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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테일 스킹크 케어시트 (개요,개체고르기,사육장꾸미기 편)

베이모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5.30 19:53:34
조회 4650 추천 11 댓글 11
														

몽키테일 스킹크 사육법


(1) 애완동물로서의 몽키테일스킹크(이하 몽키테일)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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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테일(학명 Corucia zebrata)는 (Prehensile Tailed skinks, Solomon Islands skink 라고도 불리는, [구글링할 때 참고]) Scincidae 목 중에서 가장 큰 종이다. 원서식지는 오직 솔로몬 제도이며, 최대 28인치(71cm)까지 큰다.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기다란 무언가를 잡기에 적합한 꼬리를 가지고 있으며 보금자리를 만드는 우거진 나무 사이를 오를수 있는 악력을 가지고 있다. 거의 완전한 초식성이며, 독성을 가지고 있는 넝쿨식물인 Epipremnun aureum(스킨답서스)의 친척격인 Epipremnum pinnatum(스킨답서스 라임) 잎들을 주식으로 삼는다. 몽키테일은 소규모의 가족 생활을 하며, 누구든지 가족구성원의 새끼들을 서로 돌본다. 난태생이며, 보통 한마리를(종종 두마리, 아주 희귀하게 세마리) 연말에 출산한다. 느린 번식과 서식지의 산림 파괴로, 몽키테일은 CITES에 “under threat”으로 명시되어 있다. 그 결과로, 원서식지에서의 수출은 금지되어 있다. 야행성이며, 낮시간의 대부분은 은신처에서 있다. 하지만, 좀 더 서늘한 날들에는 일광욕을 하기 위해 나오기도 한다. 몽키테일은 두 종으로 나뉘어져 있다. 주종은 Corucia zebrata zebrata 이며, 최근(1997년) 섬의 북부지역의 Buka 와 Bougainville에서 Corucia zebrata alfredschmidti라는 좀 더 소형의 아종이 규정되었다. 작은 사이즈뿐만 아니라, 아종은 50도 각도의 푸른 밴딩이 몸에 있고, 코부분이 크림색이며 밝은 노란색의 홍채에 검은 공막으로 구분된다.

 

몽키테일은 수출금지로 인해 애완시장에서 점점 더 희귀해지고 있다.(ㄷㅂㄹㄷㅅ가 현지에서 대량으로 수입하는거 보면 규제가 완화된듯?) 그 결과, 오직 오래 축양된 브리딩 그룹만이 이 파충류판에 이 사랑스러운 파충류를 유지시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들을 산 사육자들은 제발 이 종의 미래를 위해서 브리딩 그룹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제발 애완동물로서 한마리만(특히 암컷) 딸랑 사지 마라. 사회생활을 하는 생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브리딩 그룹의 잠재적 후보를 제거하는 일이다.

 

몽키테일은 대체로 핸들링이 수월하지 않다. 발톱은 나무를 오르기 위해 길고 날카로우며 (그리고 발톱은 너무 길지 않는한 자르지 마라 – 오직 나무 꼭대기 위에서만 행복하니깐) 아주 강려크한 악력을 가지고 있다. 병신같이 생긴 외모와 다르게 치악도 의외로 쎄다. 아주 연약하고 스트레스도 잘 받는다. 성격이 예측하기도 힘들어서, 테임 되었다고 생각되는 개체들도, 아무런 자극없이 세게 물어버린다. 아마 다양한 상황에 따른 자극의 반응에 결과한 복잡한 사회계급 때문인거 같다. 어느 경우에도, 급식충이나 개체를 공부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는 결코 좋은 애완동물이 아니다.


(2) 몽키 테일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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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테일은 보통 연말에 베이비들이 나오기 때문에 다음해 여름이나 가을에 매물들이 올라온다. CB베이비 매물은 찾기 무척이나 어렵지만, 그 개체의 배경을 알수 있기에 아주 좋은 선택이다. 나이가 많고, 전의 긴 사육기간을 거친 개체들이 훨씬 까다롭다. 몽키테일은 존나 비싸다.  

 

당연한 소리지만 건강한 개체는 건강하게 행동한다. 잡히면 엄청 격렬하게 반항할 것이다. (테임된 개체는 나름 얌전하겠지만, 그래도 존나 싫어하는 거다) 평소에는 느긋하게 움직이지만, 자극받으면 아주 빠르게 움직이고 다리와 꼬리 힘이 강력하다. 무기력하게 움직이거나,  방해받아도 눈 감고 있거나, 구석에 쳐박혀 있으면 거르자. 몸은 부드럽고 동그래야 하며, 외상과 비늘 상태를 확인하고, 엉덩이 뼈가 튀어나와 있으면 엄청 마른거다. 눈이 총명해야하고, 흐릿하거나 촉촉하면 아픈거다. 입 주위에 점액이나 콧물이 없는지 확인하자. 마이트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자. 보통 귀 주위나, 관절과 몸이 만나는 부위에 있다. 하얀색 조그만 점들이 있으면 그게 마이트 똥이니 주의하자. 마이트 감염은, 개체만 건강하다면 치료는 가능하다.

