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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 데이터] 13년 전 오늘 WWE에서 일어난 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05.24 00:04:50
조회 6586 추천 113 댓글 27
														

* 해당 글을 보기 전 아래 링크(데이터 주의)를 참고하시면 글 읽기에 조금 더 원활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wwe/1423488






2005년 5월 23일(이하 현지시간) RAW의 메인이벤트는

 

'골드러쉬 토너먼트'의 우승자 에지와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바티스타의 챔피언십 경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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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리타와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이


함께 곁에 있는 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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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매니아 21에서 트리플 H를 꺾은 후


이제는 화려한 폭죽과 함께 등장할 수 있는 바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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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매치가 시작됐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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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중반까지 압도적인 파워를 앞세워


바티스타가 경기를 지배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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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일방적으로 밀리는 에지를 도와주기 위해


크리스챤과 그의 보디가드 타이슨 톰코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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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경기에 직접 개입하지 않고


링 바깥에서 에지를 응원하는 크리스챤과 타이슨 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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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열렬한 응원에도 불구하고


바티스타의 슈퍼플렉스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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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이상하리만큼 에지가 경기를 할 때마다 


또 심판이 쓰러지는 변수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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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 크리스챤과 타이슨 톰코 



이 때, 누군가가 바티스타를 도와주기 위해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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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에볼루션'의 릭 플레어


적대적으로 돌아선 트리플 H와는 달리


아직 바티스타와의 연을 놓지 않았던 릭 플레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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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을 정리하고 특유의 퍼포먼스를 펼치는 릭 플레어

그러나 아직 에지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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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들의 타겟은 릭 플레어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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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사이 정신을 차린 바티스타가

다시 한 번 에지 일당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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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이번에도 에지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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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이 정신을 차리고 뒤늦게 카운트를 세는 심판

그러나 극적으로 바티스타가 3 카운트 직전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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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마무리를 위해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으로 바티스타를 공격 할 준비중인 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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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를 스파인 버스터로 반격하는 바티스타

그리고 자신의 쇼 타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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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게 꽂히는 바티스타 밤

결국 어렵게 어렵게 벨트를 지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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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도와준 릭 플레어를 부축하며

승리의 감격을 함께 만끽하는 바티스타










훈훈한 감동과 함께 마무리가 되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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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트리플 H가 슬렛지 해머를 들고 나타난다.

그의 등장에 바티스타와 릭 플레어 모두 놀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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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에볼루션이 철저하게 계획한 시나리오

바티스타가 방심하고 있는 사이 

릭 플레어가 그의 급소를 가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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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링으로 들어오는 트리플 H

곧바로 슬렛지 해머 공격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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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미소를 짓는 릭 플레어와

챔피언 벨트를 바라보는 트리플 H









그리고 트리플 H는 바티스타에게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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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스타! 나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우리의 3차전은 벤전스에서 펼쳐진다. 헬 인 어 셀 경기로!!!"


트리플 H는 자신이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던 

1:1 싱글 경기 '헬 인 어 셀' 매치를 거론하며
(※ 6인 '헬 인 어 셀' 매치에서는 패배)

레슬매니아 21, 백 래쉬에 이은 

벤전스에서의 마지막 도전장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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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 경기가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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