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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과 돌아온 탕자 이야기 (수정하였습니다.)모바일에서 작성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24 02:13:34
조회 328 추천 3 댓글 9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결국 그리스도의 성도가 걸어가야할 길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것들 위에 사랑을 더하라는 말씀처럼,

나와 너는 다르다라는 것에서부터가 이미 사랑에서 벗어난 것임을 

많은 이들이 깨닫길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였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였던 우리가

하나님 없이 나와 너라는 독립된 자아로 분리되어,


각자의 나로 살아감이, 예수그리스도와 한몸을 이뤄

다시금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우리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구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 그리스도 안에 우리가 거하니,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입니다.





새끼손가락 비유



내 새끼손가락이 어느날 검지에게 속아, 

자기 혼자 살겠다고 뛰쳐나갔습니다.


저는 압니다. 그 새끼손가락이 내게서 떨어지게 된다면 그는 이미 죽어있다는걸.


하지만 그 새끼 손가락은 자신이 살아있는줄 압니다. 

새끼손가락이 머리가 되어 집도 짓고 밥도 먹으면서요.


나는 나입니다. 그리고 저 새끼손가락은 내것입니다.


그러나 새끼손가락이 자기는 내게 속한것이 아니며,

나는 또다른 '나'라고 주장합니다.


나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새끼손가락이 돌아올 수 있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나의 말씀을 통해서요.


내가 억지로 새끼손가락을 내 손에 다시 끼워맞추는건 진정한 사랑이 아니니까요.


그가 자유의지가 있음에, 그가 고통속에 살아감에도 그가 깨닫고 울면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바로 사랑을 깨닫길 바라면서요.

내가 곧 사랑이었음을 깨닫는 것을요.


나는 새끼손가락이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위해, 

나의 하나뿐인 독생자인, 엄지 손가락을 보냅니다.


엄지는 나를 떠나면 죽을걸 앎에도,

새끼손가락을 구하기 위해 죽음을 선택합니다.


새끼손가락이 살던 집은 깜깜한 어둠이었습니다.


그곳에 통치자는 검지 손가락이었구요.

엄지는 그 어둠에서 빛이 되어줬습니다.


빛을 보고 자신을 따라올수 있도록요.


새끼손가락은 수없이 괴롭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엄지손가락이라는 빛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진정한 '나'로서 살아간다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우리였다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엄지손가락은 빛을 나눠주고, 

새끼손가락에게 모든것을 가르쳐줬습니다.


그리고 엄지손가락이 다시 올때, 

새끼손가락에게 나를 떠난,


다른 발가락들과 다른 손가락들에게도 

자신이 줬던 빛을 나눠주라고 명령하였죠.


나는 나의 하나뿐인 독생자 엄지손가락에게,

내게 이미 붙어있는 손가락들과, 

나를 떠난 손가락과 발가락들 모두를 상속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엄지손가락이 다시 모든것들을 정리하고 가지러 올시간들입니다.


그리고 엄지손가락의 말씀을 받아들여,

새끼손가락으로서 혼자 살아가는것이 아닌, 


엄지손가락을 믿고 엄지손가락안에서 사랑으로 하나가되어,

내게 되돌아 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엄지에게 맡긴, 

나의 이 손가락들과 발가락들은 누구의 것입니까?


엄지는 내 하나뿐인 독생자였으며,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은 모두 나의 것입니다.


너는 내것이며, 너가 내것이라는것은 

곧 내가 가진것 또한 다 너의것인 것입니다.


이미 너와 나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우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 혹시나 헷갈리실까봐 첨언드리자면


'나'들은 바로 하나님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우리가 되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더이상 너와 나를 분리하는것이 아닌 우리로서요.

허나 이는 각 개별적 자유의지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안에서 예수그리스도라는 한 몸이 되어, 

몸의 각 지체가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바로 아버지와 아들들로서요.








돌아온 탕자이야기 (누가복음 15:11-32)




돌아온 탕자이야기에서 둘째는 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아버지께 혼자서 살겠다고 아버지를 떠납니다.


둘째는 창녀들과 어울리며, 아버지가 주신 재산을 모두 다 쓰고 돼지우리에서 사는 삶을 살게되었죠.


둘째는 내 아버지의 집에는 먹을것도 많고, 풍요로움이 있는데 아버지를 떠나 고통의 세상안에 있는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지음을 깨닫고 울면서 아버지를 떠남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다시 되돌아가자고 결심합니다.


나는 아버지를 떠나 우리집으로 다시 갔습니다. 아버지가 이런 죄많은 탕자를 받아주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멀리서부터 아버지는 나를 보고는 버선발로 뛰쳐나와 나를 반겨주십니다.


저는 아버지께 너무나 죄송해서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런 죄인이 어떻게 용서가 가능할까요라고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저 아들이 돌아왔음에 기뻐하고 사랑해주십니다.


이는 나의 이 아들이 죽었다가 살아난 까닭에요.


