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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찾았다는 그 약, 알고 보니… "심근경색·뇌졸중 위험 직격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09 19:26:41
조회 3991 추천 14 댓글 19


온라인커뮤니티


코미디언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다이어트약 이른바 '나비약'을 대리 처방받아 복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의료진이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경고했다.

특히 뇌 신경계에 직접 작용하는 고위험 약물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9일 YTN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비약에 대해 "뇌로 들어가 신경 전달 물질에 영향을 주는 약"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로 인해 불안과 우울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약물 의존성 측면에서도 마약류로 분류된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사용 기간과 방식의 문제도 지적했다.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복용해도 효과가 감소하는 경우가 많고, 이후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하며 다른 약을 추가로 섞어 복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처음엔 한두 알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다섯 알, 열 알까지 늘어나는 경우도 본다"고 밝혔다.

특히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부작용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했다.

오 교수는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반드시 의료진의 처방과 관리 아래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알약 형태의 비만 치료제를 여러 개 혼합해 복용하는 행위는 명확히 피해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는 "약에만 의존하는 다이어트는 장기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며 "의학적 기준에 맞춰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고, 생활습관 개선과 병행해야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앞서 내과 전문의 이상욱 역시 나비약에 대해 "중독성이 강해 끊기 어렵다"고 경고한 바 있다. 나비약의 주성분은 펜터민으로, 마약류로 분류되는 강력한 식욕억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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