 

몽키테일은 다양한 색깔과 무늬를 가지고 있다. 엄청 비싼 애들은 창백한 색에 눈에 띄는 노란색 눈을 갖고 있다. 색깔이 로컬을 보통 알려주기 때문에, 비슷한 애들끼리 브리딩 그룹을 짜자. 몇몇 개체들은 절대 사이 좋게 지낼 수 없다는 걸 주의해라. 합사를 시도할 경우, 수컷은 한쪽이 죽을때까지 다른 수컷이랑 싸울수도 있고,(특히 암컷이 근처에 있으면), 종종 나빼고 다 적이다! 그러는 암컷도 있다. 이런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는 이미 사회가 조직된 개체들을 함께 구입하거나, 어린 개체들을 사서 함께 길러야한다. 그리고 새로운 사육환경에 노출시킬시 모든 개체들을 한꺼번에 옮겨줘야 한다. 그래야 아무도 새로운 자기 영역을 지킬려고 하지 않는다. 똥 묻은 바닥재를 개체들의 몸에 뭍이는것도 도움이 된다. 몽키테일은 사회성이 있기 때문에 한마리만 달랑 키우지 말기 바란다, 제발. 언능 짝을 찾아줘라.

 

 

몽키테일은 지 탈피 껍질이랑 똥 먹는 애들이니, 이거 하는 동안 방해하지 마라. 다른 개체들 탈껍도 종종 먹는다. 탈피에 도움되는 행동이다. 장내세균충(맞게 번역한건지 모르겠음. gut flora라는데) 의 활동에 도움이 되고, 똥에 남은 영양분을 섭취하게도 한다. 그렇다고 똥 너무 묵히지 말고, 오래된건 좀 치워주자. 신선한 똥만 먹음. 물통에 싼 똥은 안먹음.

 

새로운 개체 들여오면 3개월은 격리시키고(물론 아무도 안하지만), 기생충 밑 감염 여부 파악하고, 항상 손 깨끗이 씻고, 사육환경은 항상 청결히 유지하자. 일반적인 방법인데, 먹이 줄때나 뭐 할때나 항상 새로운 개체를 마지막 순위로 하자. 그리고, 먹이통이나 바닥재는 쉽게쉽게 갈아 줄 수 있게 세팅하자. 격리가 끝날 때까지 물론이지만, 다른 개체들과 따로 사육한다. 존나 귀찮고, 까다로와 보이지만, 명심해라. 한 마리의 감염개체가 전체를 파괴할 수 있다. 옳은 짓을 해서 합사시 건강한 뉴비를 소개시켜 주자.

 

몽키테일은 교목성이기에 나무를 오르기 위해서 높이가 높은 사육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넓이도 또한 중요하다는걸 알게 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4피트x4피트x2피트(120cmx60x120)의 사육장이 한쌍에 맞다. (좀 더 큰사이즈의 로컬은 150x60x120이 필요할지도) 사육시에 게을러지는 다른 도마뱀들과 달리, 몽키테일은 너가 제공하는 '모든' 공간을 사용할 것이다.( 관상하기 존나 좋은 부분이다). 몽키테일은 놀랍도록 강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잠금장치가 확실히 되어 있어야 탈출을 방지할 수 있을것이다. 몇몇 사육자들은 사육장 밖에 따로 "놀이" 공간을 만들어 줌으로써 밤에 새로운 탐색 지역을 제공해 준다. 잠금장치뿐만 하니라, 히팅 장치도 닿지 않도록 잘 처리해야 한다. 물구나무도 엄청 잘해서 지 머리 훨씬 위 공간에도 다다를수 있기 때문이다.


(3) 몽키테일 사육장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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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테일 사육장에는 필수적으로,

-바닥재가 필요하다. 수태는 아주 좋은 바닥재로 습기를 머금고, 실수로 삼켰어도 소화가 가능하며, 저렴하고 관상에 좋다. 가장 적절한 바닥재라고 생각한다. 몇몇 사육자들은 나무뿌리류, 바크나 에코를 사용하기도 한다. 몽키테일은 잘 사육장 바닥이나 하단부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기 때문에(이상할 정도로 개체가 바닥에 머물러 있다면, 병이나 개체간의 다툼을 의심해야 한다), 바닥재는 관상보다는 실용적이어야 한다. 몽키테일은(다른 초식동물처럼) 엄청 많이 먹고 엄청 많이 싼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그렇기에 바닥재는 주기적으로 교체되어야 한다. 다행이도, 몽키테일은 보통 배변을 할 곳을 정해놓기 때문에, 청소하기에 좀 더 용이하다. 대부분은 물그릇에 싸는걸 좋아할 것이다.

