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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다시 달로… NASA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6일 발사 목표
인류, 반세기 만에 다시 달로… NASA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6일 발사 목표• 미 항공우주국(NASA)은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의 최종 시험 발사를 내달 2일까지 완료하고, 성공 시 이르면 6일 유인 달 궤도 임무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주요 연료 주입 및 카운트다운 시뮬레이션 등 최종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달에 착륙하지 않고 우주비행사를 태운 채 달 궤도를 돌며 인류 역사상 가장 지구에서 멀어지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이 임무의 성공은 2028년 중 발사를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 3호의 달 표면 착륙 계획의 기반이 된다.• 이번 아르테미스 2호 임무에는 한국이 개발한 우주방사선 관측 큐브 위성 'K-라드큐브'가 탑재되어 지구를 둘러싼 밴앨런 복사대의 우주방사선을 고도별로 측정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NASA는 현재 플로리다 지역의 이례적인 겨울 폭풍으로 인한 저온 현상이 부품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날씨를 예의주시하고 있다.ht 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95154
작성자 : ㅇㅇ고정닉
원래 화력이 부족하면 기괴한걸 만듬
군갤에서 중국이 연구중인 320mm 초장거리자주포 떡밥이 돌던데,원래 명확히 규범된 적이 존재하는데 해당 적을 때릴 화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군에서는 자연스레 기괴한걸 시도해보는 경우가 왕왕있음.여기서 말하는건 당연하지만 핵은 제외함. 핵은 순수 군사적목적으로 쓰기에는 동원 가능한 시점, 사용했을 때 국제적 파장 등을 고려해야 하므로 군에서 독자적으로 군사적목적만을 판단해서 쏠 수 없기 때문임.우선 중국에서 대만까지 거리가 해안선을 기준으로 해도 타이페이까지 300km가 넘음.공격자일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은 중국의 경우, 본토의 병력을 대만으로 전개 시키기 전에 여건조성 목적으로서 대규모 화력을 대만의 전쟁지도부, 산업시설 및 인프라, 고정된 군사시설 등에 습격시켜서 본인들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대만의 전쟁지속능력, 동원역량, 부대들의 전환능력을 꺾어야 함.그러나 여기에 동원할 수 있는 비핵 타격수단은, 표적의 성질에 따라 다양한 탄종으로 운영되는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등의 미사일자산이 동원될 수 있음. 하지만 이 물건들은 격추의 위험이 존재하며 가격도 비싸고 지속성도 떨어지게 됨. 그렇다면 중국으로서 병력을 투입하기 전에 부족한 여건조성을 달성하려면 정배라면 그냥 미사일을 많이 만들면 되겠지만, 그게 성립이 안 되니까 이상한걸 시도하는 것이니 다른 수단을 사용해야 함.해군을 동원할 수 있겠지만, 이 역시 위에 언급한 한계가 존재하게 됨.함포나 함선 설치용 다연장로켓으로 화력지원은 가능하겠으나, 이 자산들의 경우 연안에 한정해서 상륙부대를 지원하기 위한 성격이 강하고 위에 언급했듯 본토에 전략시설을 타격하기에는 자체 정찰자산, 지속성, 화력, 사거리 등의 여러 난관에 의해 실현되기 어려움.중국이 현재 대만을 침공할 때 부족한 점은 지속성이 될 것이고, 대만과 중국 사이에는 바다로 인해 지상전력이 바다 한 가운데에서 방렬할 순 없으니, 가장 간단한 해결방식은 포탄의 사거리를 늘려서 본토에서 쏨으로써 지속성과 경제성을 보장하는 것이 될테고그게 이런 기괴한 물건을 테스트하는 결과로 나오지 않았을까 싶음.반면 한국vs북한의 경우는 그냥 매일매일이 메탈슬러그에 나올법한 기괴한 물건들이 가득한 파티니까 더 알기가 쉬운데한반도는 일단 종심거리가 짧고, 병력밀집도가 높으며, 비교적 적과 아군의 수도와 각종 전략시설들이 가까이 붙어있음.지금이야 다르지만 과거에는 저걸 때릴 사거리와 화력이 나올 자산이 부족했기 때문에한국군의 경우 미사일 부문에서는 현무를 위시로 매우 고도화하였고이런 말도 안 되는 물건을 비핵으로 그것도 명확히 북한 전쟁지도부가 존재할 가능성 높은 여러 개의 지하시설을 목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이랍시고 운영함.북한의 경우는 곡산포 혹은 주체포라고 불리는 170mm 자행포가 개발되기 전에는이런 장거리타격자산이 끽해야 루나(Frog-7) 정도 밖에 없었기 때문에 스커드를 비롯해서 탄도미사일 자산을 개선하고 170mm 자행포와 240mm 방사포 등 장사정포를 80년대 후반부터 도입하여 현재와 같은 군단포병을 구성하기 전까지는심지어 84년식 370mm 3연장 비반충포라는 말도 안 되는 물건을 테스트한 적도 있었음.당연히 저거 만들던 시기와 별로 차이나지 않는 미래에 240mm 방사포, 170mm 곡산 등이 도입되면서 자연스레 사라짐.하지만 중국vs대만과 다르게 한반도는 육로상 연결되어있고, 양측 전략시설이 비교적 전선과 가깝다는 특성 때문에, 현재 한국과 북한처럼 기존에 있던 타격자산을 보완하거나 수단을 다양화하는 방식으로 진화시킴.한국군의 경우 천무를 사단급까지 쳐넣는다거나미사일사와 별개로 지작사 단위에서 단거리 전술탄도미사일을 운영한다거나현무 시리즈처럼 탄도/순항미사일의 투발수단을 지상, 해상, 공중 등으로 세분화하여 다양화시키고기존 미사일자산을 용도와 임무에 맞춰 고도화 시키는 것임.북한도 매우 동일함.전략군이 아닌 일반 야전부대 단위에서 탄도미사일을 동일하게 운영하고그들의 법적한계를 개정하여 전략군이 아닌 제대에서도 전술핵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거나스커드급을 6발 묶어놓고 "방사포" 라는 되도않는 변명을 하면서기존보다 지속성, 명중률, 발사시간을 개선한다거나기존 자산들의 투발수단을 다양화해서 지상, 해상, 공중으로 만들고또는 용도와 임무에 따라 고도화 시키는 것임. 갱신형 240mm 방사포와 같은 예가 그것임.요약1. 화력이 부족해지면 기괴한걸 만들어본다.2. 성공하면 도입한다.3. 그리고 안정화되면 그것을 고도화하고 투발수단을 다양화한다.
작성자 : 보땅협동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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