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클래시 오브 클랜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클래시 오브 클랜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베네수엘라 침공에 대한 유럽 주요정당들 반응 모음 ㅇㅇ
- 낭만낭만 겨울... 이었다 슈붕이
- (결산) 2025년 하반기 경마 직관의 주요 장면.webp ㅇㅇ
- 펌) 20대 여자와 30대 여자의 차이,,, 주갤러
- 아내는 구미호 팬케익
- 싱글벙글 단종된 현대 자동차 SUV 갤로퍼 수인갤러리
- 이쯤 재업하는 일본의 미군 특수부대 저평가jpg 4321_
- 기본적인 은어 루어낚시 아유잉 공략법 고정닉이라능
- 백수저 대기실에서 막내가 된 임짱썰 말랑은하
- 의외의외..대표 죽음의 상인 국가들.. ㅇㅇ
-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광복절 분위기네 ㅇㅇ
- 중국 웹소설 AI번역 돌려 팔아먹다가 적발된 문피아 인기 웹소설 ㄷㄷㄷ 야갤러
- 시발시발 그와중에 북괴 근황 대독승전메달
- 77252 <F1 더 무비> APXGP 리뷰 - 2 458
- 싱글벙글 김민재 근황.jpg 올아니
일본 경마 최초의 스타 기수에 대해 알아보자
(말딸 공인 레전드들)모든 스포츠에는 레전드가 있고그 레전드들의 시작에는 항상 최초로 기록을 세운 인물이 있긴 마련이다야구를 예시로 든다면, 타이 콥 이전에 호너스 와그너가 있었고,축구로는 펠레 이전의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가 있었다.물론 경마에도 이러한 위상을 갖고 있는 인물이 있는데,(좌측이 야스다 타카요시, 우측이 오가타 토키치)수많은 명기수를 배출하고, 명마들을 조교한 일본 현대 경마의 대부, 오가타 토키치와그의 밑에서 전설이 된 기수 야스다 타카요시다.(좌측의 조교사가 야스다 타카요시)오늘은 최초의 슈퍼 스타 기수인 야스다 타카요시에 대해 알아보자.탄생(초등학교 시절의 야스다, 우측은 야스다의 형)1920년 3월 18일, 도쿄 칸다구 오가와쵸의 과일 도매상인 '에인'에서 차남으로 태어난다, 에인은 당시 고급 과일인 바나나의 수입과 도매를 했기에, 집안은 부유했다고 한다.유치원때 유원지에서 본 당나귀를 타고싶어 했고, 초등학교 4학년때, 중학교 수험 준비를 위해 별장에 틀어박히게 된 형과 함께 승마에 대해 알게 된다.(이시다 승마구락부의 사진은 없음)귀경 후, 부모님의 허가로 시타야구 네기시에 있던, 이시다 승마구락부에 다니기 시작했고, 중학교에 진학 한 이후에는 주 3일의 빈도로 다니게 되었다.(1931년 제 1회 일본 더비 당시 메구로 경마장)이러한 일들로 기수에 대한 동경이 많아진 야스다는 2학년때 부친을 설득했고, 또한 승마구락부의 주인인 이시다의 소개로 메구로 경마장에 소속, 오가타 토키치의 밑에 14세에 입문하게 된다. 입문 후, 야스다는 본인보다 1년 전에 입문한 노히라 요시오, 니혼야나기 토시오, 카츠마타 타다 등과 같이 하적 생활을 하게 된다.(사진은 조교사 시절)3세마들과 4세마들의 육성을 하면서, 기승을 배웠고, 조교사에게 인정 받기 전까지는 계속 이런 생활을 해야했기에, 야스다는 8개월이 지난 11월에 도쿄로 돌아왔고, 훗날 조교사 현창자가 되는 마츠야마 키치사부로와 같이 오가타 마구사에서의 본격적인 생활을 시작한다. 당시 일본 경마계는 마구사마다 기승법이 달랐기에, 기승폼만으로도 어느 마구사의 사람인지 알 수 있었다, 특히 '오가타류'를 익히기 위해 이토 세이시로의 기승법을 모방하기 위해 노력했다.거목이 될 씨앗은 새싹부터 다르다1936년 11월 21일 도쿄 경마장의 추계 개최에서 기수로 데뷔, 초전은 15착으로 그해는 4전 0승으로 끝난다, 당시에는 젊은 기수에게 많은 기회를 주지 않았기에, 첫 승리는 이듬해인 1937년 10월에나 달성하게 된다.