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리멤버- 아들의 전쟁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리멤버- 아들의 전쟁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알고보면 뭐 ㅈ도 없는 괴담들.txt ㅇㅇ
- 한가인이 오랜 결혼 생활을 하며 깨달은 것 ㅇㅇ
- 오싹오싹 또 산불난 경북 의성군 싱갤용깡계
- [망한머리 구조대 미용실형] 안산 파마 시스루 세발낙지펌 구조하기 미용실형
- 매년 사망자가 나오는 미군 특수부대 훈련.jpg ㅇㅇ
- 北, 또 무인기 침투 주장…국방부 '사실 아냐' NiKe
- 민주당 '사법 참사' 규탄…법원, 내란 재판 지연 방조 NiKe
- 짱구는 못말려 ∞기 3화 세행불필
- 오싹오싹 또 커뮤글 딸깍해서 생사람 잡는 기자들... 손발이시립디다
- 싱글벙글 쿠키런에서 번지는중인 트위터 논란 ㅇㅇ
- 다른 의미로 죽은 인터넷 이론.jpg ㅇㅇ
- 싱글벙글 어질어질 AV 업계촌 니지카엘
- 싱글벙글 웹툰 생기기 전 시절에 만화가 되는 법.jpg ㅇㅇ
- 박나래•전 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 충격적인 반전 녹취록 공개 Fila
- CDJ2526 후기랑 모든 팀 감상 (초 장문) 삼삼들
싱글벙글 시부야 총격전을 알아보자
이번 사건은 1965년 7월 29일에 도쿄 시부야에서 18세 소년에 의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소년 라이플마 사건이라고도 불리는 유명한 사건이다. 사건은 1965년 7월 29일 오전 11시, 카나가와(神奈川) 현 야마토(大和) 시의 경찰서로 "숲 속에서 어린 아이가 공기총을 쏘면서 놀고 있다" 라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되었지. 그러나 신고는 범인인 당시 18세의 야마모토(가명) 라는 소년이 일부러 경찰을 끌어들이기 위해 허위로 낸 것이었고, 당시 처음으로 출동한 순경의 가슴에 총을 한 발 쏘고는 두부(頭部)를 수차례 개머리판으로 강타하여 살해했어 그리고 뒤이어 달려온 순경 2명 중 한 명에게 하복부 관통상을 입힌 뒤 도주했다. 본래 계획은 일본인의 얼굴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외국인의 차량을 빼앗아 도주하는 것이었으나, 뒤이어 달려온 경찰의 반응이 빨라서 이 부분은 수포로 돌아갔지. 그래서 대신 범인은 경찰로 위장하여 사건 현장 근처의 민가로 들어가 당시 34세의 남성에게 "이 근처에 총격사건 때문에 범인이 도주했다. 차량을 징발해서 쫓겠다." 라고 속여 도쿄 마치다(町田)시 인근으로 이동했어. 12시 5분, 물론 범인의 기대와는 달리 경찰이라고 믿은 남자는 범인을 파출소 앞까지 친절하게 데려다 줬지. 남자가 차에서 내려 총기 사건의 범인에 대해 물어보려고 경찰에게 다가서자 순경은 총을 겨누기 시작했어. 이미 범인이 경찰의 총과 바지, 경찰수첩 등을 강탈해서 이동 중이라는 사실이 전파되었기 때문이었지. 범인은 남성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한참을 대치하다가 마침 교차로에 서 있던 29세의 다른 남성의 차량을 발견하고 그를 협박해서 도주하는데 성공했다. 범인은 이런 식으로 3차례에 걸쳐 차량을 강탈해가며 오후 3시 30분 경, 시부야 방면에 도착했어.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범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 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지.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범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 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지. 로얄 총포상 안에는 65세의 사장(남) 과, 16세 남자 직원, 그리고 21살의 여직원과 여동생(16세)이 있었다고한다. 매대에 있던 여직원이 범인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으나, 범인은 바로 총을 들이밀고 가게에 샘플로 놓여있었던 45구경 S&W 권총탄 1발을 보충한 뒤, 3자루의 라이플을 빼앗았어. 시점에서 이미 주위에는 경찰차 50대, 장갑차 10대, 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80명이 가게를 포위하고 있었어 대치가 지속되자 안 그래도 번화가인 시부야에 구경꾼들이 몰려 그 수가 약 5000명을 넘었고, 이는 전철, 버스 등이 전면 통제된 탓에 계속 늘어났지. 한편, 범인은 침착하게 인질을 고기 방패로 이용하며 지속적으로 위협사격을 가했다. 범인의 사격 실력을 낮추어보고 반경 100m 까지를 통제선으로 정했으나, 최대 500m 까지 몰려드는 구경꾼이나 경찰이 하나하나 맞기 시작해서 총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그런데도 구경꾼들은 오히려 총소리를 듣고 달아나기는 커녕 더 몰려들었다고 하니 이거야말로 "나만 아니면 돼!"정신 아니겠어? 한편 범인은 종업원들에게 탄 셔틀을 시키며 사격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인질로 잡혀있던 남성이 총으로 범인의 뒷통수를 가격함 빡친 범인은 라이플을 난사함 그리고 탄약을 재장전하라고 시키려는 순간 잡힘 그러나 범인에게는 권총이 남아있었고 검거직전 사진 형사를 향해 발포함 6발을 쐈는데 5발은 빗나가고 한발은 심장을 관통함 범인은 7시 20분 경찰에게 체포됨 1. 1965년 당시 18세였던 총기 덕후 범인이 경찰을 사살하고 총을 빼앗아 도주하다가 평소 단골이던 시부야의 총포점에서 580명이 넘는 경찰에게 130발 이상을 쏘아대며 총격전을 벌임. 2. 초기에 경찰이 100m 정도로 통제선을 상정했으나 최장 500m 까지 도달하는 라이플 탄의 사정거리를 계산하지 못하고 5천명이 넘는 구경꾼이 몰리는 바람에 총 15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 결국 총포점을 우회하는데 성공한 기동대와 경찰에 의해 체포. 3. 결국 사형. 훗날 이 사건을 다룬 전 도지사가 이 사건이 사회체제에 대한 막연한 불만과 증오를 표현한 순수한 행동이라고 주장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feat. 트루먼쇼) 현대 도시계획 실험으로 탄생한 플로리다 30A
