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하이브리드만 남기고 다 죽인다?" 기아 '충격의 라인업 삭제'... "이 차는 이제 못 삽니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3 08:00:02
조회 258 추천 0 댓글 0
만약 당신이 전기차의 불안함과 내연기관의 답답함 사이에서 '완벽한 절충안'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눈여겨봤다면, 이제는 그 기회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기아가 브랜드의 효자 SUV인 '니로'의 가장 독특한 위치를 차지했던 PHEV 모델의 영구 퇴출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최근 기아는 북미 시장에서 2026년형 니로 라인업을 재편하며, 일반 하이브리드(HEV)와 순수 전기차(EV)만 남기고 PHEV 모델은 판매 목록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는 게 기아 측의 설명이지만, 사실상 계륵으로 전락한 PHEV의 운명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니로 PHEV의 발목을 잡은 건 아이러니하게도 '어중간함'이었다.

일반 하이브리드보다는 비싸고, 순수 전기차보다는 혜택이 적은 탓에 소비자의 외면을 받았다.


기아 니로 / 사진=기아


특히 한국에서 수입되는 모델에 붙는 25%의 높은 관세와 보조금 혜택 축소가 결정타가 됐다.

기아는 판매 비중이 높은 하이브리드와 브랜드의 상징인 EV 모델에 화력을 집중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기아 니로 / 사진=기아


소식을 접한 팬들은 "하이브리드가 최고라더니 PHEV는 결국 버려지나", "가장 실속 있는 트림이었는데 아쉽다", "이제 하이브리드 아니면 전기차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하나"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결국 니로 PHEV의 퇴장은 전기차 시대로 가는 과도기에서 '어설픈 혼종'은 더 이상 살아남기 힘들다는 냉정한 현실을 보여준다.


기아 니로 / 사진=기아


이제 니로 전시장에는 '기름'이냐 '전기'냐는 선명한 선택지만 남게 됐다.



