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중국의 조롱만은 참을 수 없어" …끝내 자존심 긁힌 러시아, 전투기 특급 비밀까지 외부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0.28 10:14:50
조회 2878 추천 1 댓글 1
러시아 최신예 전투기 무장창 공개
개발 지연 문제로 인한 성능 의구심
개발 지연을 해소하기 위한 마케팅



지난해 주하이 에어쇼에서 중국 네티즌들에게 혹평을 받았던 러시아 최신예 전투기 Su-57의 내부 무장창이 포착되어 전 세계 군 전문가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전투기의 동체 내부에 미사일과 폭탄을 장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내부 무장창은 전투기의 스텔스 성능을 향상시키며 5세대 전투기라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이다.

10개 내외의 하드 포인트 예상




밀리터리 워치 매거진과 DEFENCE BLOG 등 여러 군사 매체는 공개된 Su-57의 내부 무장창 사진을 두고 8~10개의 내부 하드포인트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서 하드포인트란 전투기의 동체에 미사일이나 폭탄 등을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부착점을 말한다. 또한 해외 군사 매체들은 Su-57의 내부 무장창이 크게 두 가지 구획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보고 있다.

외신들은 동체 중앙부에는 Kh-59MK2 순항 미사일과 폭탄 등을 장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으며 내부 무장창 측면에는 일반적인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 밖에도 군 전문가들은 임무 유형에 따라 이러한 내부 무장 구성을 변경할 수 있어 Su-57이 임무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분석했다.

5종만 존재하는 5세대 전투기




현재 전 세계에서 공식적으로 5세대 전투기라 인정받은 기체는 불과 5종만 존재한다. 미국의 F-22와 F-35를 비롯해 중국의 J-20·J-35, 러시아의 Su-57이 전부다.

이 외에도 5세대 전투기를 표방하며 개량 중인 튀르키예의 KAAN이나 블록3 단계에서 5세대 개량이 예정된 한국의 KF-21 등 5세대 전투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전투기도 극소수다.

그만큼 러시아는 자국의 Su-57에 대한 자부심이 높으며 미국제 전투기보다 우수한 성능을 가졌다고 자신한다.



Su-57은 프로토타입과 초기형 모델은 AL-41F1 엔진 2기를 장착하고 마하 2.0의 최고 속도를 보유했으며 전장은 약 20m, 전폭은 약 14m 정도의 크기를 지녔다. 다만 스텔스 능력 등에서 F-22와 F-35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Su-57의 개발 지연 문제 지속 중




그러나 러시아의 Su-57은 개발 지연 문제가 이어지며 실제 성능에 대한 의구심이 계속되고 있다. 현재 러시아는 극소량의 Su-57을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투입하고 있으나 이는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전투기를 운용하는 것이다.

Su-57은 최신형 엔진과 항전 장비의 탑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이 때문에 당초 계획과 달리 기존의 러시아군 장비를 그대로 장착해 제작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내부 무장창 사진 공개를 두고 DEFENCE BLOG 등의 해외 군사 매체는 러시아가 Su-57의 수출 확장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는 분석을 제기했다.

러시아가 Su-57의 개발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개발 자금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대외적으로 Su-57을 홍보해 수출 성과나 자금 투자 등을 유치하려 한다는 것이다.



