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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알????이있는거 알고보니 봉황의알 자리였음;; 진주의 토성 진주강씨 문중에서 만든 뭔가 이상한 곳임. 닫혀있어서 별건없고 뽕알이 아니라는것만 확인하고옴 봉알자리에서 쭉 올라가면 또 하나의 백년넘은 명문 진주여고가 나옴. 토지를 쓴 박경리 선생이 이 학교 출신이심. . . . 옛날엔 일신여학교라 불렀는데 LG공동창업자이자 GS창업주로 여겨지는 허만정 등 지역유지들 주도로 기금을 모아 세운 학교라함. 기독교재단이 아닌 민족교육을 위해 기금을 모아 세운 학교임 원랜 남고로 만들랬는데 일제때라 민족교육할까봐 실패하고 여고가 됐다고하는데 정작 여고가 돼서도 독립운동에 참여한 인물들이 나왔다카더라 방학인거같아서 교정에 막들가서 구경하고 나옴 여긴 건물들이 전부 이쁨 진짜이쁨. 대근본 빨간벽돌 근대문화유산삘 나는 건물들 100주년을 넘기셨다 고양이도 있고 진주여고는 진짜이쁨... 그리고 친구가 도착해간다는 소식에 서둘러서 근대문화유산 건물인 옥봉성당은 패스하고 사천냉면집으로 감. 근데 ㅅㅂ 사천냉면이 겨울에 쉬더라 무슨 냉면을 겨울에쉬노 원래가 겨울음식인데 미쳔나 진짜 그래서 배고파서 가까운 송기원냉면 갔다. 여긴 이미 내가 맛있다고 검증한바있는 곳임 진주냉면의 기본을 잘갖춘 깔끔한 곳임 그리고 일호광장 진주역. 지금 존나멀리지어진 ktx진주역이전의 구 진주역임 역사는 일케 전시공간을 해놨고. 간단하고 명료해서 좋있음. 글고 내가 여기온거는 이거때문. 25년 건축당시의 백년된 근대문화유산임 명패 좌상단에는 총알자국이 보일거다 한국전쟁당시 총알자국이라고 하더라. 진주는 당시에 한달정도 인민군에게 점령된적이있음 진주에 계신 우리 할머니가 토굴을 만들어 숨었었고, 남자들은 인민군이 다 잡아갔었다는 얘기를 들려주시곤했음 이시대 붉은벽돌건물은 넘 이쁨. 그리고 친구픽으로 5시간만에 다시 쌍화탕먹으러옴ㅋㅋㅋ 글고 또 진주명물인 육회비빔밥이 먹고싶대서 한끼더 먹으러옴. 천수식당. 개인적으로 허영만다녀간 제일식당보다 나는 여기가나음. 제일식당은 지금 짜고 달아져서 갈만하지못함 대신 이집 바로 앞집이 또 은성게장이라는 허영만맛집임글고 일케해서 5시. 내 생각보다 3시간 빠르게 계획이 마무리됨. 어찌 뭐 다른걸하기도 애매해서 친구차타고 돌아왔다 ㅡ진주는 묘하게 도시전체에서 나는 쌍화탕냄새같은 한약내가 좋더라. 자전거타고 돌아다닐때 가장 즐거운 도시중에 하나임. 작성자 : 밤은짧고목표는멀다고정닉 美농림장관 "브로콜리·닭고기 한조각…한끼 3달러로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0759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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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노후자금은 무슨 "우리 세대가 제일 불쌍해요" … 사상 최대 '절망의 늪'에 5060세대 '통곡' reportera 2025.10.07 10:37:52 스크랩 조회 10815 추천 4 댓글 97 가계부채 1천900조 돌파3040 대출액 역대 최고치5060 취약차주 사상 최대 국내 가계대출이 또다시 기록을 갈아치웠다. 한국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천66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30·40대는 1인당 대출액이 각각 8천만원대 중반, 1억2천만원을 넘어서는 등 이른바 ‘영끌’ 세대의 부채 부담이 가시화됐다. 반면 50·60대에서는 다중채무와 저소득·저신용을 동시에 안은 취약차주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3040, 부채 부담 정점에 서다 올해 2분기 40대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은 1억2천1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30대 이하도 8천450만원에 이르며 통계 작성 이래 최대였다. 최근 몇 년간 집값 상승기에 ‘영끌’로 내 집 마련에 뛰어든 3040 세대가 대출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3040은 자산 축적의 핵심 시기지만 과도한 대출이 향후 이자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5060, 취약차주 급증이 더 큰 위기 중장년층의 상황은 또 다른 위험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 2분기 50대 취약차주는 32만3천명으로 역대 최대였고, 60대 이상은 24만9천명까지 늘었다. 불과 한 분기 사이 1만3천명이나 증가한 수치다. 취약차주는 다중채무자이면서 소득이 하위 30% 또는 신용점수가 낮은 사람을 의미한다. 즉, 빚은 늘어나는데 상환 능력은 떨어지는 구조적 위험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국회 기재위 소속 박성훈 의원은 “가계부채가 국가 경제를 위협하는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며 정부에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소득 정체와 체감물가, 악순환의 고리 한편, 세대별 실질소득 추이를 분석한 한국경제인협회는 지난 10년간 20대의 실질소득 증가율이 연 1.9%에 불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 세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특히 2019년 이후 최근 5년간 증가율은 연 1.1%로 더 둔화됐다. 외식비와 숙박비 상승이 체감물가를 끌어올리며 명목 소득 상승효과를 상쇄했기 때문이다. 한경협 관계자는 “청년층의 고용 질 개선과 외식 물가 안정이 병행돼야 실질소득이 회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3040의 ‘영끌 부채’와 5060의 취약차주 급증, 여기에 청년층 소득 정체까지 겹치며 세대 전반의 경제 체력이 약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금의 부채 구조가 장기화될 경우 국가 경제 전반에 심각한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치안 강국이라더니 “이러다 송두리째 무너진다” … 초유의 대개편에 온 국민 ‘들썩’▶ “중국인 여러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제주도·부산 제치고 ‘이곳’으로, 황홀한 천국에 ‘우르르’▶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07일 띠별 운세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4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51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4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Maximum-Household-Loans-1024x576.jpg%EA%B0%80%EA%B3%84%EB%8C%80%EC%B6%9C-1-1024x683.jpg%EC%B7%A8%EC%95%BD%EC%B0%A8%EC%A3%BC-1024x650.jpg%EC%8B%A4%EC%A7%88%EC%86%8C%EB%93%9D-1024x619.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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