▶ "코나 계약 취소할까?"... 4년 만에 싹 바뀐 '역대급 SUV' 공개에 아빠들 환호▶ "캐스퍼 차주들 땅을 치고 후회?" 주행거리 2배 늘린 기아 신형 모델 실물 포착▶ "니로 계약 취소 속출"... 2천만원대 '충전 없는 전기차' 등장에 기아 '비상'▶ "코나 계약했다가 땅을 쳤다"... 눈길도 씹어먹는 '작은 거인' 등장에 아빠들 줄서기 시작▶ "EV3 계약금 포기"... 기아보다 '2천만 원' 싼 괴물 SUV 정체 충격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게임 캐릭터로 만들면 찰떡일 것 같은 아이돌은? 운영자 26/02/23 - -
388 "슈퍼카 성능인데 연비는 하이브리드?" '괴물 효율' 장착한 독일산 끝판왕 왜건의 습격... "기름값 걱정은 이제 옛말"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0 18 0
387 "BMW M3 사려던 사람들 '멘붕'?" 630마력 '괴물 심장' 달고 나타난 '이 차'... 벤츠마저 긴장한 정체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16 0
"하이브리드만 남기고 다 죽인다?" 기아 '충격의 라인업 삭제'... "이 차는 이제 못 삽니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258 0
385 "가성비 1등이라더니 갑자기 단종?" 현대차 '충격의 2026년형 스킵'... "재고가 너무 많아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0 70 0
384 "아이오닉 1시간 vs 이 차는 3분?" 명절 충전 전쟁 끝낸 '괴물 정거장' 기록 경신... 현대차 '비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54 0
383 "중형차 한 대 값을 깎아준다고?" 2,350만 원 할인 폭격에 벤츠 전시장 '비상'... "제네시스 잡으러 왔다" [2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2074 0
382 "쏘렌토 사려던 아빠들 '초비상'?" 기름 없이 '220km' 달리는 괴물 SUV 상륙... "한 달 주유비 0원?" [3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2863 5
381 "그랜저 3대 값인데 대기 줄이?" 1,156마력 '강남 싼타페' 전기차 국내 상륙 소식에 전시장 '발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93 0
380 "쏘나타가 유일하게 긴장했던 라이벌..." 62년 역사 끝내고 '완전 멸종' 확정된 이 세단, "이제 한국엔 차가 없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90 0
379 "카니발 사려던 아빠들 '초비상'?" 9,000만 원 '독일산 스타렉스' 돌연 판매 중단... "그냥 사지 말라는 건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2 97 0
378 "아이오닉5·EV6 긴장해야?" 한 번 충전으로 '650km' 쏘는 지프 SUV의 습격... "주행거리 끝판왕 나오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1 87 0
377 "그랜저 계약했다면 당장 멈춰라?" 18km/L '평점 1위' 괴물 세단 등장에 전시장 '비상'... "10년 타도 멀쩡"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00 0
376 "그랜저 계약 취소 속출?" 제네시스 5천만 원대 소식에 아빠들 '멘붕'... "이 가격이면 기변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34 1
375 "아반떼 가격에 그랜저 급?" 1,500km 달리는 '역대급 괴물' 세단 등장에 아빠들 '깜짝'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96 0
374 "최신 슈퍼카보다 더 귀하다?" 30년 된 포르쉐의 화려한 부활... 단 75명에게만 허락된 '예술품'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228 5
373 "그랜저 값이라더니 두 배 폭등?" 1,300km 괴물 세단, 유럽 출시가 공개되자 예비 오너들 '멘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82 0
372 "G바겐도 이제 장난감 수준?" 3억대 '날아다니는 항공모함' 등장에 강남 부자들 '들썩'... "헬기보다 낫다" [3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0 1814 2
371 "아이오닉 5 살 돈으로 제네시스?" 1,240만 원 '폭탄 할인' 실체... "지금 계약하면 호구 면한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15 0
370 "취등록세 내고도 남는다?" 제네시스 GV70 740만 원 '폭탄 할인'... "지금이 막차 기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66 0
369 "쏘렌토 계약 취소 속출?" 15.1km/L 괴물 연비 '필랑트 가격에 현대차 비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88 0
368 "코나보다 130마력 더 세다?" 토요타 338마력 '괴물 SUV' 등장... EV3 대기자들 술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85 0
367 "레이 EV 살 돈이면 두 대?" 1,600만 원대 '가성비 괴물' 실내 포착... 기아 '비상' [3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2838 12
366 "보닛 문양에만 5년 바쳤다?" 롤스로이스가 작정하고 만든 '1대뿐인' 예술품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9 115 0
365 "로고 가리면 폴스타인 줄" 샤오펑이 내놓은 '반값 전기차'의 선 넘은 닮은꼴 논란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84 0
364 "제네시스 긴장해야겠는데?" 인도에서 날아온 '조각 같은 SUV'의 역대급 포스 [3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2996 4
363 "제네시스 살 돈이면 충분?" 연비 14.5km에 '900만 원' 깎아주는 독일 세단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8 132 0
362 "이게 정말 인도차라고?" 쌍용차 떼고 홀로 선 그들이 빚어낸 '아이코닉 SUV'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00 0
361 "테슬라 잡으러 벤츠가 친구 불렀다" 엔비디아·우버 등에 업은 '로보택시'의 실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84 0
360 "딜러 감가랑 싸우지 마세요" 현대차가 내 차 '100만 원' 더 쳐주는 진짜 이유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92 0
359 "포르쉐·벤츠도 압도했다?" 중앙일보가 선택한 '가장 아름다운 차' 마세라티의 정체 [8]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085 0
358 "벤츠·BMW 다 꺾었다?" 제네시스 긴장시킨 '역대급 아빠차' 정체... 올해의 차 싹쓸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155 0
357 "네덜란드가 사고 쳤다?" 아반떼 절반 무게에 600마력... 도로 찢어버릴 '780kg' 괴물 [2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7 2775 3
356 "이거 토요타 아니야?" 마크 떼면 구별 불가... 300마력 '괴물 연비' SUV의 정체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193 0
355 "그때 그 삼성차가 돌아온다?" 2.6조 쏟아부은 이재용 회장의 무서운 큰그림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206 0
354 "테슬라 살 돈으로 포르쉐급 감성?" 한국서 직접 만드는 '884마력 괴물'의 습격에 아빠들 '들썩' [3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3396 1
353 "G80보다 넓은데 가격은 4천만 원대?" 제네시스 차주들도 질투하는 '이 세단'의 반전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219 0
352 "GV80 사려다 멈칫"... 48인치 스크린에 하이브리드까지? 제네시스 긴장시킨 링컨의 역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256 0
351 "절대 사지 마라?" 美 매체들이 역대급 혹평 쏟아낸 '베트남 SUV'의 민낯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6 181 0
350 "가죽보다 비싼 천?" 벤츠가 럭셔리 끝판왕에 던진 황당한 '친환경' 가격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43 1
349 "인도가 일냈다!" 폭스바겐 심장 얹고 나타난 '7인승 전기 SUV'의 역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117 0
348 "디자인은 호주, 정체는 베트남?" 사이버트럭 긴장시킨 '역대급 픽업'의 반전 [2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2460 5
347 "합성이냐 실사냐" 300km 기차 따돌린 토요타 하이퍼카, 전 세계가 속은 영상의 실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95 0
346 [기획] "낚시인 줄 알았는데 진짜 똑같네?" 콘셉트카 그대로 튀어나온 '7인승 전기 SUV'의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5 79 0
345 "일자 램프 어디 갔어?" 700만 원 아끼려다 '대머리 지붕' 된 신형 테슬라의 실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54 0
344 "한 번 주유에 1,730km?" 연비 30km 괴물 SUV 등장에 팰리세이드 예비주주들 멘붕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75 0
343 "또 불나나?" 1억 넘는 럭셔리 전기차 화재 위험에 긴급 리콜... 차주들 '분통'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627 4
342 "미국 고속도로 점령한 중국차?" 테슬라 안방서 포착된 690마력 SUV의 '소름 돋는' 정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121 0
341 "디자인 실화냐?" 못생겨서 욕먹던 1.7억 수입차, 영하 40도서 포착된 반전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4 90 0
340 "벤츠·BMW엔 옵션인데?" 7천만 원대 '에어 서스' 기본 탑재한 수입 세단 등장에 G80 예비주주들 '술렁'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71 0
339 "미국서 1위 하던 '일본판 팰리세이드'가 전기차로?" 등장하자마자 EV9 예비주주들 '대혼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13 12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