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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220.122)형제님과의 대화 - 7년환란이 아닙니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4 05:14:06
조회 220 추천 0 댓글 0
														

Elohim(220.122) 형제님과의 성경 말씀 나눔의 대화 입니다.



성경 말씀에 관한 나눔으로 혹시라도 혼동이 올수 있는 부분은 

일부 수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형제님들마다 말씀에 대한 해석이 다를 수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원글을 남겨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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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이(1.246)

'레일건'만 봐두 알수있지.

지구가 자전하고 공존하는 속도안에서 '레일건'을 목표 좌표에 정확히 쏜다라~



ㅇㅇ(220.122)

정작 나사 문서는

논로테이팅 플랫 어스로 가정



챌린이(1.246)

@ㅇㅇ(220.122)

신천지 이만희한테 계시록 세뇌당하는거랑

록펠러가 만든 공교육제도 안에서 지적 세뇌 받는거랑 다름이 없거늘



ㅇㅇ(220.122)

@챌린이(1.246)

저도 빠져나오는데 성경 믿고나서 6년 걸렸음..

그제서야 성경이 온전히 믿어지기 시작하더군요



ㅇㅇ(118.32)

근데 님들 말대로 지구가 평평하다면 지구를 제외한 우주의 모든 천체가 구형인데 그 중에 오로지지구만 평평한 게 더 이상한 기적 같은 일 아님?



ㅇㅇ(220.122)

님은 혹시 날아다니는 돌덩어리에 대한 소설인 우주 개념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아시나요?

바로 달입니다.


달의 표면이 돌덩이 같으니까 돌이 날아다닌다 -> 다른 것들도 날아다니는 돌일 것이다 -> 우주 이론

근데 성경에서는 달은 아내를 의미하고 마지막에 예수님이 오시면 신부들이 들림받아 한 몸이 될거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게 예언된 여러 구절 중에


다니엘서 2장


34 당신께서 보셨는데 마침내 손들을 대지 않고 깎여 나간 돌이 철과 진흙으로 된 그의 두 발 위로 그 형상을 쳐서 그것들을 산산이 부수었나이다.


35그때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모두 다 산산이 부서져서 여름 타작마당들의 쭉정이처럼 되었나이다. 그런즉 바람이 그것들을 날려 버렸으니, 그것들을 위한 장소가 발견되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고 나서 그 형상을 친돌은 태산이 되어 온 땅을 가득 채웠나이다.



다니엘서의 느브갓네살의 꿈 해석 부분이 있는데 이 때 마지막에 온 세상에 유일하게 남는 태산같은 뜬 돌이 달 = 하나님의 신부입니다


이 세상은 첨부터 끝까지 스토리를 짜고 하나님과 사탄이 내기한 것이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vs 사탄 선택의 때가 곧 옵니다. 백신 사태로 마지막 페이지만 남은 상태입니다



사랑

@ㅇㅇ(220.122)

짐승의 표에 관해 여러 논점들이 있습니다. 형제님은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해석하시나요?

그리고 다가올 코로나 백신접종이 마지막 페이지라고 생각하시나요?



ㅇㅇ(220.122)

@사랑


아니요 백신은 짐승의 표가 아니라 사탄과 사람들간의 7년 언약이라고 봅니다.


백패 완료 시점 = 언약이 확정된 시점부터 7년이구요


그 언약은 사망의 언약인데 모세의 언약이 파기된 것처럼 파기될 수 있습니다.

이사야서 28장에 보시면 사망의 언약이 파기될거고 너희들이 거짓으로 숨겨든 모든 것들이 드러날 거리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사야서 28장


15 이는 너희가 이같이 말하였기 때문이니, “우리가 사망과 언약을 맺었고 지옥과 우리가 협정을 맺었도다.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그것이 우리에게 닥치지 아니하리라. 이는 우리가 거짓말들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으며 날조된 것 아래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숨겼기 때문이라.” 하였도다.


18 ¶ 그리하여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화될 것이요, 지옥과 맺은 너희의 협정이 서지 못하리라. 넘치는 채찍질이 통과하여 지나갈 그때, 너희는 그것에 의하여 짓밟히리라.


저는 이 말씀을 보고 너무나 은혜를 받았는데 백신을 맞은 성도들에게 다른 이들에게도 아직 구원의 길이 있다는 점에서였습니다.



사랑

@ㅇㅇ(220.122)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가 타락천사였다라는 선재론을 형제님의 글을 통해서 성경 말씀의 진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 진실들을 전하고 싶었지만, 결국 계시록의 해석여부로 온전하게 전하진 못했습니다.