첫 승리 후, 다음달인 11월에 주요 경주 중 하나였던 5세마 특별을 우승하는데 성공한다, 이러한 기세로 3년째인 1938년부터 급성장, 5월 28일에는 아스테리 모어에 기승해서 첫 일본 더비에서 3착, 그해 창설된 오크스에서 우승하면서 첫 클래식 제패를 성공한다. 18세 8개월의 클래식 제패는 역대 최연소 기록.1939년 11월에는 테츠몬에 기승해, 당시 최고 위상 경주이자 지금의 천황상인 제실어상전 가을을 제패, 통산 10승을 달성한다, 1939년에는 타이레이로 오카상을 제패하면서, 당대 동기들과 비교했을때 독보적인 성적을 낸다, 특히 동갑이자 훗날 사쿠라 군단의 조교사가 되는 사카이 카츠타로는 이러한 야스다를 보고 부러워 했다고도 한다.1941년 부터 태평양 전쟁으로 인해 입대를 하게 된다, 이때까지의 성적은 통산 89승, 특별 경주 21승. 당시 상관의 명령으로 현지의 경마경주에도 출전해 승리를 올렸는데, 이때 주위 사람들은 야스다가 기수인건 알았지만, 제실어상전에서 우승한 기수인지는 몰랐다고 한다.1945년 8월 일본이 패전하자, 귀국, 일본경마회가 말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었던 지소 중 하나인 모리오카 육성장에서 말들의 조교를 했고, 1946년 경마의 재실시가 결정되자 말들과 함께 도쿄로 돌아간다.독보적인 질주1946년 10월 부터 경마가 재개되었고, 야스다는 기수로 복귀했다, 그러나 5년 이상의 공백기의 영향으로 한동한은 부진하게 된다, 이때는 상금도 엄청나게 적었고, 중앙 경마의 인기가 지방 경마에 지는 상황이였기에, 당시 오가타 마구간의 기수들은 상금을 나누면서 생활했다고 한다.1949년 가을, 훗날 신잔과 코다마의 조교사가 되는 타케다 분고가 은퇴, 이에 간사이의 오가와 사스케 마구간에게서 킷카상 우승마 뉴포드의 기승을 의뢰받아, 천황상 가을에 출전, 우승하게 되면서 전쟁 후 첫 8대 경주 우승에 성공한다.1950년부터 본격적으로 실력을 발휘, 야시마 도터, 하타카제로 연속으로 천황상 가을을 제패하면서 3년 연속 제패에 성공한다. 젊은 나이에 오가타 마구간의 주전 기수로 활약, 수많은 대경주들을 제패한다.1953년과 1954년에는 초대 연도대표마이자, 본인의 탄 말중 최강이라는 하쿠료로 킷카상과 천황상 봄을 제패했다, 당시 일본마 최초로 워싱턴 DC 인터내셔널에 초청되었지만, 수송문제로 인해 이는 실행되지 않았다.1956년에는 하쿠치카라에 기승해, 일본 더비를 우승하면서 더비 기수가 되었고, 이듬해인 1957년에는 천황상 가을과 아리마 기념을 제패, 1958년에 미국 원정을 시작하게 된다.현지의 기수 라이센스를 취득한 야스다는 5전을 치르지만 승리를 올리지는 못했다, 이후 오가타의 귀국 종용으로 하쿠치카라를 뒤로 하고 귀국한다. 이후 하쿠치카라는 미국 기수를 태운채 11번째 경기인 워싱턴 버스데이 핸디캡을 우승하면서 일본 경주마의 미국 첫 승을 올리게 된다.이후 귀국한 야스다는 하쿠 쿠라마에 기승해 킷카상을 우승했고, 오테몬으로 천황상 가을을 하쿠쇼로 일본 더비를 제패하면서 국내에서는 여전히 최고의 기수의 모습을 보여준다.실패자가 아닌 선구자가 되어 돌아오다비록 미국에서 승리를 올리지 못한 야스다였지만, 그의 미국 진출은 일본 경마계를 영원히 바꿨는데, 바로 몽키 기승을 배워 보급했기 때문이다.야스다는 미국에서 선행으로 운영하는 레이스가 승률이 높은것을 체감했고, 귀국 후, 오가타류의 폼을 바꾸어, 발걸이를 짧게 채우는 몽키 기승으로 기승을 시작한다. 또한 오가타류의 선입 작전에서 도주와 선행책으로 작전을 변경, 많은 승리를 올리기 시작한다.당시 그의 나이는 30대 후반이였지만, 이러한 큰 변화를 성공시켜 좋은 성적을 내자, 다른 경마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듬해인 1959년, 야스다는 본인 통산 최다승인 89승으로 첫 리딩 자키를 달성하는데 성공, 게다가 1960년, 1961년 연속으로 리딩 자키가 되는데 성공한다.