-물이 필요하다. 몽키테일이 몸을 담글 정도로 큰게 좋다. 수영엔 젬병이기에 너무 깊으면 안된다. 하지만, 특히 바닥히팅으로 데워진 물 안에 누워 있는걸 좋아한다.(이 방법은 사육장의 습도도 높여주는데도 도움이 된다.) 암컷은 출산전에 좀 더 많이 온욕을 할 수 있다. 드리퍼도 설치해서 개체들이 물을 찾기 더 쉽게 해준다. 식수 제공외에도 적어도 하루에 한번 사육장을 분무해주는 것이 좋다. 가장 적절한 습도는 60% 이상이다. 벽면에 묻은 물도 마시길 좋아한다.

-배스킹 스팟이 필요하다. 보통 전구를 통해 제공되며, 세라믹 히터나 UVB에서 나오는 열기도 좋다. 개인적으로 투광 조명을 선호하는데, 사육장을 더 밝게 하며 활동성도 높여준다. 배스킹 스팟은 32-37도가 적절하다. 여기서 유의해야 할것이, 스팟 온도는 스팟이 쬐여지는 곳이지, 램프 근처의 온도가 아니다. 몽키 테일은 전체 온도가 잘 맞춰 줬을때에는 굳이 일광욕을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소화를 도와 주기 위해서 항상 좀 더 따뜻한 장소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사육 온도는 27-29도가 적절하며, 밤에는 22-24도까지 떨어져도 된다. 레드라이트 같은 야간등을 써서 온도를 유지해도 되고, 개체 관찰에도 도움이 된다.

-UV 제공이 필요하다. 몇몇 사육자들은 몽키테일이 (crepuscular)어스름할때 활동하고 낮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사육장에 UVB가 필요없다고들 얘기한다. 하지만, 나는 이른 아침과 저녁에 몽키테일들이 일광욕을 하는 것을 자주 목격했다. 또한 여러 브리더들이 얘기하기를 초식동물에게는 UVB가 소화에 필수적이라고들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UVB를 사육장에 설치해준다.

- 사육장 내 조형물이 필요하다. 기어 오르고 건널 수 있는 많은 나무 둥치와 가지들이 필요하다. 사육장 곳곳에 은시처들도 필수적이다. 코르크 튜브를 추천한다. 많은 인조식물들도 개체들에게 숨을 공간을 마련해주기 좋다. 독성이 없는 한 살아 있는 식물들도 쓰여질수 있지만, 결국엔 어그러지고 부셔질 것이다.

-디지털 온습도계가 필요하다.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시로 체크를 해주어야 한다.

 

사육장내 습도가 높아야(60% 이상) 하기때문에(특히 탈피할때), 곰팡이가 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육장이 환기도 충분히 잘 되어야 한다. 환기구를 상단의 한부분과, 하단의 반대편에 설치하는 것이 공기 순환에 도움이 된다; 대체 수단으로 사육장의 4면을 망으로 처리하는 방법도 있다. 가습기 설치도 습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몽키테일 사육장을 직접 만드는 것이 싸다. 주문제작은 꽤나 많은 돈이 들 것이다.  120cmx120x60cm 크기의 작은 사육장은 쉽게 구할 수 있다. 유의 해야 할 점은, 일반적으로 쓰이는 MFC 가공 보드같은 합판은 쓰면 안된다. 고습에 합판이 쉽게 어그러지고, 안 쪽이 썩기 쉽상이다. 조금의 물이라도 방수 처리가 안된 부분으로 들어가면 사육장은 금방 약해질 것이다. 또한 리놀륨 같은 헐거운 코팅칠은 피해야 한다. Blagdon pond Paint 로 코팅처리된18mm MDF 판이나, 비슷한 저VOC/수성 밀폐제가 목재 방수처리에 효과적이다. 바니쉬 같은 고VOC는 절대 쓰여서는 안된다. 얼마나 오래 환기가 되었던지 간에, 열기에 노출이 되어 해로운 화학물질을 내뿜을 것이다. 파충류는 연약한 호흡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험부담을 최대한 없애야 한다. 조형 플라스틱 사육장이 괜찮지만, 무지막지하게 비싸다.

나무 장식은 파충류샵에서 쉽게 구할수 있지만, 비싼 감이 있다. 아주 잘 마르고 곰팡이 없는 유목을 숲에서 구할 수 있다면, 비바리움에 쓰일 수 있겠다. 꼭 살균 처리를 하고, 잘 말린 다음에 넣어야 한다. 코르크 튜브는 은신처로 제격이고 상대적으로 싸다. 인조식물은 샵에서는 비싸기 때문에, 화원같은데서 사라. 인조식물은 향이 없고 페인팅이 되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몽키테일은 아무데나 잘 올라가기 때문에 사육장내 장식물들은 잘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낙하는 심각한 부상을 야기할 수 있다.

사육장 세팅을 마친후에는, 며칠 지켜보면서 알맞은 온도가 세팅되는지를 확인해라. 모든 세팅은 개체가 오기전에 완료 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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