형제님께서 지금 갖고계신 해석은 2020~2021 코로나 사태를 7년언약의 시점으로보고 2028~2029년에 모든게 다 종료

그리고 2025년 지금이 곧 후3년반에 들어가는 시점, 대환란기로 들어가는 시점이라고 봤습니다.



같은 선재론을 주장하는 성경해석본의 지나가던청년님은 25년부터

7년환란의 시작이며, 2033년에 모든게 다 마무리가 될거라 하였습니다.


두분의 해석이 달라 저는 사실 해석을 따라가는 입장으로서 어떤 것에 따라가야할지 헷갈렸습니다.



ㅇㅇ(220.122)

@사랑

네. 이스라엘 1948년에 세워지고 사람 나이로 70~80 그리고 81 직전이면 2029년입니다

그들이 딱 10년 전 2019에 코로나를 터트린 이유기도하구요



사랑

@ㅇㅇ(220.122)

시기가 다르면 해석자체도 완전히 틀려지니까요. 형제님이 지금 말씀하실수 있는 부분만이라도 의견을 전해듣고 싶습니다.



ㅇㅇ(220.122)

@사랑

사실 그 분이 왜 그러셨는진 이해갑니다. 계시록 11장을 잘못해석하셔서 그래요.

계시록 11장에 이미 일곱번째 나팔이 불렸고 하나님의 신비가 벌어졌으며 휴거된 성전 안에 말씀궤 = 예수님이 계십니다.


계시록 11장의 시점=계시록 14장의 시점 동일한 시점입니다.

휴거는 한 번 이거든요.


그리고 후반기 직전에나 인치는 자가 등장합니다.


인치는 자의 두 증인이 사역 후 사망했다가 살아나는 사건으로 하나님의 존재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론이 없어집니다. 계시록 11장에서 이미 벌어지는 일이죠. 그런데 세대주의적으로 해석해서 두 증인의 삼년 반 이후 계시록 13장의 삼년 반 따로 해석하니 안맞죠



요한계시록 11장


11 그리고 삼 일 반 뒤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명의 영께서 그들 안으로 들어가셨으니, 그들이 자신들의 두 발로 섰더라. 그러자 커다란 두려움이 그들을 보았던 자들 위에 임하였더라.


12 그러자 하늘로부터 그들에게 말씀하시는 커다란 음성을 그들이 들었는데, “이리 올라오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들이 구름 속에서 하늘로 올라갔으며 그들의 원수들이 그들을 보았더라.


13 그리고 같은 시각에 커다란 지진 하나가 있었는데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고 그 지진 가운데 칠천 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더라. 그러자 남은 자들이 겁에 질려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더라



칠년 환란이라는 거짓부터 머리속에서 지우셔야합니다.

저도 그거 아는데 4~5년 걸렸어요. 칠년 언약입니다.


다니엘서에 1260일 = 42달 = 3년 반이 두 번 나오는데 한 번은 작은 뿔의 전성기 1260일을 말할 때고

남은 한 번은 마지막에 **((음녀 유대인들))**의 권세가 무너질 때입니다.



동일하게 계시록에서도 두 증인이 사역할 때 삼년 반이 나오고

첫 짐승 카톨릭 곧 1260년의 전성기를 가지고


그 일곱머리 = 일곱동산 = 로마의 일곱 산 이 상함 = 정복당했다가 그 짐승에 탄 음녀가 다시 살려놓죠.


즉, 사람의 3년 반과 짐승 = 나라, 세력의 3년 반이 나뉘어있습니다.



7장 인치는 자가 인을치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성전이 됨

ㄴ 8~11장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나팔재앙들과 두 증인의 사역


14장 1절 인치는자가 144000과 산에 올라 어린양과 모세의 노래를 부름


8절 이 땐 이미 바벨론이 무너진 상태이며 바벨론을 무너뜨린 것은 양떼의 가장 작은 양(예레미야)

14장 예수님의 재림과 휴거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가 내려짐



렘 50:45


그러므로 그가 바빌론을 대적하여 세운 주의 계획을 너희는 들으라. 그리고 그가 칼데아인들의 지역을 대적하여 결단한 그의 목적들을 들으라. 양 떼의 가장 작은 양이 반드시 그들을 끌어낼 것이요, 그가 반드시 그들의 거처를 그들과 더불어 황량하게 만들리라.