당시 일본에서는 극히 일부로 '몽키 기승'과 '반 몽키' 기승을 하는 기수들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런 모습으로 말이 몰릴까, 말이 몰릴리가 없다" 라고 비난했고, 특히 "텐진노리"의 명수로 알려진 한 베테랑 기수가 술자리에서 "미국 놈들의 원숭이 흉내나 낸다" 라며 비난했었다.(전술한 '텐진노리'의 명수로 알려진 기수에 대한 기록은 없다)그러나 야스다는 이러한 비난에 "이치에 맞기 때문에 도입했을 뿐입니다, 익숙해지면 제대로 따라갈수 있습니다" 라고 반박했는데, 당시 일본 경마는 군기가 강했기에 이에 열받은 베테랑 기수가 때리자, 빡친 야스다가 싸운적도 있다.(대표적인 몽키 기승의 사용자 오카베 유키오)그러나 당시 최고의 기수인 야스다의 폼 변경으로 인한 활약이 엄청나자, 이는 후대의 기수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이후 몽키 기승은 일본 경마계에 널리 보급되어 주류 기승법이 된다.야스다는 또한 미국에서 본 기수의 휴양을 위한, 자키룸 설치를 경마회에 진언해서 중앙 경마에도 조정룸이 설치되게 된 계기가 되었고, 미국에서 사용되는 마구와 채찍도 일본에 소개했다, 그리고 야스다는 미국 기수들이 자기 관리에 철저한것을 보고, 본인도 이를 본받았기에,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기 시작했다. 이에 타케다 분고는 "야스다군의 미국 원정으로 여러 가지를 가지고 돌아왔기에, 일본 경마의 발전은 10년 빨라졌다"라고 평했다.뿌리 깊은 거목이 되다1961년 9월 17일, 통산 865승을 달성했고, 클래식 7승 기수이자, 메이지 히카리의 기수로 유명했던 에비나 타케고로의 기록을 제치며, 통산 최다 승리 기수가 된다.그리고 1963년 6월 30일 역대 최초로 1000승 기수가 된다, 이때 NHK와 인터뷰를 한 야스다는 "일본에서도 점점 기승 수가 늘어나고 있기에, 젊은 사람들이 노력해 제 기록을 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몇 승이 아닌, 탈 수 있을만큼 타고 싶습니다." 라고 말했다.9월 29일에는 관계자들과 팬들 600명을 모아 도쿄 경마장에서 축하 파티가 열렸고, 이후에도 수많은 활약마에 기승한다. https://youtu.be/0KKaOnWBLOc1963년 가을에는 그레이트 요루카로 킷카상을 제패하면서, 본인이 의도한건 아니였지만 메이즈이의 3관을 막았고, 1966년에는 하쿠 즈이코로 천황상 봄을 쿠리히데에 기승해서 천황상 가을과 아리마 기념을 우승하면서, 천황상 통산 10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다.1968년에는 마치스에 기승하여 사츠키상을 우승했고, 역사상 최초의 8대 경주 완전 제패를 달성했다, 이 기록은 30년 후, 타케 유타카가 달성하기 전까지 유일한 기록이였을 만큼 전무후무한 기록이였다.1970년, 곧 50세가 되는 야스다는 노령화로 인한 기하 저량으로 은퇴를 결정, 2월 22일에 케이오배 스프링 핸디탭에 출전, 미노루에 기승해, 후배인 노히라 유지를 꺾으면서 우승하면서 통산 1295승으로 은퇴한다.3월 1일 도쿄 경마장에서 은퇴식이 열렸고, 통산 6143전 1295승, 중상 114승이라는 기록으로 기수 생활을 마친다.(좌측의 3번째 인물, 말은 토쇼 보이)이후 기수 생활을 마친 그는 스승인 오가타 토키치의 밑에서 조교사 생활을 시작한다.기록( ※JRA에서는 1987년부터 표창)최다 승리 : 3회 (1959년~1961년) 최고 승률:2회 (1960년, 1961년)최다 상금 획득:3회(1959년~1961년) 기수 대상 : 2회 (1960년, 1961년) 기수 현창 (2004년)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후 조교사가 된 기수글은 처음이라서혹시 조교사 시절도 보고 싶음? 보고 싶으면 쓰겠읍니다아 그리고 사진에 주석을 다는건 어땠는지도 평가해주면 고맙겠습니당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야.
