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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일어났던 일 (선악과 사건)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26 20:57:31
조회 565 추천 6 댓글 12
														


1. 창세기의 선악과 사건 (창세기 2-3장)



기독교와 정통 신학에서 가르치는 사람의 원죄는 

아담이 선악과를 먹는 죄를 저질렀기에,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저 태어났을 뿐인데 왜 죄인이 되는걸까요?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은 죄가 정말로 큰 죄였더라면,

사실 그 책임은 아담 개인의 책임으로 끝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심지어 선악과는 여자인 하와가 먼저 먹었으며,

후에 아담은 속지 않았다고 성경에서 증거해주기도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14 아담은 속지 않았으나, 여자는 속아서 불법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



그렇다면 어째서 사람들은 그저 태어났을 뿐인데

죄인이 되어야 할까요?


저는 우리들 모두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시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신데


왜 나는 태어나고 싶지도 않은데, 태어난것이며,

태어나봤더니 죄인이 되어있는걸까요?


왜 우리는 이 세상에서 누군가는 고통받고, 누군가는 아프며,

누군가는 절망속에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먹을게 없어서 굶어죽는 이들도 있으며,

장애를 가져 평생에 걸쳐 고통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물며 이 세상에서 태어나 고통속에 살아가는데,

이제 믿지 않으면 죄인이고,

구원받지 못해 지옥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녕 우리의 아버지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시고,

공의를 행하여 주시는게 맞는걸까요


우리는 이러한 사람의 원죄에서 오는 깊은 모순을

지나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이웃들이 아프고,

고통받으며 살아가며,


또한 왜 어떤 이들은 부유하게 살아가는데,

어떤이들은 가난과 병마에 싸우는지에 대해서요.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셨다는데,
이런 불평등과 죄악의 세상을 바라보노라면

이해안되는 것들 투성이입니다.


저는 이러한 원죄의 모순이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더럽히고 있는데,


그러한 죄의 모순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마주하기 불편해서 회피하는건 비겁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교인들이 이러한 죄의 모순에 관하여

묻고 구하고 두드리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더럽혀지는 죄의 모순을 알면서도,

어찌 모르는척 회피하고만 있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전달하는건

사람의 본질은 영이라는 것입니다.


닭이 먼저인가요?

계란이 먼저인가요?


당연히 닭도 계란도 아닌 그것을 만든 창조주가 먼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십니다.

사람의 본질도 입니다.


그렇다면 육이 영보다 먼저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존재에 관해서요.

본질, 본향 처음 뿌리가 영이며, 영의 세계였던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실때 인자는 잃어버린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9장

10 이는 인자가 잃어버린 바 된 자를 찾고 구원하기 위하여 왔기 때문이라.”



잃어버릴려면 전에 존재 했었어야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디서부터 존재했을까요?


바로 하늘에서부터 우리의 존재가 시작이었단 얘기입니다.

이미 모든 사람이 아담 안에서 죽었다고 거듭 말씀 드렸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아담은 한사람인데 어떻게 모두가 죽었을까요?

한 사람안에서 모든 영이 죽은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국에 있었고,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순종안에서 함께 즐거워 하였습니다.


어느날 기름부은 받은 그룹의 천사장인 루시퍼

그의 지혜와 아름다움의 완전함으로 인해

하나님보다 높이 올라가고자 하였고,


그는 천국에선 자신이 경배받을 수 없으니,

자신이 경배 받을 수 있는 계략을 꾸며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형제들을 속여 하나님이 처음부터 계신분이었겠냐며,

우리도 그처럼 될수있다며 형제들을 속였고,


그 거짓말에 천국의 천사들 일부가 속아 넘어가,

하나님께 독립을 요구한게 바로 천국에서의 반역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떠나면 정녕 죽으리라고

(창 2:17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경고 하였지만,


아들들은 독립을 요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식들을 사랑하기에

이미 창세전부터 계획되어진 구속과 회복의 장을 열 이 세상을 창조하신겁니다.


