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개봉일, 쿠키영상 (사진=사진=(주)쇼박스)영화 '살목지'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촬영지인 충남 예산군 살목지에 야간 방문객이 급증하며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예산군은 17일 살목지 일대의 협소한 도로와 야간 시야 확보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안전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살목지 인근 차량 통행은 24시간 제한되며, 저녁 6시 이후에는 보행자 통행도 전면 금지된다.경찰 역시 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 시간대 교대 순찰을 진행한다.실제로 온라인상에서는 새벽 시간대 살목지로 향하는 차량이 200여 대에 달하는 지도 앱 캡처 사진이 공유되는 등 방문객 폭주 상황이 확인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방문객의 안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통행 제한 조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상민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인 '살목지'는 실존하는 공포 체험 성지를 소재로 삼아 흥행에 성공했다.▶ '2026 키움런' 마라톤 코스와 상금 규모는? 색다른 기념품 '눈길'▶ '전현무계획3' 종로 도가니탕·충무로 막회·광화문 스파게티 가게위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반격 시작...몇부작 남았나▶ '2026 군포 철쭉축제' 이승기·박정현 등 가수 라인업과 주차장 위치▶ '2026 춘천호반마라톤' 교통통제 구간과 기념품 확인하세요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