작성자 : 아무개이고정닉
렌더링용 모델과 출력용 모델은 어떻게 다른가?
‘화면상 렌더링 후 보이는 것’과 ‘프린팅 가능한 메쉬'는 다르다게임, 영상 등의 렌더용 모델은 디테일 대비 리소스 최적화와 표현 편의성을 위해최소한 면 갯수 만을 구현하고 이미지 맵핑과 실시간 렌더 혹은 최종 렌더 단계에서 보정, 보완되는 기법이 다수 사용한다때문에 화면에서는 매끄럽고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실제 프린팅에서는 구현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 출력 전 처리를 하는 슬라이서는 폴리곤 메쉬와 솔리드 부피 정보를 기반으로 모델을 슬라이싱하기 때문인데 아래는 이해를 위한 기초와 그러한 오류, 의도된 렌더 기법, 실제 출력에 주의사항 등의 실 사례를 정리해봤다 [목차]폴리곤 메쉬와 슬라이서-[폴리곤 메쉬 최소 단위와 부피]-[슬라이서에서의 X,Y,Z 좌표계]-[슬라이서는 어떻게 동작하는가]화면과 실제 메쉬의 괴리-[캠 화각에 의한 왜곡]-[실제 메쉬 부피가 아예 없는 경우]-[그룹 지정없는 겹친 솔리드에 의한 오류]-[논-매니폴드 엣지 오류]-[노말 방향]-[익스포트시 곡면 해상력]출력 방식별 해상력 한계와 주의점-[FDM에서]-[레진 광경화 방식에서]-[공통 한계]-[출력시 사이즈]-[최소 두께 필요]-[재질 수축과 공차 Tolerance]폴리곤 메쉬와 슬라이서 [폴리곤 메쉬 최소 단위와 부피]폴리곤 메쉬는 다음 3요소로 구성된다1. 버텍스(Vertex): X,Y,Z 좌표 정보만 가진 점2. 엣지(Edge): 두 점을 연결한 선3. 페이스(Face): 최소 면 단위 (삼각/사각)이 단계에는 ‘두께, 부피’ 개념이 없다페이스의 구성은3개의 버텍스를 가진 트라이, 삼각 형태가 제일 기본이고4개의 버텍스를 가진 쿼드, 사각 형태는 렌더 시에는 나눠져 삼각으로 자동 변환되지만,추구하는 형상에 따라 초기 단계를 넘어 작업 초중반 과정에서 쿼드를 유지하는 것이 관리에 유리하다 엣지 루프를 선택함으로 수정에 용이성도 있고디바이드 형태 안정성리깅 애니메이션에 의한 움직임노멀, 쉐이딩이 튀는 이상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5개 이상의 버텍스를 가지는 Ngon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각 버텍스와 엣지가 서로 교차하거나 관통하지 않고,겹치지 않는 페이스들이 연결되어 풍선과 같은 밀폐 형태가 되고 (water tight)후술할 노멀의 방향까지 일관되게 배치 되었을때 메쉬가 “솔리드(부피)로 해석될 수 있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슬라이서에서의 X,Y,Z 좌표계]베드 혹은 빌드플레이트라고 불리는 평면에서 좌우로 X, 상하로 Y해당 면을 기준으로 수직으로 위로 올라가는 방향이 Z이다 플레이트상 왼쪽 하단이 0,0,0 좌표값을 가진다언급의 이유는 특정 모델링 프로그램에서 위를 향하는 방향을 Y로 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슬라이서는 어떻게 동작하는가] [FDM용 슬라이서에서 슬라이싱 이후 모습 - 단면에서 외벽과 내부 채움(인필) 구분] 슬라이서는 재질의 배치 계획을 위해서폴리곤 메쉬로 이루어진 닫힌 솔리드(부피) 데이터를 요구한다넙스방식으로 구현된 모델링파일(예step)도 슬라이서에서 불러와질때 삼각 폴리곤으로 변환되며 해상력이 결정된다 슬라이싱 과정에서 1. 