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 한방도 추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3 11:05:04
조회 567 추천 4 댓글 3


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한방도 추가[연합뉴스]


보건복지부는 다니던 병원이 문을 닫아도 진료 기록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을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병원이 문을 닫더라도 진료기록을 국가가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할 때 기록을 열람하거나 사본을 발급받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지난해 7월 21일부터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고, 이후 의료기관 700여곳의 진료기록이 보관되고 있다. 진료기록 사본 발급은 현재까지 약 3만건 지원됐다.

지금까지는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 일반 의원 중심이었으나 이번 개선을 통해 보관 대상이 한방까지 확대된다.

또한 지금까지는 현부모가 14세 미만 자녀의 진료기록만 온라인으로 발급할 수 있었지만, 올해 3월부터 19세 미만 자녀의 기록까지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한방도 추가[연합뉴스]


아울러 이달 중 의료기관이 진료기록보관시스템에 더욱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개방해 더 많은 의료기관이 진료기록을 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경일 의료정보정책과장은 "휴·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은 국민의 중요한 건강정보인 만큼,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활용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며 "한방 분야까지 시스템을 확대해 국민의 진료기록 접근성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의사 나와도 못 믿는다…" 유튜브 의료정보의 민낯▶ "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 한방도 추가▶ "BTS, 내달 21일 광화문 광장서 컴백 공연…" 넷플릭스 생중계▶ "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 학교+지자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 "재산 많아도 보험료 덜 낸다?…" 건보료 역전 사라지나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16887 "강남까지 20분 걸려요" 비규제지역 규제도 없는 3000가구 대단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11 0
16886 "서울 옆세권을 노리세요" 2년만에 4억→13억 수직 상승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5 0
16885 "마피 4000인데도 안 팔려요" 판교생활권 신축 84㎡ 4억원대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7 0
16884 "금도 은행 적금처럼 모으세요" 자동으로 차곡차곡 적립식 '이 상품'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9 0
16883 "개미들 또 속았다고요?"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코스피 5000 찍은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12 0
16882 "개미들 다 떠났어요" 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에 거래소 주가 '반토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29 0
16881 "주인 잘 때 뭉친다"…AI끼리 '뒷담화'하고 코딩 훈수까지 [1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2313 8
16880 "양도세 중과유예 연장 없다" 연일 공언에 일부 급매물 등장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561 0
16879 "실적 회복·배당금 증액 기대" NH투자, SK텔레콤 목표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6 0
16878 "車사고 시 렌터카 필수 아냐…" 과실 땐 피해자도 비용 부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22 0
16877 "안전자산 인 줄 알았는데" 금 변동성, '비트코인' 보다 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21 0
16876 "의사 나와도 못 믿는다…" 유튜브 의료정보의 민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26 0
"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 한방도 추가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567 4
16874 "BTS, 내달 21일 광화문 광장서 컴백 공연…" 넷플릭스 생중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6 0
16873 "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 학교+지자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9 0
16872 "재산 많아도 보험료 덜 낸다?…" 건보료 역전 사라지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27 0
16871 "서울 신축인데 3억원대" 더블역세권에다 방 2개 가성비 넘치는 '이 단지'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1 0
16870 "용산 재건축인데 4억이나 싸다" 지하철 5분거리 더블 역세권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8 0
16869 "43평인데 2억원대예요" 신고가는 커녕 나홀로 신저가 기록중인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7 0
16868 "이와중에 나홀로 20% 폭등" 코스피 폭락장에 훨훨 날았던 저평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9 0
16867 "다 팔아야 하나?" 금·은 폭락장에도 '더 사라' 전망? 충격적인 분석 나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30 0
16866 "이차전지 다 죽었다더니…" 미국발 한파에도 7거래일 질주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29 0
16865 "K-열풍 타고 역직구 3년 연속 증가…" 음·식료품 50% 뛰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37 0
16864 "문화누리카드 2일부터 발급…" 270만명에 15만원씩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1 0
16863 "美관세 '정산' 임박…" 美대법판결 지연속 韓기업 환급대응 시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9 0
16862 "'러브호텔' 호황은 옛말…" 모텔이 사라지는 이유는? [5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532 3
16861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한강 이남 11개구 평균 18억원 첫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4 0
16860 "최저생계비 압류 안 된대요" 우체국, '생계비 계좌' 출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96 0
16859 "로또 1등 당첨자 누적 1만명 넘어…" 작년 판매 6.2조 역대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0 0
16858 "고졸·전문대졸 청년 평균소득 月167만원…" 절반 영세업장 근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49 0
16857 "두바이 쫀득 쿠키 대란 뒤 경고등…위생 신고 급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5 0
16856 "엡스타인 러시아 간첩이었나…" 일각서 의구심 증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5 0
16855 "그때 100만원만 넣었어도…"10년 전 '이 종목' 샀으면 20배 벌었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67 1
16854 "벌써 4억이나 떨어졌어요" 대통령 엄포에 서울 신축 84㎡ '이 아파트' 급매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55 0
16853 "억대 연봉에 조기퇴근까지"…은행 주 4.9일제, 외면받는 '진짜' 이유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950 0
16852 "가만히 있다가 떼돈 벌었죠" 3억→6억 치솟고 있는 수도권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72 0
16851 "李대통령,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조작·왜곡 사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33 0
16850 "단기 출산율 제고 중심 벗어나야" 길어지는 인구정책 공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37 0
16849 "중고령자 3명중 2명은 정년연장 찬성…" 희망 정년은 66.3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34 0
16848 "'오천피 훈풍' 선행지수 23년만에 최고" 못 쫓아오는 동행지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34 0
16847 "'BTS 효과' 현실로…" 서울 도심·산업계 벌써 뜨겁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37 0
16846 "연초 다이어트 열풍에 마운자로 새해 첫달 품귀 현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29 0
16845 "코스피 20% 떨어질 것" 유명 글로벌 투자은행 전문가가 날린 섬찟한 경고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90 0
16844 "공짜 여행 대가는 '징역 11년'…" 마약 운반한 외국인 남성 모델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47 0
16843 "'파죽지세' K-증시, 상승 모멘텀 이어갈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29 0
16841 "자고나면 뛰는 대출금리…" 우리銀 가산금리까지 최고 0.38%p 인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50 0
16840 "전재산 넣었는데 어떡해요" -60%까지 손실난 '이 ETF' 대폭락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1 65 0
16839 "다들 반도체 볼 때 아닙니다" 지금 조용히 모아야 할 종목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85 0
16838 "서울역이 20분이라니요" GTX-A 연결되자 신고가 터진 '이 지역'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79 0
16837 "청소년일수록 더 치명적이었다" 단정 힘들다는 '흡연폐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5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