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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지번역)실바네스 연대기

아오지번역맨(125.143) 2017.06.29 22:11:13
조회 1464 추천 13 댓글 3
														


출처는 실바네스 배틀톰으로 올게이트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의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끝없는 순환(THE ENDLESS CYCLE)

실바네스는 순환과 계절(seasons)로 시간을 인지한다. 그들에게 희망의 절정과 그것을 거두어가는 폭력, 달콤한 속삼임과 쇠퇴의 슬픔은 반복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죽음의 순환만이 반복되었고, 남아있는 알라리엘의 아이들에게 다시 꽃이 필 수 있는 희망의 날은 오지 않을 것만 같았다.


씨뿌리기(THE SOWING)
신화의 시대, 알라리엘은 그녀의 정원을 거닐며 빛의 호수와 노래하는 글레이드(GLADES)에 씨앗을 뿌렸다. 황금 산맥(GOLDEN MOUNTAINS)에서부터 대양 깊은 곳까지, 알라리엘은 영혼꼬투리(SOULPOD) 그루브(GROVES)를 심었고 이 축복받은 식물들로부터 첫 번째 실바네스가 탄생했다. 그들은 오큰브로(OAKENBROW)와 날루트(GNARLROOT) 글레이드의 선조였으며, 곧 그 뒤를 따라 점점 더 많은 실바네스가 탄생했다.  


뼈와 나무껍질의 행군(THE BONEBARK MARCH)
덜노스(Dernoth)와 라에릴(Laeril)의 고귀한 정령들(Noble Spirits)은 언데드군대를 따라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행군했다. 그들은 선더스톤(Sunderstone) 봉우리에서 거대한 비스트맨 군세와 격돌했고, 지그마의 동맹군은 대승을 거두었다.


생명의 전쟁(THE WAR OF LIFE)
카오스의 시대가 시작되었을 때, 너글의 오염된 악마들이 기란(Ghyran)을 정복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었다. 역병이 퍼지는 것처럼 너글의 추종자들은 느릿느릿한 걸음으로 비취왕국을 공격했고, 알라리엘과 그녀의 아이들은 값비싼 죽음과 함께 후퇴하며 싸웠다.

  

가려진 시간(THE SHROUDED TIME)
생명의 전쟁은 점점 악화되었다. 실바네스 워그루브(Wargrove)들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알라리엘은 그녀의 로얄 뭇(Royal Moot)에게 어떠한 값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전쟁의 향방을 바꿀 것이라 맹세했다. 이후 일어난 공포의 시간들은 곧 망각의 마법으로 잊혀졌다. 몇몇 실바네스들은 그들을 덮친 이 잊혀진 시간이 추방자(Outcast)의 저주 때문이라고 했고, 또 다른 이들은 그 시간 이후로 알라리엘이 약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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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의 임무(THE SONS’ QUEST)
알라리엘은 울구지대(Ulgulands)로 12명의 덜쓰의 아들들(the Sons of Durthu)을 보냈다. 그들은 기란을 해방시킬 엄청난 힘을 가진 무기를 찾아다녔으나, 수많은 거대한 전쟁으로 인해 그 소식이 끊어져 버렸다. 누군가는 그들의 임무가 아직 계속 되고 있으며, 언젠가 그 무기를 가지고 돌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쓰라린 수확(A BITTER HARVEST)
모탈렐름의 전역에서 실바네스의 힘이 미치는 지역들이 차례차례 함락되는 동안, 알라리엘은 자신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전쟁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 그는 드라이샤(Drycha)의 씨앗을 하마드리실(Hamadrithil) 계곡 싶은 곳에 심었다. 그 어두운 장소에서 무엇이 나타날지는 여신도 알지 못했다.


숨다(INTO HIDING)
오랫동안 지속된 죽음과 파괴의 계절은 알라리엘의 심장목을 약하게 만들었고, 그녀의 영혼에 적의를 심었다. 땅을 치유하고자 했던 그녀의 모든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다. 거듭된 배신은 그녀 자신의 아이들에 대한 신뢰조차 약하게 만들었고, 광기에 구렁텅이에 빠진 그녀는 남아있는 덜쓰의 아들들도 추방해 버렸다. 더 이상 너글에 대항해 승리하는 것은 가능해 보이지 않았다. 빛나는 숲의 여왕(THE QUEEN OF THE RADIANT WOOD)은 아델워드(ATHELWYRD)의 숨겨진 계곡으로 후퇴했고, 실바네스 인클레이브들은 홀로 싸우도록 남겨졌다.


