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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상플 2] - 제 11 부

전기돌고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2.04.08 17:12:13
조회 2849 추천 14 댓글 1
														

 

 


급 마무리 짓느라.. 어색하게 끝을 맺음..

예상했던 편수를 크게.. 벗어나고 있음..

 

 

1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240413

2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250512

3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263823

4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270676

5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271428

6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312986

7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313619

8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320526

9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320582

10부 : https://gall.dcinside.com/secretgarden/320881

 
 

 


=================================================================================

 


< 제 11 부 >

 

# 108. 병원. 입원실.

 

전 장면 이어서.

라임, 주원 입 맞추고 있는 모습 보이다가 문 보이면

문 열리고 간호사 들어오다 두 사람 보고 놀라면

라임, 주원 놀라 떨어지고 어색한 듯 있으면

 

간호사 : (웃음 참으며) 링거 교체해 드릴게요..

라임 : (민망한 듯 고개 숙인 채) 네.. (팔 내밀면)

간호사 : (링거액 교체하고 주원 보고) 길라임 보호자 분 담당 선생님께서 뵙자고 하시는데요..

 

간호사 말하고 나가면 주원 문 보다 라임 보면

라임 인상 쓰며 주원 흘기는 모습 보이고

 


# 109. 병원. 진료실.

 

주원 의사 맞은 편에 앉아 있고 의사 안경 고쳐 쓰고 주원 보면

 

주원 : 왜 보자고 하셨는지..

의사 : (컴퓨터 화면 보며) 길라임 환자 검사 결과가 나와서.. 뵙자고 했습니다.

주원 : (갑자기 걱정 되서 긴장한 모습으로) 무슨 문제라도..

의사 : 검사 결과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고 다시 주원 보며) 환자 분께서.. 퇴원을 원하신다고..
         (헛기침 하고) 뭐 지금 상태라면 퇴원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주원 : (의심스럽다는 듯) 퇴원이.. 가능 하다고요? 깨어난 지 이제 이틀 밖에 안됐는데.. 가능 하다는 말씀이세요?

의사 : (단호하게) 네. 퇴원 하셔도 좋습니다.

 

주원 더 말 못하고 의사 보는 모습에서

 


# 110. 병원. 입원실.

 

라임 침대에 앉아 문 보고 있으면 문 열리고 주원 들어오고

라임 주원 표정 살피면 주원 생각하는 지 심각한 표정 보이고

 

라임 : (걱정되고 궁금해서) 의사가 뭐래? 무슨 문제 있대?

주원 : (여전히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 저으며) 아니.. 퇴원하래.

라임 : (안도하며) 그래? 다행이다. 퇴원..
         (하다가 놀라며) 뭐? 퇴원?

주원 : 어. 퇴원.. (라임 보며) 당신.. 퇴원해도 괜찮데.

라임 : (혼잣말 하듯) 퇴원..

주원 : 잘 됐네. 당신.. 퇴원 하고 싶다고 했잖아.
         (하고 시계 보며)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아침에 바로 퇴원 수속하자.

라임 : (고개 끄덕이다 주원 팔 잡으며) 저기 있잖아.

주원 : 왜?

라임 : 나.. 아이 보고 싶어. 퇴원하기 전에 봐두고 싶어.

주원 : 그래..

 

주원 라임 어깨 위에 가디건 걸쳐주면 라임 가디건 입고 앞 여미고

주원 앞장서 문 열고 나가면 라임 그 뒤 따르고

 


# 111. 병원. 신생아실.

 

라임, 주원 유리창 앞에 서 있으면

간호사 아이 안고 유리창 앞으로 나오고

라임 신기한 듯 유리창에 손 올리고 바라보면

 

주원 : (라임 흘끔 보고 유리창 안으로 시선 돌리며) 인큐베이터에서 나온 지 이제 4일 됐어.

라임 : (주원에게로 시선 돌리며) 인큐베이터?

주원 : (고개 끄덕이면)

라임 : (짠해서 아이 보며) 미안해. 엄마가 부족해서..

주원 : (라임 어깨 감싸 안으며) 당신 탓 아니잖아. 우리 지윤이도 이해 할 거야.

라임 : 지윤?

주원 : 어. 우리 딸 이름. 김지윤.

라임 : (유리창 너머 보며) 김지윤.. 예쁜 이름이네..
         (중얼거리듯) 김지윤..

