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삼성역 조기개통에 잔치 분위기" 강남까지 30분 직통인데 4억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27 14:20:05
조회 710 추천 1 댓글 0


사진=나남뉴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의 삼성역이 당초 계획보다 1년 더 빨리 개통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일부 구간만 운영되던 단계에서 벗어나 노선 전체가 연결될 경우 수도권 북부에서 남부까지의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삼성역 구간에 대해 임시 환승 통로를 우선 개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해당 계획이 실현될 경우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GTX A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만약 삼성역이 개통되면 파주 운정에서 강남권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지기에 '파주 운정~강남 30분 생활권'이 실현될 전망이다.

이러한 교통 호재에 이미 주택시장은 벌써부터 선반영돼 들썩이는 모양새다. GTX A 주요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동탄에서는 일찌감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사진=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대표적으로 동탄역 인근 주요 단지의 경우 거래가격이 빠르게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65㎡는 지난 2월 16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12억8000만원과 비교해 3억원 이상 상승한 수준이다.

파주 운정 역시 비슷한 상황으로 GTX A 운정중앙역을 통한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면서 수요자들의 선점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비교적 합리적인 분양가와 브랜드 인지도를 갖춘 신규 단지로 관심이 쏠리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이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서 공급 중인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9층까지 25개 동, 총 32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63~197㎡로 구성된다.

파주·동탄 집값 '교통 프리미엄' 선반영돼


사진=국토교통부


여기에 입주민을 위한 전용 셔틀버스가 무상 제공돼 GTX A 운정중앙역 이용이 편리하며 파주메디컬클러스터와 인접해 직주근접 환경도 갖췄다. 

향후 단지 인근에는 종합병원과 의료 연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 인프라 개선도 기대된다. 특히 파주메디컬클러스터는 국립암센터 산학협력단 입주 계약이 확정된 상태이며 오는 4월부터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공모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가 경쟁력도 수요를 끌어들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전용 59㎡는 4억 7060만원, 전용 84㎡는 6억 3430만원 수준으로 책정돼 인근 신축 아파트 대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현재 해당 단지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진행 중이며 계약금은 5%에 1차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중도금 납부 이전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보장제를 도입해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



