0
17689 "작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첫 90% 넘어…" 5년새 15%포인트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9 0
17688 "해외직구 '알테쉬' 학용품 주의보…" 어린이 키링 납 549배 초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8 0
17687 "매년 불어나는 보험약값…" 건보재정 지속 가능성 '비상'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6 1
17686 "더 오르기 전에"…석유 최고가격 조정 앞 '주유 러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1 0
17685 "이 동네는 벌써 1억 올랐어요" 미분양 무덤이었는데 프리미엄 붙은 '이 단지'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71 0
17684 "123억원 드리겠습니다" 파격적인 고배당 결정에 상한가 폭등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9 0
17683 "이 와중에 떼돈 벌겠네" LNG 가격 급등 수혜주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0 0
17682 "우리 애도 의대 갈 수 있대요" 지역의사제 도입 학군지인데 4억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6 0
17681 "현금 20억 없으면 꿈도 못 꿔" 강남 청약 현실 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8 0
17680 "서울보다 더 빨리 오른다" 올해 상승률 1위 찍은 '이 도시' 집값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90 0
17679 "유족이고 XX이고…" 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고성·막말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 0
17678 "티눈수술 2천500회 보험 분쟁 중 또 보험금…" 7억 준 회사 패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1 0
17677 "협조해야" vs "구시대적" 샤워 줄이고 휴대폰 충전은 낮에만?… [3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393 4
17676 "엄정 단죄"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9년 만에 송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4 0
17675 "작년 말 은행 부실채권비율 0.57%…" 신용대출 10년9개월만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 0
17674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헬륨 공급도 차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81 0
17673 "대기업 평균 연봉 1억 시대…" 최고경영진 보수는 더 빨리 올라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55 7
17672 "美 장마감 후 전해진 1개월 휴전 가능성…" 코스피 상승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 0
17671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시동…" 'AI 반도체' 패권 잡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2 0
17670 "지하철 출퇴근시간 승객 8%는 무임 혜택받는 어르신" 시간대는 9~8시 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7 0
17669 "영끌 빚투했는데 어떡해요" 코레일 믿었다가 93% 폭락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73 0
17668 "지금 반값으로 떨어졌어요" AI 대장주인데 유독 저평가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2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