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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도 이 정도 하나" ... 10만 대 돌파 겨냥한 현대차의 '반전 승부수'에 '환호'

reporter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9.26 08:41:35
조회 9209 추천 2 댓글 10
하이브리드 고성능 모델 예고
글로벌 판매 10만대 목표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동화 중심의 라인업에 머물지 않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고성능 N 모델 출시 계획을 내놓았다.

기념행사에서 브랜드의 미래 전략까지 함께 공개되면서 자동차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년의 역사, 새로운 전환점




현대차는 9월 19일 경기 의왕시에서 ‘N 아카이브’ 개관과 함께 N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N 아카이브에는 2015년 첫선을 보인 ‘N 2025 비전 그란투리스모’부터 2019년 WRC 우승을 안긴 i20 랠리카까지 약 50여 대의 상징적 차량이 보관된다.

현대차는 이 공간을 단순 전시가 아니라 차량 유지와 주행 가능 보존을 목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는 현재 5개 모델에 불과한 N 라인업을 2030년까지 7종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전기차 모델뿐 아니라 글로벌 베스트셀링 차종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고성능 차량을 새롭게 준비 중이다.

고객 맞춤 전략과 한정판 패키지




현대차는 10월 중 아이오닉 6 N에 ‘10 이어스 팩’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 카본 휠 캡, 스웨이드 센터 콘솔, 전용 도어스팟 램프 등 차별화된 부품이 제공되며, 구매 고객은 트랙데이 행사에도 초청된다.

또 ‘아이오닉 6 N 컬렉션’ 굿즈와 카본 에어로 파츠 우선 구매권도 포함돼 브랜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고객 커뮤니티 확장을 위한 시도도 눈길을 끌었다. 국내 최초 고성능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디 엔수지애스트’가 내년 상반기 정식 출범한다.

멤버십은 서킷 체험, 시뮬레이션 레이싱, 세차와 랩핑 할인 등 일상과 취향을 아우르는 혜택을 담았다. 프리뷰 서비스는 올 10월부터 5개월간 시범 운영된다.

글로벌 목표와 10만대 판매 청사진




현대차 N은 2030년까지 연간 10만대 판매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미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영국,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상무는 이날 행사에서 “N의 출발은 모든 것이 새로웠고 쉽지 않았다”며 “지금까지 가능했던 이유는 고객들의 신뢰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브랜드로 남아, 상상과 도전으로 진화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 잘나가던 현대차 어쩌나 “이게 발목 잡을 줄이야” … 예상치 못한 ‘대붕괴’ 전초전에 ‘비상’▶ 토요타랑 은밀하게 손잡더니 “이건 예상 못 했다”… 벌써 ‘광풍 몰이’ 중인 BMW 신형 SUV 뭐길래▶ “테슬라 정말 떨고 있다” … 무려 629km 질주하는 기아 기대작에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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