욥기 38장 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하나님의 아들들의 즐거움과 함께하였다고 나옵니다.

이 땅을 창조할때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함께있었던겁니다.


욥기 38장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그리고 천국에서 일어난 이 모든것들이,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사건의 배경이 됩니다.


아담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아담은 본래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갈비뼈에서 여자인 하와를 취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난

존재의 일원론적 예표입니다.


남자 아담 = 하나님

여자 하와 = 하나님의 아들들(사람들)

뱀 = 루시퍼(사탄)


그리고 어느날 뱀이 여자를 선악과로 속였습니다.

저 선악과를 먹으면 너의 눈이 밝아져 신들처럼 되리라고.


여자가 뱀의 유혹에 속아 선악과를 먹는 죄에 빠졌고,

곧 그것을 아담에게 주었고,

아담은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걸 알면서도 먹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루시퍼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내려와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겨 영이 죽은것을 의미하며,


아담이 속지 않음에도 선악과를 먹은건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천사였던 사람들을 구하려 오시려고


하나님의 말씀이, 스스로 종의 몸을 취하사

영의 죽음을 택하신겁니다.


성경은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가 돌아갈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는 지침서입니다.


아담의 원죄가 이해가지 않았던것들도 결국에는그 죄가

아담 한사람의 죄때문에 연좌제로 대물림 되는것이 아닌


우리들 스스로가 사탄에게 속아, 천국에서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처럼 되고자 이 세상에 온것입니다.


이러한 죄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왜 우리 이웃들이 고통받는지,


왜 이 세상은 불평등하며 싸움과 분열과 전쟁과 갈등들이

끊이질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겁니다.


하나님은 선이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의 영이 거할때 우리는 의롭다고 칭해지지만,

그 밖을 벗어날때는 어둠이자 악이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떠난 순간 우리 모두는 악이 되었고,

이러한 악이 만연한 세상에서는 화평과 평화가 존재할리가 만무합니다.


사람의 죄에 관해 하나님께서 깨달으라고 하시는 메시지를

부디 깨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전하는것들은 이단이 아닌 우리가 어떤 존재였으며,

우리가 다시 하나님께 되돌아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두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일서 4장


16 그리고 우리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 그런즉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

사랑으로 한 몸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한게 무엇인가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그랬습니다.


새까만 타인인 내 이웃을 왜 내 몸처럼 하라고 하셨을까요?

바로 하나님과 함께했던 형제들이었기 때문에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신거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하신겁니다.


형제님들의 집에 가족이 있는데

그 가족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와 마찬가지로 저 밖에 있는 이웃들이

모두 본래 내 형제들이었기에 사랑 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한다 하였고,

행위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6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할례든 무할례든 어떤 것도 효력이 없으며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기 때문이라.


야고보서 2장

17 바로 그와 같이 믿음도 행위들 없이 그것뿐이라면 죽은 것이라.


당연히 예수그리스도안에 사랑으로 한 몸이 될려면,

우리 또한 내 이웃들을 한 몸처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모든것들이 다 사랑인것입니다.

이 사람이 내 형제 였기에 사랑하는 것이며,


내 잃어버린 형제가 이 땅에서 고통받지 않길 바라기에,

바로 그들을 사랑하기에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란 말씀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는걸

좋아하셨다는것을 알아주세요.


비유란 겉의 뜻도 있지만,

속의 뜻에 진심을 지닙니다.



부디 하나님의 진심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http://kingjamesbiblekorea.com/Genesis/2

 
















2.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들의 아들들



하나님이 의인이었던 욥이 고난받을때

욥이 이해하지 못할 질문들을 하십니다.


'땅의 기초가 세워질 때 넌 어디에 있었느냐?'

니가 명철, 곧 하나님을 안다면 대답해 보라고 하십니다.



욥기 38장


1 그때 주께서 회오리바람 속에서 욥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 “지식이 없는 말들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이 자가 누구냐?

3 이제 남자답게 너의 허리를 동여매라. 이는 내가 너에게 질문을 던질 것이기 때문이니, 너는 나에게 대답하라.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Where wast thou when I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declare, if thou hast understanding.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When the morning stars sang together, and all the sons of God shouted for joy?