메쉬를 XY평면기준 Z축 방향으로 일정 간격(Z층높이)으로 절단 2. 단면의 영역을 확보한 뒤 3. 각 층에서 ‘재질이 있어야 할 영역’을 계산4. FDM방식에서 노즐 이동 경로, 압출 혹은 레진방식에서 투사될 영역의 음영, 조사 시간을 계획한다중요한 점은 슬라이서는 메쉬의 면 자체를 해석하지 않고내부 솔리드가 잘린 단면에서 ‘채워야 할 영역’만을 계산한다는 것 화면과 실제 메쉬의 괴리 [캠 화각에 의한 왜곡][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과한 화각과 배치를 사용하는 경우 캠 왜곡에 의해 실제 프린팅에서는 의도된 실루엣과 형상이 무너질 수 있다 [게임용 모델링에서 헤어카드][실제 메쉬 부피가 아예 없는 경우] 헤어카드식 헤어 구현은 '부피'가 없는 투명한 테이프 형태 면에이미지를 투영시켜 디테일과 볼륨을 표현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헤어 외에도 의상이나 소품등이 부피가 없이 이미지 + 페이스만으로 구성된 경우가 많다 [Kaoru Sakaki]반면 실제 부피가 필요한 피규어를 목적으로 헤어 구현하는 경우 완결성이 확보된 부피가 있는 메쉬 도형을 변형 조작하고 디테일이 필요한 경우 추가 스컬프팅해 형상을 잡는다 [구 모델에 적용된 범프맵과 디스플레이스먼트 맵]노멀맵핑, 범프맵은 이미지를 불러와 RGB색상에 따른 지정된 빛 방향을 렌더링하여 볼륨을 표현하는 방식 실제 메쉬 돌출이 없다실제 메쉬 돌출이 적용되는 디스플레이스먼트 맵도모델링 프로그램으로 적용할 면의 버텍스를 늘려 높이 배수 수준을 지정하고 메쉬로 적용후 익스포트해야 프린팅이 가능프린팅에서는 실제 형상을 가진 메쉬가 필요하기 때문에 평면 이미지로 존재하는 텍스쳐, 범프맵은 적용되지 않는다 텍스쳐 이미지를 불러오는것을 대부분 보급기용 슬라이서에서 적용은 사실상 불가하다예외 : 산업용 풀컬러 지원 폴리젯 방식[그룹 지정없는 겹친 솔리드에 의한 오류]슬라이서상에서 두 개의 오브젝트 솔리드를 어샘블 없이 둘 경우 슬라이서가 한층당 두번 압출하여 실제 출력에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논-매니폴드 엣지 오류]작은 오류의 경우 슬라이서에서 인식되고슬라이서상 윈도우 3D mesh fix를 통해 자동수정 가능하다[열린 상태로 해석되어 특정 층들이 사라진 슬라이싱후 모습] 가장 잦은 사례는 부분적으로 메쉬 페이스가 제대로 닫혀 있지 않아부피정보가 없이 열려있는 상태 그외에도 한 버텍스(점)를 엣지(모서리)를 다 수의 면이 공유한다던지 내부에 불필요한 면이 지정 되있는 경우도 있다 검증된 모델이 아닌경우 슬라이싱후 결과를 꼼꼼하게 돌려보는 것을 권장한다 [내부 방향에서는 면이 보이지 않는 잘린 구] [노멀 방향]대다수 프로그램들이 페이스의 양 쪽 모두를 구현하지 않는다 캠에 보이는 외곽의 한 쪽면만 구현하면 렌더링 리소스가 반절이니 최적화를 위해서도 면의 앞 뒤 구분이 존재한다솔리드 상태의 근거로써 노멀 방향이 주요하게 작용한다모델링시 면 앞뒤 구분을 하지 않는 작업 절차를 가진다면해당 면이 없다고 인식하고 슬라이서에서 오류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익스포트시 곡면 해상력][라이노 / SubD 렌더 모델링] [블렌더 / 서브디비전 모디파이어를 통한 보간 곡면 표현]익스포트시 충분한 레벨로 나눠줘야 