▶ “中 해군력 40%와 맞먹는 거대 전력” …美 최신예 ‘전략 자산’ 출몰하자 전 세계 ‘초긴장’▶ 韓 안보의 뜨거운 감자인데 “전문가 의견 완전 달랐다” …’독자 핵무장’ 필요성 봤더니 ‘세상에나’▶ “동맹이라 믿고 샀는데 한국만 호구?” …미국 갑질에 구멍 난 전력, ‘특단의 대책’이 설마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2794 “결국 현대차가 맞았다”, “이래서 국산차 타지”…콧대 높던 수입차들 결국 ‘패배 인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58 1
2793 “중국 전쟁, 벌써부터 판 커지나”…심상치 않은 주변국 군사 움직임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1 0
2792 “결국 900만원짜리 현대차 등장”…중국차에 밀리더니 생존 걸고 띄운 ‘초강수’ 띄웠다 [2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600 1
2791 “소총 한 번 안 들고 전쟁 영웅 됐다”…2차 대전 기준 깬 사상 첫 칭호에 ‘화들짝’ [7]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274 2
2790 "이러면 3차 세계 대전 터진다?" …이란 배후의 움직임에 '발칵', 미군 공격한 진짜 위협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3 0
2789 "지금껏 본 적 없는 전차가 떴다" …미국·독일 다 잡더니 결국엔, 180도 달라진 K-2 전차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5 0
2788 “미사일도 전차도 아니다”, “비싼 미국산 대신 한국산?”…우뚝 선 국산 위력에 ‘감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0 0
2787 “현대차보다 기술력 좋다 큰소리 치더니”…수백만 대 팔린 이 중국차 논란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40 0
2786 “18조 美 최강 항모인데 이런 망신이”…자존심 다 구기고 크로아티아에 SOS 친 이유 [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7 0
2785 “남북 도로 폭파한 북한과 똑같네”…이스라엘 보여준 현대전 모습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3 0
2784 "SK하이닉스보다 성과급 더 준대도 거절"…타협점 잃은 삼성전자 결국 '초위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54 0
2783 "우리는 이란처럼 안 맞는다" …미국 본토 노린 핵 공격까지 가능, 북한이 공개한 신무기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5 0
2782 "이러다 LG 공장 멈춘다"…월 400만 톤 쓰는데 덮친 연쇄 셧다운 위기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8 0
2781 “한반도는 물론 베이징까지 타격권”…미국까지 수천억 지원한 ‘3,000km 무기’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4 0
2780 “납품 단가 안 맞는다” 결국 공장 생산 거부…애꿎은 국내 오너들까지 ‘날벼락’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9 0
2779 “트럼프 덕에 러시아 떼돈 벌었다”…으름장까지 무시당하고 수조원 잭팟에 ‘굴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8 0
2778 “결국 한국 시장에서 사라지나”…말 많던 변속기 싹 바꿨는데, 해외 인기 SUV ‘굴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22 0
2777 “벙커 뚫는 450kg 고폭탄두”…1,500km 무기, 옆나라 줄줄이 깔리자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3 0
2776 “없으면 과태료 100만 원인데”…전국 사재기 대란에 지자체까지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6 0
2775 “이렇게 대박 날 줄이야”…서울도 아닌데 외국인 북적 ‘초대박났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9 0
2774 “타이밍 한 번 기가 막히네”…현대차 새 공장 짓자마자 180도 태도 바꾼 세계 1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803 7
2773 “나오면 현대차 ‘가성비 1위’ 되겠네”…올해 안에 발표될 신차 보니 ‘지갑 열린다’ [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121 2
2772 “미·일도 모자라 ‘유럽 강국’까지 참전?”…중국 포위망에 한국 반도체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8 0
2771 “한국 무기 기다릴 필요 없겠네”…유럽의 ‘초대형 베팅’에 K방산 ‘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65 0
2770 “명품 무기 팔던 한국 어쩌나”…가성비로 무장한 ‘60cm’ 1만 발 등장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8 0
2769 “한국서 생산 안 합니다”…기아 신차 무서운 승부수, 왜 그런가 보니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7 0
2768 “주한미군도 결국 이렇게 되나”…미국, 지휘체계 ‘전면 수정’ 결정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9 0
2767 “북한 잡겠다더니 중국 앞마당까지 뚫었다”…1,600km 무기 쥐더니 ‘맙소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41 0
2766 "먼저 맞아도 무조건 이긴다"…한국 옆나라 심상치 않은 1,000km 분산 배치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4 0
2765 수십조 ‘한국 대호황’인데 “다음 달 당장 담을 통 없다”…공장 줄줄이 멈출 위기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8 0
2764 “코스피 역대급 올랐는데”…한 달 만에 전 세계 꼴찌? 앞으로 전망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1 0
2763 “잘 나간다고 큰소리치더니”…중국차, 결국 4년 만에 ‘초비상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1 0
2762 “한국 예비군 훈련도 이렇게 바뀌나”…서방 강국들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6 0
2761 “텔루라이드 닮은 SUV, 드디어 나온다”…기아, 신차 대변화에 아빠들 ‘지갑 열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6 0
2760 “한국 국방예산 절반 수준?”…미국·러시아 가리지 않는다더니, ‘벌써 심상치 않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7 0
2759 “이게 K방산의 미래?”…수조 쏟아 만든 ‘훈련장’ 보니, 한화·LIG 청사진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9 0
2758 "14개월 연속 올랐다"…심상치 않은 상승폭에 원룸도 아파트도 아닌 '이것' 불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8 0
2757 "환율 더 오를 수도"…중동 전쟁도 아닌 '이것'에 수십조 유출 위기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6 0
2756 “현대차 진짜 다 잡히게 생겼다”…반년이나 앞당긴 기막힌 꼼수에 업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4 0
2755 “미 국방비, 한국에 쏟아진다?”…‘수십조 잭팟’ 비웃는 역대급 안보 돈벼락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18 0
2754 "미군 기술 통째로 넘어갔나?" …불길한 북한군 움직임에 '발칵', 김정은이 준비한 신무기 정체가? [5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3241 13
2753 현대차와 벤츠 손잡자 "놀라운 일 벌어져"…테슬라 잡겠다고 2년간 준비하더니 '발칵' [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295 5
2752 “독일 레오파르트 꺾고도 2위?”…세계 최강 전차 TOP 5, K2 흑표 앞길 막은 1위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85 0
2751 "별사탕 먹으면 진짜 남자 구실 못 하나요?"…50만 대군이 속았던 하얀 약의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75 1
2750 “드디어 제2의 삼성 나오나”…이재명 정부의 ‘통 큰’ 수천억 지원에 ‘기대감 폭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42 0
2749 "1년 적자만 무려 100조 원?"…현대자동차까지 직격탄에 '초비상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80 0
2748 “현무 미사일이 고작 4위라고?”…핵 빼고 다 부수는 세계 벙커버스터 위력 TOP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102 0
2747 "한 달 안에 무조건 전쟁 끝날까?" …궁지에 몰린 트럼프, 다급한 협상 이면 살펴 보니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53 0
2746 “담배 가격 2배에 ‘이것’까지 올린다고?”…정부 움직임에 서민들 ‘깜짝’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99 0
2745 “이스라엘 꺾고 한국이 세계 3위 달성?”…정규군 뺨치는 전 세계 예비군 전투력 TOP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6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