그리고 잠언 8장의 저자는
'땅의 기초가 세워질 때 하나님과 있었고,
거기 사람의 아들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잠언 8장


22 주께서 그분의 옛 역사들이 있기 전, 그분의 길의 시초에 나를 소유하셨느니라.

23 영원부터, 시작부터, 심지어 땅이 존재하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느니라.
I was set up from everlasting, from the beginning, or ever the earth was.

24 깊은 곳들이 없던 때 내가 드러났으니, 곧 물이 넘쳐나는 원천들이 없던 때라.

25 산들이 확립되기 전에, 곧 언덕들이 존재하기 전에 내가 드러났으니,

26 그분께서 아직 땅도, 들판들도, 세상의 진토의 가장 높은 부분도 만드시기 전이라.

27 그분께서 하늘들을 예비하셨을 때 내가 거기에 있었으니, 그분께서 그 깊은 곳의 표면 위에 제한을 두셨을 때라.

28 곧, 그분께서 위로 구름들을 확고히 세우셨을 때요, 그분께서 깊음의 원천들에 힘을 주셨을 때요,

29 그분께서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시어 물들로 하여금 자신의 명령을 넘어서지 못하게 하셨을 때요, 그분께서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라.
When he gave to the sea his decree, that the waters should not pass his commandment: when he appointe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30 그때 나는 마치 그분과 함께 육성된 자로서 그분 곁에 있었노라. 그런즉 내가 매일 그분의 큰 즐거움이 되었고, 항상 그분 앞에 큰 기쁨이 되었노라.

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Rejoicing in the habitable part of his earth; and my delights were with the sons of men.





땅의 기초가 세워진건 아담이 창조되기 전입니다.



욥기 38장의 질문에 

잠언 8장의 대답이 주는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 = 사람들의 아들들

땅의 사람들의 기원이, 하늘의 천사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간과하면 안되는게 그렇다고

사람의 아들 =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사람이 되었다는거 자체가 사탄에게 속아서

불순종한 범죄자 아담의 영으로 낮아진다는 것이고,


이는 하나님과의 완전한 단절을 의미하고,

사탄에 의해 수감된 수감자가 됨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 14장


9 아래로부터 지옥이 너로 인하여 움직여지나니, 네가 오기에 너를 맞이하려는 것이라. 그것이 너로 인하여 죽은 자들을 일으키나니, 곧 땅에서 으뜸가던 모든 이들이라. 그것이 민족들의 모든 왕들을 그들의 보좌들에서 일어나게 하였도다.

10 그들 모두가 너에게 일러 말하기를, “너도 우리와 같이 약해졌느냐? 네가 우리처럼 되었느냐?” 하리라.

11 너의 화려한 행렬이 음부로 끌어내려졌으니, 너의 비올들의 떠들썩한 소리도 그러하도다. 구더기가 너의 아래에 깔려 있고 또 구더기들이 너를 덮는도다.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3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노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으로, 구렁의 측면들로 끌어내려지리라.
Yet thou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to the sides of the pit.

16 너를 쳐다보는 자들이 너를 면밀히 살피고 너에 대해 숙고하며 이같이 말하리라. “이 자가 땅을 떨게 만들고 왕국들을 뒤흔들었던 그 사람이냐?
They that see thee shall narrowly look upon thee, and consider thee, saying, Is this the man that made the earth to tremble, that did shake kingdoms;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That made the world as a wilderness, and destroyed the cities thereof; that opened not the house of his prisoners?



그래서 그 중간에서 죄사함을 해주시는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가 반드시 필요한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 승천 직후 심판이 진행되었고,

그 결과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쫓겨났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7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8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베드로전서 4장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만 하는 그때가 임하였기 때문이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끝은 어떻게 되겠느냐?

18 그리고 만일 의로운 자가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불경건한 자들과 죄인들은 어디에서 나타나겠느냐?