▶ "삼성역 조기개통에 잔치 분위기" 강남까지 30분 직통인데 4억대 '이 아파트'▶ "업계 최초 고배당기업" 코스맥스, 배당금 44% 늘어…▶ "2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 0.03%p↑…" 2년3개월 만에 최고▶ "복제약 가격 16% 내린다…" 2036년까지 단계적 추진▶ "코인 보내면 채무 면제?…" '피싱 메일'에 금감원 소비자경보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17717 "찐상승은 시작도 안했어요" 불기둥 상한가에도 목표주가 한참 남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24 0
17716 "공포에 사라는데… 진짜 사도 되나요?" 개미들 고민 깊어진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5 533 0
17715 "당첨되면 최소 3억 먹습니다" 3기 신도시 '로또 청약' 풀린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50 16 0
17714 "집값 쌀수록 혜택 더 드릴게요" 서울시 어마어마한 모아타운 60곳 공급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5 16 0
17713 "2억에도 안 팔렸어요" 대지 200평인데도 2억→1억대로 하락한 '이 부동산'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35 17 0
"삼성역 조기개통에 잔치 분위기" 강남까지 30분 직통인데 4억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20 710 1
17711 "업계 최초 고배당기업" 코스맥스, 배당금 44%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6 0
17710 "2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 0.03%p↑…" 2년3개월 만에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1 0
17709 "복제약 가격 16% 내린다…" 2036년까지 단계적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40 12 0
17708 "코인 보내면 채무 면제?…" '피싱 메일'에 금감원 소비자경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5 9 0
17707 "로또 청약 이제 사라지나" 13년 만에 재소환된 주택채권입찰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5 12 0
17706 "기름값 단숨에 '두 자릿수' 급등" 2차 석유 최고가제 시행 첫날 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0 12 0
17705 "박왕열, 필리핀서 필로폰 투약…" 영장심사 출석엔 '묵묵부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48 0
17704 "상급종합병원 이름값 하려면…" 중증·응급환자 끝까지 책임져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5 25 0
17703 "4월부터 감기약 먹어도 처벌된다?" 약물운전 단속 대상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0 20 0
17702 "시간선택제 공무원, 본인 신청시만 '주당 근무시간' 변경 가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10 10 0
17701 "마포구 역세권에 미리내집 온다" 결국 두손두발 든 서울시 '이 단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6 0
17700 "전쟁이 줍줍 기회잖아요" 고배당 최대실적 찍었는데도 저평가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7 0
17699 "분상제 로또 아파트 또 온다" 1년만에 4억→10억 GTX 역세권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8 0
17698 "여보 지금이라도 살까?" 39% 폭락하다가 갑자기 V자 반등 상승중인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6 0
17697 "지금 던지면 당신만 손해" 이미 게임 끝났다는 '이 코인' 상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4 0
17696 "23만원이 115만원 됐습니다" 1년 만에 400% 터진 '이 종목' 정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9 0
17695 "당정, '지방·취약층' 우대해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005 4
17694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비만이면 위암↑…55세 이후 제균자 주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4 0
17693 "'배우자 출산휴가' 업무 대신한 동료도 지원금…" 중소기업 대상 [1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649 3
17692 "10만원 닷새만 연체돼도 신용불이익"…금감원, 소비자주의 당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8 0
17691 "자연 감소 4년만에 최소폭…" 출생아 증가에 '골든크로스' 기대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5 0
17690 "골드만삭스, 미 경기하강 위험 30%…유가 급등 영향"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4 0
17689 "작년 자동차 리콜 시정률 첫 90% 넘어…" 5년새 15%포인트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8 0
17688 "해외직구 '알테쉬' 학용품 주의보…" 어린이 키링 납 549배 초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7 0
17687 "매년 불어나는 보험약값…" 건보재정 지속 가능성 '비상'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3 1
17686 "더 오르기 전에"…석유 최고가격 조정 앞 '주유 러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0 0
17685 "이 동네는 벌써 1억 올랐어요" 미분양 무덤이었는데 프리미엄 붙은 '이 단지'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69 0
17684 "123억원 드리겠습니다" 파격적인 고배당 결정에 상한가 폭등 '이 종목'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8 0
17683 "이 와중에 떼돈 벌겠네" LNG 가격 급등 수혜주 대기업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0 0
17682 "우리 애도 의대 갈 수 있대요" 지역의사제 도입 학군지인데 4억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6 0
17681 "현금 20억 없으면 꿈도 못 꿔" 강남 청약 현실 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8 0
17680 "서울보다 더 빨리 오른다" 올해 상승률 1위 찍은 '이 도시' 집값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90 0
17679 "유족이고 XX이고…" 74명 사상 안전공업 대표 고성·막말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4 0
17678 "티눈수술 2천500회 보험 분쟁 중 또 보험금…" 7억 준 회사 패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1 0
17677 "협조해야" vs "구시대적" 샤워 줄이고 휴대폰 충전은 낮에만?… [3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386 4
17676 "엄정 단죄"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9년 만에 송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4 0
17675 "작년 말 은행 부실채권비율 0.57%…" 신용대출 10년9개월만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 0
17674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헬륨 공급도 차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81 0
17673 "대기업 평균 연봉 1억 시대…" 최고경영진 보수는 더 빨리 올라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453 7
17672 "美 장마감 후 전해진 1개월 휴전 가능성…" 코스피 상승할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 0
17671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시동…" 'AI 반도체' 패권 잡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2 0
17670 "지하철 출퇴근시간 승객 8%는 무임 혜택받는 어르신" 시간대는 9~8시 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7 0
17669 "영끌 빚투했는데 어떡해요" 코레일 믿었다가 93% 폭락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73 0
17668 "지금 반값으로 떨어졌어요" AI 대장주인데 유독 저평가된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2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