다니엘서 11장 끝이 임하는 때에 관한 예언 중 동쪽과 북쪽에서 시작되는 소문과 함께 음녀 = 유대인 = 북방왕의 권세가 모래성처럼 무너지고 그들이 환란을 일으키나 돕는자가 없어서 망합니다


이 소문은 인치는 자에 의해서 퍼질거라 보고 있습니다



사랑

@ㅇㅇ(220.122) 


계시록의 해석은 결국 우리가 타락천사였다는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해석이 불가능하다 생각됩니다.


우리의 죄는 하늘나라에서의 반역죄가 맞으며, 이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회개하여할 죄라고 압니다.


다만, 아직까지 선재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들도 많습니다.


계 2장


1 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기록하라. 그의 오른손 안에 일곱 별들을 쥐고 있는 이, 곧 일곱 금 등잔대들 한가운데 거니는 이가 이런 것들을 말하노라.


2 내가 너의 행위들과 너의 수고와 너의 인내와 네가 악한 자들을 참을 수 없었던 것을 아노라. 또 자신들이 사도들이라 말하지만 사도가 아닌 자들을 네가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쟁이들임을 찾아냈도다


3 또한 네가 참고 인내하였으며 나의 이름을 위하여 수고하였고 낙담하지 아니하였도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이 다소 있나니,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린 까닭이라.


5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


6 그러나 이것이 너에게 있으니, 네가 니콜라파 사람들의 행실들을 증오한 것이라. 나도 그것을 증오하노라.


7 귀 있는 자, 그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겠노라.



ㅇㅇ(220.122)

@사랑

어쩔 수 없죠. 교리적으로 그렇게 배워왔을테니까요..

사람이 진흙인건 알고 계시죠? 하나님은 토기장이시구요.


느브갓네살 꿈에 나온 동상의 철로 된 로마가 중간에 진흙이 섞이는데


저는 이 진흙이 예수님의 초림과 함께 세상에 부어진

성령 첫 호흡으로 인해 생겨난 그리스도인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네 바람의 예언에서 두번째 호흡을 받아야 온전히 하나님의 성도로 완성됩니다.

성경에선 이걸 엄격하게 구분하더군요.


진흙도 타작마당에서 쓸려나가는거 보면..

자칭 그리스도인들이 쓸려나가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에스겔 37장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재론을 못믿는다는건 교리를 믿지

말씀을 믿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명철을 검색해보면


1. 명철이 있는자는 이름의 수를 세어보라 = 666 과

2. 명철이 있다면 창조 때 네가 어디 있었는지 대답해보라

요 두 개가 나옵니다.


저는 그 답을 말씀에서 찾은거고 그들은 교리적으로 선재론을 거부하는 것이겠죠

마지막에 미카엘이 일어선다는 것도 그 증거 중 하나입니다


미카엘이 양떼의 가장 작은 양으로 올 것을 예언하신거죠



사랑

@ㅇㅇ(220.122)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온전히 받아들여지지 못함에 안타깝습니다.

형제분들이 진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다소 반대한다는건 완전한 반대가 아닌,

찬성을 긍정하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압니다.


그렇다하더라도 부디 형제님들께서 예수님께서 말하셨던것처럼

어디에서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의 행위들을 하길 바랍니다.


다니엘서 11장


35 그리고 명철을 지닌 자들 중 일부가 쓰러지리니, 그들을 정련하고자 함이요, 깨끗하게 하고자 함이요, 그들을 희게 만들고자 함이니, 실로 종말의 때까지 그리하리라. 이는 아직 정해진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ㅇㅇ(220.122)

@사랑

다니엘서 11장 그 구절은 비카리우스 필리데이 = 666 을 지적하고 나섰던 종교개혁자들이

점점 아첨에 넘어가고 세상에 속아가며 명철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역사를 예언한 것이죠..


참 슬픈 일이죠


사실 이단같아 보이겠지만 정말 모세 때부터 두 어린 양을 번제로

매일 바치도록 하셔서 예표로 삼으셨더라구요


14장 1절에 어린양이 있는데 14장 14절에 예수님이 오시는거 너무 이상해서 검색해보고 안 사실입니다

1절의 어린양은 이사야 52장의 얼굴 상한 자입니다



사랑

@ㅇㅇ(220.122)

저는 실로 종말의때까지 알지 못한다는것이,

그들을 '정련하고자함이요, 깨끗하게 하고자' 하는 예수님의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의 올바른 말씀을 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ㅇㅇ(220.122)

@사랑

아닙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원글: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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