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기보다 훨씬 예뻐" 피프티 피프티, 5인조 완전체 '얼굴' 공개 호평 일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09 19:15:04
조회 17452 추천 105 댓글 90


사진=나남뉴스


5인조로 재데뷔를 예고한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2기 멤버들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이날 9일 소속사 어트랙트에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HELLO FIFTY FIFTY'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시소를 배경으로 맨발에 청순발랄한 원피스 차림으로 해맑게 뛰어노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마지막에는 '마침내 완벽한 균형'이라는 문구가 담겨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어트랙트 측에서는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피프티피프티 2기 멤버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다만 마지막 멤버의 이름은 아직 공개하지 않고 토끼, 거북이, 마이크, 댄서 이모티콘으로 표현하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피프티 피프티 인스타그램


새롭게 피프티피프티에 합류한 문샤넬은 2003년생으로 미국 출생이다. 이전 JTBC에서 진행한 '스테이지K', '알유넥스트'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한 적이 있기에 이미 시청자들에게는 익숙한 얼굴이기도 하다. 

또 다른 멤버 예원 역시 서바이벌 프로그램 '알유넥스트'에 참가한 적이 있으며, 하나는 2006년생으로 '노래하는 하람'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유명세를 탔다. 

소속사에서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마지막 한 멤버는 어느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채널 등에 등장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1기 멤버들보다 훨씬 비주얼 좋다. 보란 듯이 성공했으면 좋겠다", "애들 정말 예쁘다. 멤버 합도 좋네", "오히려 1기 멤버들이 너무 안 알려져 있어서 노래만 잘 뽑으면 꽃길 예약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1기 멤버, 소송으로만 130억원대 법적분쟁


사진=피프티 피프티 인스타그램


한편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 2022년 11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중소 소속사 어트랙트에서 처음 론칭한 그룹이다. 지난해 '큐피드'가 빌보드 핫100 차트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엄청난 흥행에 성공하여 '중소돌의 기적'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대박 난 노래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기는커녕 어트랙트에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어트랙트와 외주업체 더기버스 간의 템퍼링 논란 등 법적 분쟁이 일어나면서 대중은 어트랙스 전홍준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이러한 와중 원년 멤버였던 키나는 유일하게 소속사로 복귀하였고 새나, 시오, 아란은 여전히 전속 계약 해지를 고집하면서 법적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어트랙트는 3명의 1기 멤버들과 그 부모,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모두에게 민사 소송을 건 상태다. 일차적으로 우선 일부청구한 손해배상 금액만 해도 130억 원대로 알려졌다. 

피프티 피프티는 모든 논란을 딛고 새로운 2기 멤버들과 함께 재도약에 나선다. 피프티피프티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오는 9월 20일 컴백 예정이다.



▶ "1기보다 훨씬 예뻐" 피프티 피프티, 5인조 완전체 '얼굴' 공개 호평 일색▶ "음주운전 맞았다" BTS 슈가, 킥보드 아닌 '스쿠터' 형사처벌 대상 충격▶ "선남선녀 트로트 커플 탄생" 은가은♥박현호, 열애 인정▶ "김재중은 잘나가는데" 박유천, 은퇴 번복 후 '그립다' 근황 사진 공개▶ "누군지 몰라봤다" 휘성, 프로포폴 '집행유예' 근황 사진 공개 깜짝



