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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정은마저 뒤로 물러났나?" …이례적 상황에 국제 사회도 '당혹', 불안한 움직임 봤더니 '맙소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04 07:01:10
조회 5473 추천 1 댓글 56
														
김정은 대신 중앙에 선 김주애
북한의 후계 구도에 대한 추측
4대 세습 정당화를 위한 행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 참배에 처음으로 공개 참석했다.

이를 두고 국내외 북한 전문가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북한이 김주애의 대외적인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의도로 분석하고 있다.

김정은을 제치고 중앙에 선 김주애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일 김 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전날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서 조선중앙통신은 별도로 김주애의 참석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김주애는 가장 앞줄의 정중앙에 선 모습이다.

특히 부모인 김정은과 리설주가 김주애의 양옆에서 섰으며 최고지도자인 김정은조차도 김주애에게 정중앙 자리를 양보했다.



김주애가 북한 매체에 노출되기 시작한 것은 2022년이 처음이었으며 금수산 태양궁전을 공개적으로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김정은이 금수산 태양궁전을 찾은 것도 지난 2023년 이후 처음인데 2026년을 맞아 김주애와 함께 해당 지역을 방문한 것은 북한 주민들에게 가족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김주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북한의 4대 세습 여부에 대한 갑론을박




김주애가 전면에 다시금 등장하자 국내에선 북한이 4대 세습의 정당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올해 초로 예상되는 제9차 당 대회를 기점으로 이러한 행보가 빨라질 것이란 분석이다.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일찍부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신의 자녀를 전면에 내세우는 이유로 김정일 말기 후계 문제를 두고 중국과 같은 집단 지도 체제 가능성을 논하던 국내외 여론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행보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은 김주애냐 아들이냐에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4대 세습 그 자체라고 강조하며 북한이 다음 후계자에 대한 세습을 정당화하려 할 것이라 내다보았다.

현대아산이 만들어준 체육관은 여전




한편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번 행보 중에는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도 포함되어 있어 또 다른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체육관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이름을 담은 곳으로 현대아산이 대부분의 기술과 공사비를 제공하고 북한이 노동력을 동원해 2003년 완공된 건물이다.

그러나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론’을 내세우며 평양 조국 통일 3대 헌장 기념탑을 철거하는 등 남북 교류 흔적을 지우고 있었으며 그 가운데서도 해당 시설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만 정주영 명예회장의 이름이 들어간 류경정주영체육관이란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북한이 해당 시설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지난 2023년 행사가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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