한다 레벨이 낮은 경우 엣지가 두드러질수 있다[오토데스크 퓨전 / 넙스 방식으로 구현된 모델을 STL 익스포트시 메쉬 해상력 결정]컴퓨터 성능과 슬라이서가 처리 가능한 한계도 있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이 필요하다출력 방식별 해상력 한계와 주의점보급형 기기들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뉘는데 1. FDM 플라스틱을 녹이고 노즐로 적층하는 방식2. 액상 레진 UV라이트-LCD제어 마스킹 광경화 방식레진의 경우 레이저로 한점을 이동하는 방식, 프로젝터로 하는 방식도 있지만보급형 레진 기기 현재 주류는 MSLA방식으로 UV라이트- LCD 마스킹을 이원화 하는 방식 [FDM에서]FDM 노즐 방식 출력 해상도를 결정하는 두가지 요소가 있다 1. Z에 해당하는 층높이 2. X,Y에 해당하는 선폭 [https://ellis3dp.com/Print-Tuning-Guide/articles/misconceptions.html]Z 층높이는 스텝모터 모션으로 구현되는데 일반적으로 0.4mm 노즐기준 층높이는 0.2mm 언더를 사용한다노즐에서 압출되는 필라멘트는 어느정도 원형 체적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표면적 접합을 위해서는 눌러줘야 하기 때문[좌 0.2 노즐과 우 0.4노즐 해상력 차이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3dprinting&no=98555]XY 해상력의 경우 노즐 구경에 좌우 되는데 0.4mm가 보통 번들 구성으로 많이 사용된다 볼펜, 샤프심의 굵기를 생각하면 쉽다노즐 구경 사이즈가 곧 절대적인 선폭 세팅은 아니지만 선폭 세팅은 노즐 구경 사이즈의 근처에 잡아야 안정적이다 가변 선폭(아라크네)방식이 있지만 디폴트 세팅에서도 노즐 사이즈의 85%즉 마이너스 방향으로는 약 15% 차이 수준에만 사용 가능한 한계가 있다 안정적으로 더 높은 해상력을 위해선 노즐 변경이 필요하다노즐이 작아지는경우 병목에 의해 허용 체적량이 감소해 출력 속도를 크게 내려야 한다층간 표면적에 의한 접착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다이물에 의한 막힘 현상 빈도가 심해질 수 있다 Cf,Gf,마블등 이물이 들어간 필라멘트를 피하고 밀폐스풀러, 먼지필터 스펀지 등을 이용하자 FDM으론 해상력상 디테일 피규어는 매우 힘들다노즐 마찰과 노즐 압출의 시작과 끝에 의해 존재하는 심에 의한 품질,섬간 이동시 필라멘트를 당겼다가 다시 내보내는 리트랙션 제어의 한계가 있기 때문노즐이 한점으로 이동하며 압출하는 방식이라 층당 레이어를 한판씩 출력해내는 MSLA레진 방식과도 디테일 출력시 출력 시간 격차도 크다그럼에도FDM 미니어처 출력을 위한 세팅 연구는 많이 되고있다 https://www.reddit.com/r/FDMminiatures/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3dprinting&no=141098[ https://www.youtube.com/watch?v=WGRoTCiIlts / https://www.youtube.com/@GeekDetour ][레진 광경화 방식에서]FDM에 비해 엄청난 해상력을 강점으로 가진다25년 기준 XY 1픽셀의 크기가 17 µm 수준비교군FDM 에서 XY 해상력과 관련있는 노즐 구경 0.4 