19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통받는 자들은 잘 행하면서 그분께, 곧 신실하신 창조주께 자신들의 혼들을 지키시도록 맡길지니라.




그리고 이제 곧 땅에서도 심판이 있을것입니다.












3. 돌아온 탕자이야기 (누가복음 15:11-32)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808

 



돌아온 탕자이야기에서 둘째는 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아버지께 혼자서 살겠다고 아버지를 떠납니다.


둘째는 창녀들과 어울리며, 아버지가 주신 재산을 모두 다 쓰고

돼지 우리에서 사는 삶을 살게되었죠.

둘째는 내 아버지의 집에는 먹을것도 많고,

풍요로움이 있는데 아버지를 떠나,

고통의 세상안에 있는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지음을 깨닫고,

울면서 아버지를 떠남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다시 되돌아가자고 결심합니다.

둘째는 아버지를 떠나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이런 죄많은 탕자를 받아주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멀리서부터 아버지는 아들을 보고서는

버선발로 뛰쳐나와 나를 반겨주십니다.

아들은 아버지께 너무나 죄송해서

"제가 하늘을 대적하여 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런 죄인이 어떻게 용서가 가능할까요?"라고 눈물을 흘립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저 아들이 돌아왔음에 기뻐하고 사랑해주십니다.
이는 바로 나의 이 아들이 죽었다가 살아난 까닭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탕자가 돌아옴을 환영하며,

그의 종들에게 죽었던 나의 아들이 살아서 돌아왔으니

성대한 잔치를 베풀라고 합니다.

하지만 들판에 나가있던 첫째아들이 그 소식을 듣습니다.
그리고 화가나 분노에 임하여, 아버지께 따집니다.

"아버지 저는 이토록 아버지를 이리 오래토록 섬겼거늘,

어찌하여 저 창녀와 놀아나 당신의 살림을 집어삼킨 아들을 용서하십니까?"

저에게는 염소 한마리 안주시거늘

어찌 저 아들에게 사랑을 베푸신단 말입니까?"

그리고 아버지는 첫째를 다독이며 말씀하십니다.

"아들아 너는 언제나 나와 함께있으며,

내가 가진 모든 것이 곧 너의 것이라.


그러니 우리가 그를 받아들이는게 온당하였느니라.


이는 너의 이 형제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며,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바 되었기 때문이라."



둘째인 탕자는 태초에 루시퍼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없이 살아보고자 했던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들이었던 사람들이며,

첫째는 천국의 남아있던 천사들 중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람들이 들어오는것을 반대한 천사들을 의미합니다.


죄인이 된 사람들을 천국에 다시 돌아오는것에 반대하는

일부 천사 형제들이 있었고,


이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천국의 천사들과 땅의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한몸이 되는것을 거부하게 되는

사태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곧 하늘에서 전쟁으로 까지 이어지게 되었고,
그에 반대한 천사들이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과 전쟁을 치뤘고,


루시퍼와 함께 반역한 천사들이 땅으로 추락하게 된것입니다.



루시퍼, 곧 사탄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하늘에서의 심판을 받기전까지


하늘과 땅을 왔다갔다 할 수있었고,

천국에 남아있던 형제들에게도

저들을 받아들이면 안된다고 선동한것입니다.


사탄, 그의 이름의 뜻은 고소자, 참소자 입니다.
즉 죄인을 법정에 세우는 검사와 같습니다.


그는 이 세상 사람들을 악한일로 꿰어, 죄를 짓게 만들며

구원 받지 못하게 수감자들을 감옥에 가두는 간수장 입니다.


예수님, 그는 하나님과 죄인인 사람들을 화해로 이어주게 하는
변호인이자 중보자입니다.

즉, 법정에서 그리스도의 성도들을 변호해주는 변호사와 같습니다.


그리고 이 중보자의 역할은 하나님과 죄인이었던 사람들,
더나아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곁에서 섬겼던

천국의 천사들땅의 사람들의 중보자 역할까지도 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께서 예언한대로,
이 세상에 어린양으로 오셔서,

이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서
사람들의 세상 죄를 사해주셨고,

사흘 후에 부활하여 이 세상에서

사망이라는 권세를 가지고 있던 사탄을,

부활로 이겨내심으로 사탄을 이긴것입니다.