그리고 탕자가 돌아옴을 환영하며, 그의 종들에거 성대한 잔치를 베풀라고 합니다.


하지만 들판에 나가있던 첫째아들이 그 소식을 듣습니다.


그리고 화가나 분노에 임하여, 아버지께 따집니다.


아버지 저는 이토록 아버지를 이리 오래토록 섬겼거늘 어찌하여 저 창녀와 놀아나 아버지께 반역한 죄인을 용서하십니까?


저에게는 염소한마리 안주시거늘 어찌 저 죄인에게 사랑을 베푸신단 말입니까?


그리고 아버지는 첫째를 다독이며 말씀하십니다.


아들아 너는 이미 내가 가진것을 모두 가졌느리라. 

내가 가진것이 곧 너의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니 우리가 그를 받아들이는게 온당하였느니라.




둘째인 탕자는 태초에 루시퍼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없이 살아보고자 했던 천사들이었던 사람들이며,


첫째는 천국의 남아있던 천사들 중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람들이 들어오는것을 반대한 천사들을 의미합니다.


죄인이 된 사람들을 천국에 다시 돌아오는것에 반대하는 일부 천사 형제들이 있었고,


곧 이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천국의 천사들과 땅의 사람들이 한몸이 되는것을 거부하게 되는 사태로 이어져 전쟁으로 까지 이어지게 되었고,


그에 동조한 천사들이 루시퍼와 함께 땅으로 추락하게 된것입니다.



루시퍼는 하늘에서의 심판전까지 하늘과 땅을 왔다갔다 할 수있었기에, 천국에 남아있던 형제들에게도 저들을 받아들이면 안된다고 선동한것입니다.


사탄, 그의 이름의 뜻은 고소자, 참소자 입니다.

즉 죄인을 법정에 세우는 검사와 같습니다.


예수님, 그는 하나님과 죄인인 사람들을 화해로 이어주게 하는

변호인이자 중보자입니다.


법정에서 그리스도의 성도들을 변호해주는 변호사와 같습니다.


그리고 이 중보자의 역할은 하나님과 죄인이었던 사람들,


더나아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곁에서 섬겼던 천국의 천사들과

땅의 사람들의 중보자 역할까지도 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서 예언한대로,

이 세상에 어린양으로 오셔서,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서

사람들의 세상 죄를 사해주셨고,


사흘후에 부활하여 이 세상에서 사망이라는 권세를 가지고 있던

사탄을 부활로 이겨내심으로 사탄을 이긴것입니다.


그렇게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천국의 모든 천사들과

땅의 모든 사람들을 상속받게 되셨고,


사탄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하늘에서 심판이 이루어지게

되어, 천국에 일부 사람들이 들어오는것을 반대하는

천사들을 선동하여 하늘에서 전쟁을 일으켰던 것이죠.


그리고 그 전쟁에서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거대한 옛뱀 용이라 불리었던 사탄과 그의 천사들을

땅으로 내쫓은 것이구요.



요한계시록 12장


7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8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10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이같이 말하는 큰 목소리를 들었도다.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이는 우리 형제들의 고소자가 아래로 던져졌기 때문이니, 그는 우리 하나님 앞에서 주야로 그들을 고소하였도다.


11 그리고 그들이 어린양의 피로써 그리고 그들이 증언하는 말로써 그를 이겼도다. 또한 그들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생명들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아, 그리고 그것들 안에 거하는 너희들아, 크게 기뻐하라.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바다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이는 마귀가 크나큰 격노를 가지고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니, 자신에게 짧은 시간밖에 없음을 그가 아는 까닭이라.”




천사들이 사랑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반역하게 된 모티브는 크게 두가지인 것입니다.


태초 루시퍼에게 속아 아버지 없이 아버지처럼 되고자, 아버지를 떠나게 된 천사였던 사람들이 둘째인 탕자,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한몸되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는것을 루시퍼의 선동과 함께 그를 거부한 천국의 일부 천사들이 탕자이야기의 첫째 형인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대한 천국의 천사들도 이 땅으로 떨어져, 이 감옥에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것이구요.


이미 사도때 하늘에서부터 심판이 먼저 이루어졌고,

이제 곧 땅에서의 심판 또한 시작 될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만 하는 그때가 임하였기 때문이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끝은 어떻게 되겠느냐?


18 그리고 만일 의로운 자가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불경건한 자들과 죄인들은 어디에서 나타나겠느냐?


19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통받는 자들은 잘 행하면서 그분께, 곧 신실하신 창조주께 자신들의 혼들을 지키시도록 맡길지니라.





땅으로 떨어진 사탄에게는 더이상 시간이 없고, 그에게는 마지막으로

단 한 사람이라도 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 받지 못하게 하려는

마지막 발악의 시간인것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4 이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가렸으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계시록 12장


12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아, 그리고 그것들 안에 거하는 너희들아, 크게 기뻐하라.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바다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이는 마귀가 크나큰 격노를 가지고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니, 자신에게 짧은 시간밖에 없음을 그가 아는 까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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