잿빛 전쟁(THE WAR OF CINDERS)
악샤이(Aqshy)의 아이언바크 글레이드(Ironbark Glade)는 블러드바운드의 광기에 블레이드우드 게이트(Bladewood Gate)까지 후퇴했다. 아이언바크의 대공은 보스트라그 롯지(the Vostarg lodge)의 파이어슬레이어와 동맹을 맺은 뒤 바엘모우(Baelmaw) 협곡에서 대승리를 거두었고 그 이후로 양 진형의 동맹은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은빛 그루브의 포위(THE SILVERED GROVE BESIEGED)
거대한 롯브링거 군대가 날루트 글레이드의 가장 위대한 요새인 은빛 그루브(Silvered Grove)를 포위했다. 거대한 롯브릿지에서 너글의 군대를 축출하기 위해 수많은 가문들이 출격했고 고대의 나무군주 콘클래이브는 생명의 마법으로 적들을 찢어버렸다. 결국 값비싼 희생을 치룬 끝에 역병군대를 물리쳤다. 


강철가시 파괴공작(THE IRONTHORNE SABOTAGE)
강철가시 장벽 앞에서, 검은돌(Blackstone)의 인간부족은 너글의 군대와 맞서 싸우기 위해 행군했고, 실바네스 워그루브가 그들을 도왔다. 비극적이게도, 검은돌의 주술사들은 너글의 벌레들에게 감염되었고, 전투의 고지에 엄청난 숫자의 탈리밴드(Tallyband) 너글 악마들이 소환되어 모든 것을 쓸어버렸다.


그레이스를 구하다(SAVING GRACE)
덩굴의 숙녀(Lady of Vines)가 이끄는 수천 명의 나무망령(Tree-Revenant)들과 가지마녀(Branchwych)들의 집회가 고렘펠(Ghoremfel)의 폐허로 진격했다. 실바네스들은 슬라네쉬 컬트를 뚫고 잔해 속에서 신성한 그레이스의 눈물을 되찾았다.


폭풍이 다가오다(THE STORM APPROACHES)
비취왕국 전반에 걸쳐 있는 실바네스 인클레이브들과 그들이 살고 있는 렐름은 버려졌다. 그러나 하늘을 가득 매운 어두운 구름들 속에서도 강한 희망을 품고 있는 자가 아직 있었다.


위도우바이트의 매복(AMBUSH AT WIDOWBITE)
위도우바이트 바위산 정상에서, 윈터리프 글레이드(WINTERLEAF GLADE)는 그들의 운명과 마주했다. 숙명적인 결의와 함께, 실바네스들은 광포한 스케이븐의 파도에 몸을 던졌다. 그러나 나무정령들의 공격은 모두 무위로 돌아갔다. 모든 것이 끝나는 듯 했던 순간, 드라이샤 하마드레스가 추방자 군대를 이끌고 산맥의 동굴에서 나타났다. 수많은 쥐인간들이 쓰러졌고, 소수의 생존한 스케이븐들로부터 그 공포스러운 대학살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새로운 희망의 봄(HOPE SPRINGS ANEW)
지그마의 폭풍의 도착과 함께, 실바네스는 새로운 동맹을 찾았다. 브리알헤븐(Briarhaven)에서 날드 스파이어(Gnarled Spire)까지, 실바네스는 스톰캐스트 이터널과 함께 전투에 참가했다. 그동안 기란에서는 덩굴의 숙녀가 심장목에 희망을 품고 스톰캐스트를 도와 아델워드를 찾았다. 그 다음에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한 채.


죽음과 부활(DEATH AND REBIRTH)
모욕받은 토글룩(Torglug the Despised)과 그의 역겨운 너글 군대에 의해 발각된 알라리엘은 아델워드에서 도망쳤다. 카오스의 숭배자들의 추격은 마지막 순간에 실패했고, 알라리엘의 영혼꼬투리는 검은돌 정상에 심어졌다. 생명이 힘이 가득했던 그녀는 그녀가 심어진 땅의 힘을 빌어 전투를 위해 다시 돌아올 것이다. 그 사이 렐름게이트 전쟁(Realmgate War)이 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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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의 여왕(QUEEN OF MALICE)
드라이샤는 그녀의 어머니가 선을 위해 떠났다고 주장했고, 이에 많은 실바네스들이 그녀의 군대에 합류했다. 그 중에서도 드레드우드(Dreadwood) 글레이드가 앞장섰다. 그녀는 거대한 워그루브를 조직했고, 추종자들을 이끌고 수많은 죽음을 남긴 채 파괴적인 광란의 질주를 벌였다.


블랙할로우(BLACKHOLLOW)
불명예스러운 블랙할로우 전투에서, 드레드우드 클랜은 악몽의 군대(Nightmare Host)를 막기 위해 신성기사단과 동맹을 맺었다. 지그마의 전사들은 적들의 괴물군대보다도 동맹군의 냉담함과 잔혹함에 더 두려움을 느꼈다.


하트우드의 복수(HEARTWOOD’S REVENGE)
카오스의 시대 초기에, 하트우드 글레이드는 젠취의 악마군주에게 구르의 버단티아를 잃었었다. 그리고 이제 하트우드는 세라폰의 별자리와 함께 강탈자의 왕국(usurpers’ kingdom)으로 진군하였고, 유혈의 십년이 지나고 그곳에는 빛나는 잔해만 남게 되었다. 


