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모친상' 유재환 근황, 마지막 효도 기회 요청...작곡 사기 논란 총정리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11 10:24:51
조회 11702 추천 3 댓글 55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마지막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청하자 많은 이들의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유재환, 장례식 많이 방문해달라


사진=유재환 SNS


2024년 8월 9일 유재환은 자신의 SNS에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들썩하길 바라셨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 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한 그는 "마지막으로 효도할 수 있는 기회 주시면 감사하겠다. 주말 동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 모든 분께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라는 말을 끝으로 글을 마무리지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유재환의 모친은 JTBC '가족의 발견 배우자' ENA '효자촌2' tvN '프리한 닥터' 등에 동반 출연한 바 있는데, 당시 모친은 과거 암 수술 이력과 당뇨합병증을 앓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유재환의 공황장애를 걱정한 그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라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던 만큼 고인의 명복을 비는 추모가 이어졌습니다.
 

유재환 작곡 사기 논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유재환은 지난 4월 작곡가 정인경과 결혼 발표 이후 작곡비 사기, 성희롱 의혹, 거짓말로 여성들을 속여왔다는 의혹까지 이어지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유재환이 결혼을 발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재환의 작곡 사기 의혹이 폭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글쓴이 A씨는 "유재환이 작곡비 130만 원을 받았으나 2년째 병원, 사고, 공황 등을 핑계 대며 곡을 주지 않는가 하면, 급하게 밥 먹을 돈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식비까지 빌려 현재 피해자는 153만 원이라는 금액을 돌려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털어놨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면서 A씨는 유재환이 "A씨는 모를 것이다. 제가 A씨 얼마나 기다리고 설레고 좋아하는지 진짜 모를 것", "A씨는 나랑 스킨십하는 상상한 적 없느냐. 나는 있다.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가까워지다 보니, 저는 있다" 등 성희롱 발언을 한 바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피해자 B씨도 "선입금 제도라며 재능기부라 돈이 다 들어가는 곳만 들어간다고 미리 내달라더라. 레퍼런스 이후에 곡은 7일 내에 주신다 했는데 지금 2년째 못 받았다"고 주장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유재환, 결국 사과문 게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24년 4월 26일, 해당 논란에 대해 유재환은 자신의 SNS에 "먼저 음악프로젝트에 관하여 책임감 없는 행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재환은 "꿈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취지인 줄만 알았던 재능기부 작곡 프로젝트가 믿고 맡겨주신 신뢰를 저버리고, 일부의 많은 분들의 실망과 상처로 남게 되어 다시 한번 죄송하고 용서 구한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일들이 여럿 중첩하여 생겼고, 그러면서 건강의 이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고의로 금전적 피해를 드리려 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을 이었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곡 작업은 진행은 되었으나 마무리하지 못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자꾸 연락을 피하게 되었고 그 기간이 다소 길어지며 이렇게 불편드리게 됐다"고 말한 그는 "그동안의 환불은 어떻게서든 최선을 다해 해드렸다. 그렇지만 어떤 이유에서도 질타를 받을 행동을 한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유재환은 "마음에 드시는 작업물을 전달드리기 위하여 다시금 최선을 다할 것으로 원하시는 방향에 맞춰 업무 처리를 할 예정이므로 약속 지키겠다"라고 덧붙이며 "금전적으로 돌려받으셔야 하는 분들은 DM이나 따로 연락 주시면 사실관계 확인 후 변제 하겠다"라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V에서 사이 좋아보였는데", "어쩌겠어...본인 업보지", "본인이 행실을 잘 했으면 사람들이 몰려갔겠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10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12155 쓰레기 봉투 사재기 현상에...기후장관 "재고 충분·최악의 경우 일반봉투도 허용" (+이유, 대량구매)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9 0
12154 '현아♥' 용준형, 소속사 폭로 9개월만 전속계약 해지 통보..."신뢰관계 파탄" (+근황, 논란, 정준영)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7 0
12153 서울랜드 만우절 이벤트? 에버랜드·롯데월드 연간 회원권 들고 와도 무료 입장..."속아드립니다"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5 0
12152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과거 반성 질문에 "내가 좌파 연예인이면 이랬을까"...룸살롱 폭행 재조명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8 0
12151 청주 카페 점주 신상? 알바생 3,800원 폐기 커피 마셨다가 형사 고소 당했다...합의금만 550만원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0 0
12150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냉부해'서 결혼 발표...예비 신랑 누구? 올봄 의사 남친과 백년가약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6 0
12149 '앨리스 출신'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근황...15세 연상 남편과 결혼하며 은퇴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4 0
12148 황석희 번역가 누구? 강제 추행 → 강간까지 3차례 성범죄 의혹 논란..."변호사와 검토 중"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8 0
12147 '솔로지옥5' 김고은·조이건 현커 여부? 썸 인정했다..."다시 알아가고 있는 단계" (+트루만쇼)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0 0
12146 '추성훈 와이프' 야노시호, 둘째 유산 아픔 고백 "40세에 임신했었다" (+편스토랑)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5 0
12145 홍서범 조갑경 아들, 임신 중 女교사와 뷸륜? 제자들이 먼저 알았다 "야자 감독 때 둘이 사라져"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5 0
12144 악뮤 이수현, 은퇴 고민? 심각한 슬럼프 겪었는데..."오빠 이찬혁이 내 구원자" 뭉클 고백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6 0
