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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부럽지 않다" BMW 출신 디자이너의 역작... 디자인으로 압살한 '4천만 원대 SUV'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08 10:00:02
조회 3766 추천 3 댓글 37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이 한 대의 SUV가 뿜어내는 독보적인 아우라에 숨을 죽였다.

단순히 세련된 수준을 넘어, 마치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파격적인 비주얼이 양산형 모델로 그대로 구현됐기 때문이다.


아바타 07 울트라 / 사진=아바타


주인공은 BMW의 전설적인 디자이너가 빚어낸 역작, 아바타(AVATR)의 2026년형 '07 울트라'다.

4,000만 원대라는 가격표가 무색할 만큼 압도적인 디자인이 공개되자마자, 테슬라 모델 Y나 국산 SUV를 고민하던 아빠들 사이에서는 "이건 디자인만으로도 살 가치가 충분하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아바타 07 울트라 / 사진=아바타


BMW의 DNA와 미래가 만난 '비주얼 마스터피스'

이번 모델의 가장 큰 무기는 단연 디자인이다. BMW i8과 7시리즈 등을 디자인했던 나데르 파기자데(Nader Faghihzadeh)의 지휘 아래 완성된 외관은 매끄러운 곡선과 날카로운 엣지가 공존하는 절묘한 균형미를 보여준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유선형 바디에 미래 지향적인 라이팅 시그니처가 더해져 도로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낸다. 단순히 예쁜 차를 넘어 '굴러다니는 예술품'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아바타 07 울트라 / 사진=아바타


35인치 파노라마, 실내는 '디지털 라운지'

압도적인 외관만큼이나 실내 비주얼도 충격적이다.
대시보드 전체를 가로지르는 35.4인치 4K 파노라마 스크린은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끊김 없는 디지털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화웨이의 최신 자율주행 시스템인 ADS 3.0과 연동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기술적 완성도까지 챙겼다.

1열에 적용된 무중력 시트와 25개의 스피커가 선사하는 입체 음향은 가족을 위한 '움직이는 5성급 라운지'를 완성했다.


아바타 07 울트라 / 사진=아바타


10분 충전으로 300km, 성능까지 '완벽'

디자인에 혹해 들어온 이들을 더욱 놀라게 하는 건 바로 하드웨어 스펙이다.

세계 1위 CATL의 최신 슈퍼 충전 배터리가 탑재된 07 울트라는 800V 고전압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단 10분만 충전해도 300km 이상을 달릴 수 있는 괴력을 발휘해 전기차의 최대 약점인 충전 스트레스를 지워버렸다.


사륜구동 울트라 트림 기준 598마력의 폭발적인 힘은 디자인이 주는 스포티한 감성을 배신하지 않는다.


아바타 07 울트라 / 사진=아바타


모델 Y 킬러의 등장, 가격이 깡패다

가장 큰 반전은 가격이다. 현지 출시가 기준 약 4,300만 원(21만 9,900위안)부터 시작하는 이 모델은 비주얼과 사양 면에서 억대 럭셔리 SUV들과 경쟁한다.

명품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차를 테슬라 모델 Y보다 저렴한 가격에 소유할 수 있다는 사실은 실속과 감성을 동시에 챙기려는 아빠들에게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다.

소식을 접한 예비 오너들은 "이 디자인이 4,000만 원대라고? 국산 SUV들 긴장해야겠다", "실물 포스가 포르쉐나 랜드로버 부럽지 않다", "실내 스크린 크기가 진짜 압권이다", "디자인 때문에라도 무조건 사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바타 07 울트라 / 사진=아바타


업계 관계자들 역시 아바타 07 울트라가 국내에 상륙할 경우, 기존 프리미엄 SUV 시장의 권력을 단숨에 교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테슬라 살 돈으로 포르쉐급 감성?" 한국서 직접 만드는 '884마력 괴물'의 습격에 아빠들 '들썩'▶ "인도가 일냈다!" 폭스바겐 심장 얹고 나타난 '7인승 전기 SUV'의 역습▶ "절대 사지 마라?" 美 매체들이 역대급 혹평 쏟아낸 '베트남 SUV'의 민낯▶ "일자 램프 어디 갔어?" 700만 원 아끼려다 '대머리 지붕' 된 신형 테슬라의 실체▶ "미국 고속도로 점령한 중국차?" 테슬라 안방서 포착된 690마력 SUV의 '소름 돋는'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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