베헤메트의 아들들(SONS OF BEHEMAT)
가간트의 대왕 베히메트의 죽음으로 그의 남은 아들들이 기란으로 건너왔다. 오큰브로 클랜은 현명함과 동정심을 가지고 그들을 성대하게 환영했고, 동맹이 결성되었다.


봄(THE STIRRING)
기란의 폴스핀(FOULSPINE)을 포위하기 위해 하베스트분 글레이드(HARVESTBOON GLADE)의 모든 9개 클랜들이 모였다. 수많은 실바네스의 희생을 통해 나무군주들의 부대가 수프랜트 게이트(SUPPURANT GATE)를 무너뜨렸고, 수백의 드라이어드들이 드레드홀드의 부패한 심장부로 쇄도해갔다. 마지막으로 부식의 군주 푸투러스(PUTRUS)가 흉벽에 돋아나있는 세 개의 거대한 가시에 꿰뚫려 죽었다. 하베스트분의 버드나무여왕은 새로운 희망의 신호로 자신의 승리를 선언했다.   


부활(REBRITH)
전쟁의 성향을 가지고 알라리엘이 부활했다. 그녀가 부활할 때, 복수의 노래가 모든 모탈렐름 전역에 울려 퍼졌다. 영혼꼬투리 글레이드들은 생명을 품고 새로운 세대의 실바네스와 강한 숲의 정령들을 탄생시켰다. 흩어져 있던 덜쓰의 아들들이 다시 여왕의 주변으로 귀환했고, 모든 실바네스들은 새로운 결의를 품고 카오스의 영토를 공격했다. 


제네시스 게이트의 앞에서(BEFORE THE GENESIS GATE)
알라리엘은 스타스푼 코일(Starspun Coil)의 정상에서 거대한 소집령을 내렸고, 모든 워그루브들이 그녀의 부름에 응답했다. 그녀는 지그마의 스톰호스트와 함께, 자신의 강령한 군대를 이끌고 제네시스 게이트로 향했다.


회복의 순환(THE CYCLE OF RENEWAL)
메가보스 드록(Drogg)이 이끄는 아이언죠 워클랜이 루나리움(Lunarium)을 광포하게 가로질러 갔고, 하베스트분의 벤드리스(Vendrith) 클랜이 파괴의 군대가 지나간 자리에 새로운 와일드우드(Wyldwood)를 심었다.


엔빌 게이트(THE ANVIL GATE)
일백의 쿠르노스 헌터(Kurnoth Hunter)들이 엔빌 산을 올라, 스케이븐 클랜 피식(Clan Feesik)이 점령하고 있는 렐름게이트를 포위했다.


오래된 동맹(OLD ALLIANCES)
드레드우드는 클랜들은 반항적인 면모에도 불구하고 아이언바크와 오큰부르를 따라 팍스팽 타이드(Poxfang Tide)를 물리치기 위해 싸웠다. 이들을 패퇴시킴으로써, 카스카딩 패스(Cascading Path)의 갈래가 다시한번 정화되었고, 비취왕국을 연결하는 새로운 지류가 열렸다.


사냥꾼들의 복수(HUNTERS’ VENGEANCE)
셰-라햇(Shae-Rahat)의 안개숲에서 괴물 적을 추적하는 실바네스의 와일드헌트(Wild Hunt)의 전투함성이 울려 퍼졌다. 쿠르노스헌터의 선봉대와 나무망령(Tree-Revenant)들은 그레이트 언클린 원 구루즐룩(Gruxulok)을 사냥하기 위해 집결했다. 구석에 몰린 채 숫자에 압도당한 역병 운반자와 그 추종자들은 절망적인 싸움을 벌였다.


와일드우드가 깨어나다(THE WYLDWOODS RISE)
모탈렐름 전역에서 실바네스들이 소생하기 시작했다. 전쟁으로 만개한 여왕과 함께, 그들의 영혼은 다시 한 번 완전해 졌다. 실바네스는 스톰캐스트라는 강력한 동맹을 찾았고, 세라폰과 파이어슬레이어와 공동전선을 형성한 알라리엘의 아이들도 있었다. 날이 갈수록 실바네스의 숫자는 증가했고, 그들의 영혼꼬투리 글레이드는 비참했던 계절동안에는 결코 볼 수 없었던 풍만함으로 가득해졌다. 수 세기동안 이렇게나 많은 실바네스가 집결해 영혼의 노래가 대기에 가득 퍼졌던 적은 없었다. 강력하고 집요한 실바네스의 공격에, 카오스의 군대는 수백의 전선에서 후퇴해야만 했고, 이제 알라리엘과 그녀의 아이들은 승리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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