 

라임 말하며 주원 어깨에 기대는 모습에서

 


# 112. 병원. 입원실.

 

라임 옷 갈아 입고 가방에 옷 챙겨 넣고 있으면

주원 병실로 들어와 라임 하는 모습 보고

 

주원 : (라임 손에서 가방 뺏어 들며) 내가 할게.
         (라임 침대에 앉히고) 당신은 가만히 앉아 있어. (가방에 옷 챙기면)

라임 : (주원 하는 거 보다) 그 동안 고생했어.

주원 : (움직이던 손 멈추고 라임 보며) 알면 됐어.
         (다시 가방 챙기며) 길라임도 그 동안 고생했어.

라임 : (고개 끄덕이고)

주원 : (가방 잠그고) 가자.
         (앞장서 가다 돌아보며) 당분간.. 평창동에서 지내게 될 거야.

라임 : 평창동?

주원 : 집이.. 엉망이거든.
         (문 열며) 애들도 다 평창동에 있으니까..

라임 : 알았어.

주원 : (라임 표정 살피며) 당신 불편하면..

라임 : (주원 등 밀며) 괜찮아. 빨리 가기나 해.

 

주원 영 개운치 않은 표정으로 라임 보면

라임 괜찮다는 듯 웃어 보이고 주원 지나쳐 걸어가는 모습에서

 


# 113. 평창동. 현관 앞..

 

주원, 라임 현관 안으로 들어서면

분홍, 원중 앞에 서 있고 아이들 라임 보고 달려 들면

 

주원 : (라임 앞 막아 서며) 딱 서.

아이들 : (주원에 막혀 서면)

주원 : (가방 내려 놓고) 엄마 아픈 거 안 보여? 어딜 달려 들어 달려 들긴.

라임 : (주원 어이없다는 듯 보고 아이들 보며) 괜찮아. 이리와. (팔 벌리면)

아이들 : (라임 품에 안기고)

주원 : (샘 난다는 듯 보면)

라임 : (주원 흘기고 분홍, 원중 보며) 그 동안 죄송했습니다.

분홍 : (팔짱 낀 채 도도한 표정으로) 됐어.
         (시선 돌려 강비서 보며) 강비서.
         (가방 가리키며) 이거 방으로 옮겨놔. (말하고 방으로 들어가면)

원중 : (분홍 보다 라임 보며) 아직.. 어색해서 저러는 거니.. 이해해요.

라임 : 말씀.. 낮추십시오.

원중 : (웃으며) 차차.. 하죠. 그럼 쉬어요. (하고 분홍 따라 방으로 가면)

주원 : (라임 일으켜 세우며) 불편해할 필요 없어.
         (아이들 보며) 니들 가서 놀아.

 

아이들 거실로 달려가면 주원 라임 부축하고

라임 분홍, 원중 들어간 방 보고

 


# 114. 평창동. 주원 방.

 

주원 라임 침대 위에 눕히고 이불 덮어 주면

라임 답답한 듯 일어나 앉으려 하고

 

주원 : (라임 다시 눕히며) 어허. 딱 누워.

라임 : (이불 걷어 내며) 나 아무렇지도 않아.

주원 : (다시 이불 덮어 주며) 뇌사 상태에서 깨어난 지 이제 삼일 지났어.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어도.. 당분간은 조심해야 되.

라임 : (인상 쓰고 보면)

주원 : 인상 펴.

라임 : 나 액션스쿨에도 가봐야 하고..

주원 : 액션스쿨은 무슨.. 그냥 가만히 잠이나 자.

라임 : (일어나 앉으며) 아 쫌..

주원 : 액션스쿨 가봤자 지금은 할 수 있는 게 없잖아. 몸 회복 될 때까지만..

라임 : (깎지 낀 손 내려다 보며) 그만 둘까?

주원 : (잘못 들은 냥) 뭐?

라임 : (결정했다는 표정으로 주원 보며) 나.. 그만 할래..

주원 : 뭘? 뭘 그만 해? 내가 그런 말 했다고 지금 시위하는 거야? 그건 다 길라임 걱정해서..

라임 : (고개 저으며) 사고 나기 전부터.. 아니 지윤이 갖기 전부터.. 생각했던 일이었어.
         이대로 계속 해도 괜찮은 건가.. 하고 말이야.

주원 : 길라임.

라임 : 사실.. 다크 블러드 사고 이후로 몸이 예전 같지 않았어.
         고집 피우고 계속 하긴 했지만.. 맨날 늘어만 가는 크고 작은 상처들 볼 때 마다 당신 어떤 표정이었는지 알아?

주원 : (인상 찌푸린 얼굴로) 몰라.

라임 : (주원 미간 손가락을 꾹 누르며) 잔뜩 싫다는 표정으로.. 딱 지금 표정이었어.

