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어디든 취업하면 다닐 것" 취준생 55.2%, 얼어붙은 구직 시장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03 13:40:06
조회 6378 추천 2 댓글 24


얼어붙은 구직 시장에…취준생 55.2%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구직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목표 기업을 두기보다 어디든 합격하면 다니겠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은 신입 취준생 464명을 대상으로 '올해 취업 목표'를 조사한 결과, 55.2%가 목표 기업 형태와 관련해 '취업만 되면 어디든 관계없다'고 답했다고 3일 밝혔다.

다음으로는 중소기업·스타트업(15.1%), 중견기업(12.1%), 공기업·공공기관(8.4%), 대기업(7.3%), 외국계 기업(1.9%) 등의 순이었다.

기업 형태와 무관하게 취업하고 싶은 이유는 '빨리 취업해야 해서'(55.1%·복수응답)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길어지는 구직활동에 지쳐서'(39.1%), '남들보다 스펙 등 강점이 부족해서'(31.3%), '경기가 좋지 않아 채용이 줄어들어서'(28.5%), '목표 기업에 들어가기 힘들 것 같아서'(12.9%), '기업 형태보다 다른 조건이 더 중요해서'(10.5%), '일단 취업 후 이직할 계획이라서'(10.5%) 등의 답변도 이어졌다.

목표기업을 정한 취준생들(208명)의 경우, 기업을 고를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준 1위는 연봉(24%)이었다.

이 외에 워라밸 보장 여부(14.4%), 복리후생(13.9%), 개인 커리어 발전 가능성(12%), 정년 보장 등 안정성(10.6%), 조직문화 및 분위기(9.6%), 근무지 위치(6.3%) 등을 기업 선택 기준으로 꼽았다.


얼어붙은 구직 시장에…취준생 55.2%


특히 전체 취준생들이 올해 목표로 하는 연봉은 성과급을 제외한 기본급 기준 평균 3천394만원으로 집계됐다.

구간별로는 2천500만원 이상∼3천만원 미만(36.2%), 3천만원 이상∼3천500만원 미만(30.8%), 3천500만원 이상∼4천만원 미만(17.2%), 4천만원 이상∼4천500만원 미만(6.9%), 4천500만원 이상∼5천만원 미만(4.1%) 순이었다.