추천 비추천

105

고정닉 0

4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대를 잘 타고나서 뜬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16 - -
17185 "코스피 6000은 시작일 뿐" 1억 넣으면 2억 되는 '이 섹터'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5 0
17184 "퇴직해도 쉴 수가 없었죠" 60만원 깎이던 국민연금, 6월부터 '이렇게' 달라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0 10 0
17183 "작년 서울 주택 매수에 증여·상속자금 4조4천400억…" 1년새 두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9 0
17182 "엔비디아 실적에 쏠린 시선…" 'AI 파괴론' 넘어설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1 0
17181 "일본산 수산물 수입액 급증…" 후쿠시마 사고 이전 수준 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30 12 0
17180 "계엄의 또다른 그늘…"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복권 산 국민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12 0
17179 "인구감소지역 정주 의향·삶 만족도 평균보다↑…걱정도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9 0
17178 "정부는 지역 균형발전 외치는데..." 청년 여성들은 '서울로 서울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5 4 0
17177 "요즘 누가 술 먹고 운전해?" 음주운전율, 10년 새 12.6→2.1%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6 0
17176 "로켓성장 '급제동' 쿠팡 4분기 성적은…" 김범석 직접 등장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11 0
17175 "성희롱·성폭력 안봐줘"…성고충委 학교 아닌 교육청이 맡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0 6 0
17174 "다주택 대출연장, 규제지역 아파트엔 '불허' 가닥…" LTV 0% 거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5 7 0
17173 "통 크게 40% 더 준다" 현금 금고 활짝 연 배당주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0 14 0
17172 "확실히 개미와는 다르네" 모두가 빅테크 살 때 헤지펀드가 쓸어담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4 0
17171 "2년뒤에 폭등장 온다" 증권사들이 대거 목표주가 상향한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20 0
17170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움직였다" 메타·MS 팔고 '이 종목' 대거 매수 포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4 0
17169 "미국 관세 위법판결에 분주하게 움직인 靑…" 美 대응 살피며 '신중모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21 0
17168 "새 학기 학용품·PC 할인…" 다이어트·건강용품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26 0
17167 "PC방 돌아온 3040세대…" 리니지 200억 터졌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6 0
17166 "AI가 일자리 빼앗나?…" 딜로이트, '아직은 글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3 0
17165 "美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배상액 3천500억원 확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4 0
17164 "미국 S&P 앞지른 국장 ETF…" 수익률도, 순자산도 압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5 0
17163 "임신 중 커피, 하루 한 잔 미만이면 '뜻밖의 효과'"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5 0
17162 "中정부사이트 50%, 해외서 접속 불가…정보수집 차단"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9 0
17161 "다음주 한은 기준금리 결정…" 지난해 출산율 올랐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7 0
17160 "美대법, 상호관세 무효화…" 트럼프, 24일부터 전세계에 새 관세 1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34 0
17159 "결혼은 다가오는데 집이 없어요" 성남·용인까지 번진 '전세 씨마름'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13 0
17158 "상반기 불꽃 랠리 옵니다" 전문가가 콕 집은 '이 종목'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25 0
17157 "지금 바닥이니까 사모으세요" 넘치는 현금 흐름에 목표주가 상향한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49 0
17156 "부동산 판도 뒤바뀐다" 판교 4배 초대형 산업단지 '이 아파트' 투자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73 0
17155 "서울 구축을 노리세요" 더블 역세권 학세권 초품아인데 5억원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5 0
17154 "여긴 아직 3억대예요" 재건축 선도지구인데 급매 속출하는 '이 동네'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37 0
17153 "4억 내려도 비싸요" 강남 급매에도 계약 안 하는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60 0
17152 "큰손은 다 빠졌다" ETF 86% 턴 월가…남은 건 개미뿐인 비트코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8 0
17151 "상암을 광화문으로" BTS 공연 인파관리 위해 '가상 스타디움' [4]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047 7
17150 "이 검사 안 하면 죽을 수도 있다니 어쩌겠어요" 반려동물 과잉진료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7 0
17149 "'와인은 레드' 공식 깨지나…" 2030 주도로 화이트 '전성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2 0
17148 "대통령도 내란죄 가능" 로마시대·찰스 1세까지 소환한 지귀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0 0
17147 "국내 모든 항공사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199 2
17146 "새집증후군 줄이려면 33도·8시간 이상 '베이크아웃'하세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7 0
17145 "해산물 28만원 바가지요금 영상?" 여수시, 사실무근... 강력대응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4 0
17144 "분담금 과도하다"며 WHO 탈퇴했는데…美, 대체 비용 3배 추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9 0
17143 "공무원 울린 소송 폭탄과 닮은꼴…" 민간 영역도 악성 고소 비상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50 0
17142 "李대통령, 기존 다주택자 대출연장·대환대출 규제 검토 지시"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40 0
17141 "부동산 시장 뒤집힐 것" 3대 메가권역 특별법 출범에 '이 지역' 대전환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56 0
17140 "한국에서만 저평가 받는다" 아무도 몰랐던 데이터센터 수혜주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80 0
17139 "배당금만 받아도 쏠쏠하네" 이번달 돌아오는 우량 배당주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90 0
17138 "4억이나 떨어졌는데 안 팔려요" 급매 쏟아지는데 관망중인 '이 아파트'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94 0
17137 "90만 와도 안 삽니다" 초고수들이 하이닉스 팔고 삼전 매수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75 0
17136 "월가는 던졌는데 중동은 쓸어담았다" 12조 빠진 비트코인, 반전 올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62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