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은 편식쟁이입니다 왜냐하면
지구과학이 주장하는 중력의 성질
1) 지구의 모든 생물 대기권 전체를 잡아당긴다
2) 정해지지않은 높이까지 완벽한 동시성으로 발현된다
3) 점진적으로 더 빨리도는 대기권이 무한한 진공공간의 들지않는다
이런 주장은 비.불꽃,새,벌레,구름,연기,비행기,포탄등등 만물에의해 틀렸음이 증명된다
비, 불꽃, 새들, 벌레들, 구름, 연기, 비행기, 포탄과 탄환들 모두,
지구와 대기권이 동쪽으로 시속 1000마일을 계속 회전한다고 주장할때와 결과가 아예 다르기 때문
만약 “중력”이 회전하는 구체 지구와 함께 하도록 대기권을 기적적으로 끌어 당긴다면,
그것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회전하는 대기권이 더 빨리 회전의 중심 둘레를 돌아야 한다는 말이 된다
근데 현실로 이 일이 발생한다면?
비와 폭죽들이 더 느리고 더 느린 대기권으로 내려오면서 전혀 다른 형태로 움직여야 한다
열기구 역시 계속 속도가 증가하는 대기권으로 올라가면서 동쪽 방향을 향해 계속 더 빨라지도록 강제 영향 받게된다
지구자전 또한 거짓인게 된다
나무들도 수만미터의 거대한 바닷물도 잡아 땡기는 중력이지만
하늘로 무럭무럭 커가는 나무나 풀잎은 끝어당기지못하며
지구과학이 입맛대로 특정성없이 원할때만 적용시키는게 '중력'
만약!
“중력”이 지구의 대양, 건물들, 사람들을 충분히 강하게 잡아당기고 있고
빠르게 회전하는 구체의 표면에 대기권이 고정되어 있다고 주장한다면,
작은 새들, 벌레들과 비행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롭게 이동하고 이륙할 수 있을 만큼 동시에 충분히 약하다는 것은 불가능
만약!
“중력”이 구체의 지구 상에 있는 거대한 대양들의 곡선을 허용할 만큼 충분히 강하게 잡아당겨주는 힘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강한 힘이 작용하고 있는 물속에서 물고기와 다른 생명체들이 헤엄친다는 것은 불가능
중력의 마법적 이론은
대양들, 건물들과 사람들로 하여금 회전하는 구체 아래 면에 영원히 붙어 있을 수 있도록 하며,
동시에 달과 인공 위성들로 하여금 지구 주위에서 영속적인 원형 궤도 안에 갇혀 있도록 만들어 줌
만약 이러한 두 가지 경우가 모두 사실이라면,
사람들은 위로 점프하고 지구를 두르는 원 궤도를 돌 수 있거나,
아니면 달은 오래 전에 지구에 달라 붙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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