30A는 미국 플로리다주 북서부 데스틴(Destin)과 파나마 시티 비치(Panama City Beach) 사이에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약 39km(24마일) 길이의 경치 좋은 도로인 시닉 하이웨이 30A(Scenic Highway 30-A)를 의미하며, 이 도로 주변의 해변 지역 타운들 전체를 통칭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아름다운 해변과 마을들, 상업화가 덜 된 조용한 분위기로 유명하다.30A의 해변 마을들 중 상당수는 urbanism(도시계획), 특히 New Urbanism에 기반해서 만들어졌다. New Urbanism(뉴어버니즘)은 1980~90년대에 등장한 도시계획 철학으로, 자동차 중심의 교외(sprawl) 개발을 비판하고 보행자 중심, 공동체 중심의 마을 구조를 지향한다.플로리다주 시사이드(Seaside)는 1980년대 초에 개발된 '계획된 커뮤니티(master-planned community)'로, 자동차 중심의 도시 설계에서 벗어나 보행자 중심의 전통적인 마을 구조를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 마을 중심부 센트럴 스퀘어(Central Square)에는 카페, 상점들이 모여 있다. 영화 트루먼쇼에 등장했다. 주말에는 Seaside Farmers Market도 열린다.시사이드는 1998년 영화 트루먼 쇼(The Truman Show)의 주요 촬영지였다. 이 집은 짐 캐리가 영화 속 대사 "Good morning! And in case I don't see ya,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좋은 아침입니다! 혹시 나중에 못 볼지도 모르니, 미리 인사하죠. 좋은 오후, 좋은 저녁, 그리고 좋은 밤 보내세요!)"를 말했던 곳이다.러스킨 플레이스(Ruskin Place): 트루먼쇼에서 트루먼의 직장 건물이 있던 곳이었고 출근길의 배경이었던 장소다. 현재 이곳은 갤러리, 부티크 숍, 조각 공원 등이 어우러진 평화로운 예술가 마을(Ruskin Place Artist Colony)이다. 시사이드는 뉴어버니즘(New Urbanism)을 대표하는 계획도시로, 영화가 표현하려던 “인공적으로 설계된 완벽한 삶의 무대”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시사이드 우체국(Seaside Post Office)은 1985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우편 서비스가 제공되는 실제 운영 중인 미국 우체국 지점이다. 사진이 가장 많이 찍히는 우체국 중 하나로 유명하다.(우체국 왼쪽에 있는) 선독 북스(Sundog Books), 그리고 (이미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체국 오른쪽에 있는 Modica Martket도 트루먼쇼에 등장한 장소들이다. 마을 전체가 영화의 세트장처럼 느껴진다.로즈메리 비치(Rosemary Beach)는 유럽풍 건축 스타일과 세련된 분위기로 유명하다. 시사이드, 로즈메리 비치가 위치한 에메랄드 코스트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백사장으로 유명하다.로즈메리 비치(Rosemary Beach)도 시사이드처럼 차보다 보행자를 우선시하는 도시 개발 모델인 뉴 어버니즘(New Urbanism)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이다. 로즈메리 비치의 건축은 서유럽·카리브해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밝은 파스텔톤이 주를 이루는 시사이드와 달리, 어스 톤(earth tones)을 중심으로 하는 중성적인 색상 팔레트와 어두운 목재 트림이 특징이다.앨리스 비치(Alys Beach)는 30A에 조성된 뉴 어버니즘(New Urbanism) 마을 중 가장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곳으로 평가받는다. 다른 타운들에 비해 개발이 늦게 시작되었고, 현재도 계속 건설 중이다.보행자 친화적인 도로와 아름다운 산책로, 광장들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다.마을 전체의 모든 건물이 새하얀 치장 벽토(White Stucco) 외벽으로 통일되어 있는데, 이는 플로리다의 강렬한 햇살 아래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인상을 준다. 30A의 산토리니라고 불리기도 한다.출처(Youtube) @Real Coast to Coast <Rosemary Beach | Alys Beach | 30A – Tour>https://www.youtube.com/watch?v=z09MX3sY5C8&list=WL&index=51&t=10s (Youtube) @Follow Me Away <What Is 30A In Florida?! | Bucket List Destination | Ultimate 30A Guide>https://www.youtube.com/watch?v=nY83kxI2Afg&t=234s (Youtube) @grimmlifecollective <The Truman Show Filming Locations>https://www.youtube.com/watch?v=xQ3pBeTXluQ (Youtube) @30A <Alys Beach, Florida>https://www.youtube.com/watch?v=8cx2SncBA7k&list=WL&index=46 (Youtube) @30A <Rosemary Beach, Florida>https://www.youtube.com/watch?v=ul5txXjpqxE Visit Florida <Seaside Florida - Things to Do & Attractions in Seaside FL>https://www.visitflorida.com/places-to-.go/northwest/seaside/ Go To The Beach Real Estate <Alys Beach Real Estate>https://www.gotothebeach.com/alys-beach-real-estate.php (지도) What is 30A in Florida? | Travel Hophttps://travelhop.com/what-is-30a-in-florida/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