mm = 400 µmUV라이트 - LCD방식의 빛 확산 특성과FDM의 경우 안정성을 위해서 노즐구경보다 선폭을 살짝 더 크게 사용하기도해서 완전한 비교는 아니지만Xy평면에서만 약 23배가 차이난다 / FDM이 0.2노즐이어도 약 12배 가능 Z 높이까지 따지면 해상력 차이는 더 커지게 된다레진 출력을 가정한 모델링시 동공에 의한 내부 레진 액상 갇힘에 주의가 필요하다표면 세척이 불가한 내부 동공 발생시 경화 실패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한참 뒤에 갑자기 갈라지다던지 부분적으로 터져버린다헤어 무더기, 의상과 몸체 사이등 동공섬 발생에 주의가 필요하다 출력용 레진 액상 대부분이 가스방출 및 피부흡수시 독성을 가진다세척용 IPA 등도 독성을 가진다 레진 종류와 물성의 한계일반적으로 스탠다드레진은 잘 깨지지만 ABS LIKE 네이밍의 충격 내성 레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얇은 디테일을 요구하는 파손에 민감한 디테일 피규어나 미니어처쪽에서도 많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공통 한계] -오버행 품질, 리스크45도를 넘는 각도는 서포트 없이 안정적으로 출력되기 힘들다 -서포트 리스크 닿는 면에 후가공이 필요하다서포트 최소화를 위한 파팅이 필요 할 수 있다계단현상 방지에는 결에 따른 방향 배치도 중요하다-보급기기 색상 표현 한계 레진의 경우 액상 레진의 색상에 의존하여 단색 출력되고 일반적으로 후가공, 도색을 통해 색을 구현한다FDM의 경우도 개별 필라멘트 색상에 의존한다 - 입체 표면 그라데이션 구현이 매우 어려움 대안 - 컬러 폴리젯 방식 대행받기업체 세팅에 따라 색감이 살짝 뿌옇한 감과 가격당 업체 세팅 해상력 차이가 클 수 있다[출력시 사이즈]1. 모델 메쉬밀도2. 프린터 세팅 해상력3. 출력 사이즈다시 정리하자면 품질 관련에서 모두가 별개이고 한 모델의 출력 사이즈(스케일)은 슬라이서에서도 얼마든지 편하게 수정 가능하다단, 작게 하는경우 얇은 디테일이 해상력 한도에 걸려 디테일이 사라지거나 형상 상 지지될 무게를 못이겨 출력이 불가 할 수 있다 기기 빌드플레이트 사이즈를 넘어선 큰 사이즈를 단일 출력은 불가[최소 두께 필요]대부분 렌더용 모델을 바로 출력에 사용할 수 없는 이유로 레진의 경우 최소 외벽이 0.2~0.4mmFDM의 경우 최소 외벽이 1~2mm정도로 안정성을 위해서 이전층에서 다음층이 지지될 두께가 필요하다 [재질 수축과 공차 Tolerance]출력이 어려운 이유재질 자체의 수축도 있지만 출력시 주변 온도에 의한 과수축도 존재한다이는 FDM뿐만 아니라 레진도 똑같다 압출배수, 광조사시간과 같은 재질에 맞는 기기 캘리브레이션 수준이 다르다FDM방식의 경우 압출방식에 여러 제어 오차도 존재한다조립물을 구현시 설계상 허용 공차 여유가 필요할 수 있다최종 요약1. 출력용 모델은 현실에 존재 가능한 부피가 있는 슬라이서상 솔리드로 인식 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 2. 렌더링용 모델링 기법이 따로 있다3. 기기에 따른 해상력, 모델링시 메쉬 밀도, 출력 가능한 사이즈는 모두가 별개이다4. 여러 사유로 출력시 물리적 치수 오차, 한계가 존재한다 끝 추가할 점, 잘못된 부분 훈수 대환영
작성자 : 때제베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