주원 : 당신 꿈이었잖아. 액션배우 길라임으로 사는 게.. 당신 꿈이었잖아. 근데.. 지금 그걸 포기하겠다는 거야?

라임 : (깎지 낀 팔 쭉 내밀어 기지개 켜며) 다른 꿈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 액션배우 길라임 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 꿈..

주원 : (궁금한 듯) 무슨 꿈?

라임 : (웃으며) 김주원의 아내. 네 아이들의 엄마.
         (고민하는 듯) 음.. 현모양처?

주원 : (어이 없다는 듯 웃으며) 현모양처? 그건 아니지.

라임 : 이씨.

주원 : (웃다가 휴대폰 꺼내 어딘가 전화 하면)

라임 : (뭐 하나 싶어 보면)

주원 : 나야. 누구긴. 네 오빠지. 잔말 말고 너 지금 어디야? 지금 임감독이랑 같이 있어? 됐고. 어딘지나 말해.

 


# 115. 카페. 안.

 

주원, 라임 안으로 들어오면

종수, 희원 앉아 있는 모습 보이고 희원 주원 발견하고 손 흔들면

주원, 라임 희원 있는 쪽으로 걸어가고

 

주원 : (희원 일으켜 세우면)

희원 : 왜?

주원 : 잠깐 빠져줘.
         (라임 보며) 임감독이랑 확실하게 얘기하고 마무리 지어.

 

라임 고개 끄덕이면 종수 라임보고 앉으라는 듯 고갯짓 하면

라임 종수 앞 자리에 앉고 주원 희원 끌고 가고

 


# 116. 카페. 안.

 

종수 말 없이 라임 보고 있으면 라임 긴장한 듯 심호흡 하고

종업원 다가와 주문 받으면 라임 커피 주문하고

 

종수 : 말해. 할 말 있잖아.

라임 : 예.

 

라임 대답하고도 한참 말 없고 종업원 커피잔 들고 와 라임 앞에 내려 놓으면

라임 종업원 봤다 종수 보고 고개 숙이고

 


# 117. 카페. 안.

 

희원, 주원 멀리 떨어진 자리에 자리 잡고 앉아 있고

희원 두 사람 보고 있는 모습 보이고

 

희원 : (종수 쪽 보다 주원 보며) 뭐야?

주원 : (관심 없다는 듯) 뭐가?

희원 :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갑자기 전화 해서는 오빠 할말만 하고 끊고.. 갑자기 와서는 왜 날 끌고 온 거냐구.

주원 : (커피잔 들어 마시고) 두 사람 얘기 좀 하게 비켜주라는 거지.

희원 : 이런 날 오빠랑 마주 앉아 있어야 하다니.. (싫다는 듯 고개 저으면)

주원 : 허.. 누군 좋아서 너랑 앉아 있는 줄 알아? 나도 싫어 나도. 길라임만 아니었으면..

희원 : (주원 무시하고 종수 쪽 보며) 아.. 뭐라는 거야.. 하나도 안 들려..

주원 : (희원 흘기며) 오빠 무시하고 그러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희원 : (주원 돌아보며) 나는 오빠 무시해도 되는 사람이야.

 


# 118. 카페. 안.

 

종수 답답한 듯 라임 보면

라임 결심한 듯 고개 들고 종수 보고

 

라임 : 감독님.

종수 : 말해.

라임 : (역시 좀 고민되는 지 머뭇거리며) 액션스쿨 말입니다.

종수 : 액션스쿨이 왜?

라임 : 그만 둘까.. 싶어서 말입니다.

종수 : 그래?

라임 : (덤덤한 반응에 놀라며) 그만 둬도.. 괜찮으신 겁니까?

종수 : 액션스쿨.. 이제 내가 감독도 아니고.. 그리고 네가 그렇게 결정했으면 난 네 결정 존중해.

라임 : (아쉬움에) 네..

종수 : (라임 표정 보며) 이유를 물어봐도 될까? 그렇게 일 그만두라고 말릴 때도 듣지도 않더니..
         왜 갑자기 그만둘 생각을 한 거야? 길라임 꿈.. 아니었어?

라임 : 꿈.. 이었습니다. 액션배우로 살아가는 것이..
         (애써 웃으며) 꿈은 꿈일 뿐이었습니다. 이룰 수 없는.. 그러니까 꿈인 겁니다.

종수 : 애쓰지마. 웃는 거 힘들잖아 너.

라임 : (표정 굳어지며) 티.. 났습니까?

종수 : 티 나.

라임 : 감독님은 어땠습니까? 액션스쿨 그만 두실 때.. 슬프다던가.. 괴롭다던가 그랬습니까?

