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BJ)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오빠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18일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30대 남성 A 씨의 구속영장을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며 돌려보냈다.A 씨는 지난 15일 저녁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피해자를 만난 뒤 자신의 주거지로 데려가 강제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그는 범행 이틀 전 피해자로부터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하면서 "성적 접촉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피해자를 집으로 데려간 것으로 전해졌다.A 씨는 유명 걸그룹 멤버의 오빠로 알려졌다. ▶ [재난문자] 광주 주월동서 시내버스 교통사고...양방향 혼잡▶ 오늘의 금값시세(4월 18일자) 금값 상승세이유 "이것"▶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솜 반격 시작...몇부작 남았나▶ [오늘날씨] 서울 낮 최고 28도 '초여름 더위'...전남-제주 등 오전까지 비▶ '춘천 드론라이트쇼' 공연 일정과 명당 위치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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