아울러 전체 응답자 10명 중 4명(37.3%)은 목표 기업에 입사하더라도 이직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평균 1.8년 근무 후 이직을 준비할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는 1년∼1년 6개월 미만(19.7%), 2년 6개월∼3년 미만(19.7%), 2년∼2년 6개월 미만(15%), 6개월∼1년 미만(13.3%), 1년 6개월∼2년 미만(12.7%), 6개월 미만(9.8%), 3년 이상(9.8%) 순으로, 90.2%가 3년 미만 근무 후 이직을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 "어디든 취업하면 다닐 것" 취준생 55.2%, 얼어붙은 구직 시장에...▶ "대왕고래 이어 마귀상어" 동해에 52억배럴 추가 매장 가능성▶ "한남더힐 109억·타워팰리스 73억" 서울 대형아파트값 고공행진▶ "기준금리 0.25%p 인상, 물가상승률 0.05%p·집값 0.4% 낮춰"▶ "16개 브랜드 최대 40% 할인" 신세계百, 9일까지 '베이비페어'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17701 "마포구 역세권에 미리내집 온다" 결국 두손두발 든 서울시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4 0
17700 "전쟁이 줍줍 기회잖아요" 고배당 최대실적 찍었는데도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3 0
17699 "분상제 로또 아파트 또 온다" 1년만에 4억→10억 GTX 역세권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9 0
17698 "여보 지금이라도 살까?" 39% 폭락하다가 갑자기 V자 반등 상승중인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4 0
17697 "지금 던지면 당신만 손해" 이미 게임 끝났다는 '이 코인' 상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2 0
17696 "23만원이 115만원 됐습니다" 1년 만에 400% 터진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8 0
17695 "당정, '지방·취약층' 우대해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27 4
17694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비만이면 위암↑…55세 이후 제균자 주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5 0
17693 "'배우자 출산휴가' 업무 대신한 동료도 지원금…" 중소기업 대상 [1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114 2
17692 "10만원 닷새만 연체돼도 신용불이익"…금감원, 소비자주의 당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9 0
17691 "자연 감소 4년만에 최소폭…" 출생아 증가에 '골든크로스' 기대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6 0
17690 "골드만삭스, 미 경기하강 위험 30%…유가 급등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5 0
17689 "작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첫 90% 넘어…" 5년새 15%포인트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1 0
17688 "해외직구 '알테쉬' 학용품 주의보…" 어린이 키링 납 549배 초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1 0
17687 "매년 불어나는 보험약값…" 건보재정 지속 가능성 '비상'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6 1
17686 "더 오르기 전에"…석유 최고가격 조정 앞 '주유 러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1 0
17685 "이 동네는 벌써 1억 올랐어요" 미분양 무덤이었는데 프리미엄 붙은 '이 단지'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4 0
17684 "123억원 드리겠습니다" 파격적인 고배당 결정에 상한가 폭등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6 0
17683 "이 와중에 떼돈 벌겠네" LNG 가격 급등 수혜주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4 0
17682 "우리 애도 의대 갈 수 있대요" 지역의사제 도입 학군지인데 4억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6 0
17681 "현금 20억 없으면 꿈도 못 꿔" 강남 청약 현실 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1 0
17680 "서울보다 더 빨리 오른다" 올해 상승률 1위 찍은 '이 도시' 집값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81 0
17679 "유족이고 XX이고…" 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고성·막말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9 0
17678 "티눈수술 2천500회 보험 분쟁 중 또 보험금…" 7억 준 회사 패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6 0
17677 "협조해야" vs "구시대적" 샤워 줄이고 휴대폰 충전은 낮에만?… [3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359 4
17676 "엄정 단죄"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9년 만에 송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0 0
17675 "작년 말 은행 부실채권비율 0.57%…" 신용대출 10년9개월만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1 0
17674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헬륨 공급도 차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71 0
17673 "대기업 평균 연봉 1억 시대…" 최고경영진 보수는 더 빨리 올라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28 7
17672 "美 장마감 후 전해진 1개월 휴전 가능성…" 코스피 상승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8 0
17671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시동…" 'AI 반도체' 패권 잡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7 0
17670 "지하철 출퇴근시간 승객 8%는 무임 혜택받는 어르신" 시간대는 9~8시 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3 0
17669 "영끌 빚투했는데 어떡해요" 코레일 믿었다가 93% 폭락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65 0
17668 "지금 반값으로 떨어졌어요" AI 대장주인데 유독 저평가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09 0
17667 "3룸 잠실 신축이 6억대예요" 실속 챙기는 3040 몰려든 '이 단지'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85 0
17666 "전쟁으로 떼돈 벌었어요" 하루 7억 넘게 번다는 2.5조원 숨겨진 '이 회사'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77 0
17665 "연봉 2억인데 집 못 삽니다"…서울 부동산 시장 완전히 뒤집힌 이유 [3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661 3
17664 "아직 50%나 더 오를 수 있다고?" 하이브, 증권가 '45만원' 제시한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4 0
17663 "경유 7%·나프타 9%…" 유가 상승에 생산자물가 여섯달째 올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9 0
17662 "약·비급여의료 불투명성 개선, 선택권 보장해야…특별법 필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1 1
17661 "산모 흡연이력, 지적장애 발생 등 자녀 신경발달 장기적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7 0
17660 "'국민 실속 고등어' 선보인다"…수산대전 최대 50% 할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7 0
17659 "LH, 신혼신생아·다자녀 전세임대 입주자 연말까지 상시모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3 0
17658 "금감원, 변액보험 미스터리쇼핑 점검…" 신한라이프 등 2곳 '미흡'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78 0
17657 "영유아 10명 중 1명, 발달 장애 검사 필요…지원 제때 못받아"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740 1
17656 "현대차 팰리세이드 5만7천987대 국내 리콜…" 전동시트 안전 강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82 1
17655 "병원 대신 살던 곳에서 노후를…" 3월 27일 '돌봄 혁명' 시작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58 0
17654 "트럼프 수상한 시점에 이란 중대발표"…증시 개장·마감 맞췄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8 0
17653 "미국 원전 수혜주잖아요" 이미 상한가 쳤는데 2배 더 오른다는 '이 종목'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86 0
17652 "강남까지 20분이면 가요" 순식간에 3억→6억 폭등한 서울 외곽 '이 아파트'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516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