종수 : 슬프지도 괴롭지도 않았어. 액션스쿨은 아직도 내 일부라고 생각해..

라임 : 그렇습니까?

종수 : 길라임..

라임 : (자세 바로 잡으며) 네.

종수 : 너한테도 액션스쿨이.. 일부였으면 좋겠다. 괴롭지도 슬프지도 않게..

라임 : 감독님.

종수 : 그만 두는 건 잘 생각했어. 너 이번에 사고 났다는 얘기 들었을 때..
         억지로라도 관두게 할 생각이었는데.. 스스로 결심해 줘서 다행이야.
         (자리에서 일어나며) 새 감독 정해질 때까지 정환이한테 부탁해 놓으면 돼.
         그러니까 너는 걱정하지 않아도 돼.

 

종수 라임 머리 쓰다듬은 뒤 카페 밖으로 나가면

희원 종수 나가는 모습 보다 뒤따라 나가고 주원 라임 앉아 있는 곳으로 오는 모습에서

 


# 119. 평창동. 거실.

 

주원 들어오고 뒤 따라 라임 들어오면

분홍 거실 소파에 앉아 있다 일어나고 라임 분홍 보고 인사하면

 

분홍 : (주원 보고) 어디 나갔다 오니?
         (뒤에 라임 보이면) 잠깐.. 나 좀 보자.

 

분홍 서재 쪽으로 걸어가면 라임 멍하니 서 있다 놀라 뒤따라 들어가고

주원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서재 쪽 보는 모습에서

 


# 120. 평창동. 서재.

 

분홍 들어와 의자에 앉고 라임 뒤따라 들어와 서면

 

분홍 : (앞쪽 가리키며) 앉아.

라임 : (분홍 맞은 편에 앉고)

분홍 : (라임 아래 위로 훑어보면)

라임 : (긴장해서 얼어 있고)

분홍 : (라임 손에 반지 보고) 그 반지..

라임 : (놀라며) 예? (반지 손으로 덮어 감추면)

분홍 : (라임 반지 낀 손 잡아 채 보면)

라임 : (어쩔 줄 몰라 하고)

분홍 : (라임 손 놓고) 몸은.. 어떠니?

라임 : 괜찮습니다. 말짱합니다. (머뭇거리며) 어머님..

분홍 : 어머님? (괜히 기분 좋지만 내색 않고) 괜찮다니 다행이네.
         그래서 식은 언제쯤 올릴 생각이니?

라임 : 식.. 이요?

분홍 : 주원이가 말 안 해? (반지 가리키며) 그거 주면서 얘기 안 하든?

라임 : 아뇨. 얘기 했습니다. 식.. 올리자고 얘기 했습니다.

분홍 : (라임 얼어 있는 모습에) 긴장할 필요 없어. 편하게 있어 편하게. 내가 잡아 먹기라도 한다니?

라임 : 예? 예.. 아.. 아니.. 죄송합니다.

분홍 : 아직 주원이랑 구체적으로 얘기는 안 했나 보구나. 그래서 언제쯤이 괜찮겠니? 장소는?
         (혼잣말로) 로엘 호텔에서 올리는 게 나으려나..

라임 : 야외에서.. 김주원씨가 야외에서 올리자고.. 그 얘기 밖에는..

분홍 : 야외?

라임 : (점점 작아지는 목소리로) 아빠도 보실 수 있게.. 야외에서 하자고..

분홍 : (라임 부친 생각하며) 주원이가.. 그러자고 하든?
         (웃으며) 역시 우리 주원이가 생각이 남달라.. 야외에서 하려면 날이 좀 풀려야겠네.. 5월 쯤이 적당하려나..
         (휴대폰 꺼내 어딘가 걸면)

라임 : (마른 침 삼키고 분홍 보면)

분홍 : 여보세요? 저예요. 문분홍이요. (사이) 예. 그 동안 잘 지내셨죠?
         (웃으며) 저야 덕분에 잘 지내죠.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저희 아들 주원이가 결혼식을 올리게 돼서요.
         (당황한 듯) 아.. 일이 좀 있어서.. 혼인신고만 하고 아직 식은 못 올렸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식을 올리는데 도움이 필요해서요. 물론.. 답례는 해야죠.
         (사이) 5월 쯤으로 생각은 하는데.. 예. 날짜 정해지는 데로 다시 연락 드릴게요. 잘 좀 부탁드려요.
         (하고 전화 끊고 라임 보며) 식 준비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 걱정할 필요 없어.

 

라임 어색하게 웃으면 분홍 뿌듯한 표정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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