그렇게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천국의 모든 천사들과
땅의 모든 사람들을 상속
받아,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셨고,

사탄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하늘에서 심판이 이루어지게 되어,


천국에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들이

들어오는것을 반대하는 천사들을 선동하여,


하늘에서 전쟁을 일으켰던 것이죠.

그리고 그 전쟁에서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거대한 옛뱀, 

용이라 불리웠던 사탄과 그의 천사들을 땅으로 내쫓은 것이구요.


요한계시록 12장

7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8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10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이같이 말하는 큰 목소리를 들었도다.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이는 우리 형제들의 고소자가 아래로 던져졌기 때문이니, 그는 우리 하나님 앞에서 주야로 그들을 고소하였도다.

11 그리고 그들이 어린양의 피로써 그리고 그들이 증언하는 말로써 그를 이겼도다. 또한 그들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생명들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아, 그리고 그것들 안에 거하는 너희들아, 크게 기뻐하라.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바다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이는 마귀가 크나큰 격노를 가지고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니, 자신에게 짧은 시간밖에 없음을 그가 아는 까닭이라.”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던 천사들이 사랑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반역하게 된 모티브는 크게 두가지인 것입니다.


태초 루시퍼에게 속아 아버지 없이 아버지처럼 되고자,

아버지를 떠나게 된 천사였던 사람들이 둘째인 탕자,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한몸되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는것을 루시퍼의 선동과 함께


그를 거부한 천국의 일부 천사들이

돌아온 탕자이야기의 첫째 형인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대한 천국의 천사들도 이 땅으로 떨어져,

이 감옥에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것이구요.

이미 사도때 하늘에서부터 심판이 먼저 이루어졌고,


이제 곧 땅에서의 심판 또한 시작 될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만 하는 그때가 임하였기 때문이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끝은 어떻게 되겠느냐?

18 그리고 만일 의로운 자가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불경건한 자들과 죄인들은 어디에서 나타나겠느냐?

19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통받는 자들은 잘 행하면서 그분께, 곧 신실하신 창조주께 자신들의 혼들을 지키시도록 맡길지니라.


예수님 승천 이후 하늘에서의 심판으로,

땅으로 떨어진 사탄에게는 더이상 시간이 없고,


지금은 그에게 있어 마지막으로

단 한 사람이라도 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구원 받지 못하게 하려는 마지막 발악의 시간인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에게 예수님 재림 전 마지막 때입니다.




요한복음 14장


30 이후로는 내가 너희와 함께 대화를 많이 하지 않겠노라. 이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오며, 그가 내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


고린도후서 4장

4 이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가렸으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계시록 12장

12 그러므로 너희, 하늘들아, 그리고 그것들 안에 거하는 너희들아, 크게 기뻐하라. 땅에 거주하는 자들과 바다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기를 바라노라! 이는 마귀가 크나큰 격노를 가지고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니, 자신에게 짧은 시간밖에 없음을 그가 아는 까닭이라.”



http://kingjamesbiblekorea.com/Luke/15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4817

 




위의 구원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안에

<사람은 천사였다>는 성경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었음을 깨닫길 바랍니다.




요한 계시록 2장



2 내가 너의 행위들과 너의 수고와 너의 인내와 네가 악한 자들을 참을 수 없었던 것을 아노라. 또 자신들이 사도들이라 말하지만 사도가 아닌 자들을 네가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쟁이들임을 찾아냈도다.


3 또한 네가 참고 인내하였으며 나의 이름을 위하여 수고하였고 낙담하지 아니하였도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이 다소 있나니,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린 까닭이라.


5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


6 그러나 이것이 너에게 있으니, 네가 니콜라파 사람들의 행실들을 증오한 것이라. 나도 그것을 증오하노라.


7 귀 있는 자, 그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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