12143 '여심강림' 야옹이 작가, 연재 멈춘 진짜 이유? 둘째 아들 출산 고백 (+남편, 전선욱, 근황)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8 0
12142 BTS 진, '앨범 크레딧 제외' 이어 '키 축소 보정' 의혹 논란...누리꾼들 "진만 작아 보여" (+줄이기)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8 0
12141 홍서범·조갑경 아들, 임신 중 불륜 의혹 이어 양육비도 외면?..."아직 판결 안나" 반박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3 0
12140 황하나, 마약왕 박왕열 고객이었다...'버닝썬 게이트' 재수사 불씨 (+근황)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2 0
12139 이혜영, 동물학대 논란? 반려견 얼굴에 화장 덕지덕지..."결막염·각막궤양 이어질 수 있어"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0 0
12138 김영대·이나은 연애설, 입대 앞두고 데이트 포착?..."친한 친구 사이" 양측 칼차단 (+어하루)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3 0
12137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옥중 편지로 변명? "신상 공개, 다 알아봐서 힘들다"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3 0
12136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고성·막말 논란..."유족이고 XX이고" (+화재)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9 0
12135 '모텔 연쇄 살인범' 김소영, '살인 레시피' 무방비 노출 확산 논란 (+그것이 알고 싶다)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4 0
12134 김동완, 결국 SNS 논란 사과 "책임감 더 가질 것"...딩동 옹호 발언·전 매니저 폭로글 재조명 (+버스킹)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5 0
12133 '1500만 배우' 박지훈, 단종에서 가수로 돌아온다...3년 만에 컴백 앨범 발매 (+왕사남, 근황, 팬미팅)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2 0
12132 장영란 '연계 편성 광고' 사과 뒤 남편 한창 응원글 논란…"억울할 법도" 발언에 여론 싸늘 (+사망여우)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6 0
12131 정선희, 남편 사망 후 '78억 사채·악플'에 고통..."주변에 몇 명이 죽었는데 웃고 있냐" (+근황)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4 0
12130 '최민환 이혼' 율희, 박시후가 롤모델? "나 여캠 맞아" 틱톡 라방 켜고 댄스 방송 시작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8 0
12129 이서진, 은퇴 후 미국 텍사스 가고 싶은 이유? "테슬라·유전 있어 세금 안 내" (+달라달라)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8 0
12128 장영란 브랜드, 홈쇼핑 연계 편성 논란? 유튜버 '사망여우' 소비자 기만 의혹 제기 (+사과문)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2 0
12127 김동완 전매니저 추가 폭로? "파장 커질까 입 닫고 있어, 가만히 있어라" (+딩동, 논란)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6 0
12126 '74명 사상' 대전 공장 화재, 안전공업 대표 "폭언·안전 무시 반복됐다" 내부 증언 확산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3 0
12125 사유리·윤형빈, 이휘재 방송 복귀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따뜻한 오빠"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9 0
12124 이휘재 귀국 진짜 이유, 아이들 외국인 학교 입학 때문? "3년만 채우면" 추측 논란 (+쌍둥이, 근황, 집)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6 0
12123 김동완, 'MC딩동 응원' 논란 이어 '전매니저 폭로' 터졌다..."허위 주장 법적 조치할 것"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24 0
12122 하정우, '♥차정원' 결혼설? "아버지가 낚이셨다"...연애·나이차이 총정리 (+김용건)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7 0
12121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이재명 대통령 '음주운전' 비판하더니...본인도 적발 '언행불일치'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0 0
12120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 대통령 조폭 연루설 방송 8년 만에 공식 사과..."근거 없는 의혹 제기였다"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1 0
12119 김준현, '팬 무시 논란' 모두 오해? "낯가리는 사람일 뿐, 업계 평판 좋다"..소속사 손절설 재조명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4 0
12118 이장우, 순대국 집 미수금 논란 해명..."20년 지기 친구 믿었는데, 거래 구조 몰랐다" (+호석촌)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2 0
12117 이미영, 전남편 전영록 이혼 언급...딸 티아라 보람에 죄책감 "상처줬다는 마음에" (+재혼, 자녀, 근황)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1 0
12116 김기리♥문지인, 유산 아픔 딛고 부모 된다..."너무 힘들어, 초음파 못 봐" 눈물 고백 (+결혼, 나이)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7 0
12115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청첩장 공개 '눈길'...진짜 와이프 누구? 직업·나이 재조명 (+숏박스, 장기연애)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2 0
12114 유부남 홍상수, 김민희와 혼외아들 육아 근황? 이어지는 목격담 재조명 (+유모차, 공항)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23 0
12113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신상·얼굴 공개 '44세 김훈'...전자발찌·스마트워치 착용에도 못 막아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59 0
12112 영화 '메소드연기' 쿠키영상? 후기 및 평점, 개봉일, 출연진, 러닝타임, 줄거리, 등장인물 총정리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19 0
12111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부인 지경선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딸)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8 0
12110 배우 김정민 근황? 꽃뱀 낙인 찍힌 '전남친 논란' 전말 고백 "1억 돌려줘도 5억 요구"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9 0
12109 '음주운전 후 도망' 이재룡, '술타기' 의혹도 인정...음주 측정 방해 혐의 추가에 검찰 송치(+근황)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0 0
12108 'MZ 무당' 노슬비, 쇄골 문신 논란? "전 남편이 이름 강제로 새겨" 해명 (+무당)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8 0
12107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근황에...성동일 시상식 사건·아내 문정원 먹튀 논란 파묘 (+사과, 캐나다)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1 0
12106 이미주 베란다 삼겹살 논란? "이웃에 냄새 민폐"vs"겨우 두 점, 엄격한 잣대" 갑론을박 (+나이)
살구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