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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은 러시아 시계 컬렉션 #2
안뇽 어제 념글 두번이나 가서 기부니가 좋은 옽붕이야어제 러시아 시계 컬렉션 절반 공개했는데, 오늘 나머지 절반을 보여주려고 함전편은 https://gall.dcinside.com/automata/773891요기서 볼 수 있음그럼 바로 그동안 모았던 나머지 쏘오오련 시계들을 공개해볼게<보스톡 암피비아 커스텀>옽붕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러시아 시계 브랜드 보스톡.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 모델이 암피비아라고 할 수 있음근데 막상 보스톡 암피비아 받아보면 뭔가 허전함. 그래서 베젤을 교체함.세이코 MOD가 많듯이 보스톡 MOD도 동구권을 중심으로 꽤나 유행하는 편이라 부품을 우크라이나 셀러로부터 구함. 하늘색 베젤이랑 다이얼 색상이랑 잘 어울리는 느낌.문제는 부품 배송비가 너무나 들어서 한국에선 유행하기 힘들겠더라. 그리고 보스톡 특성상 데이트창을 용두 조정으로 넘기는 기능이 없어서 노가다 해야함. 이 단점 하나 때문에 자주 차지 않게 되는 비운의 모델임. <보스톡 클래식>생긴거 보고 "Ohoh 이건 인민의 브레게~~!" 하고 구입한 것. 시계 케이스가 스뎅이 아니라 황동을 도금한거라 긁히면 누리끼리한 황동 속살이 드러나는 모델다이얼 색상 특이하고 클래식한 맛이 있어서 가끔 정장 입을 날에 차고 감. 솔직히 일반인들에겐 브레게나 인민의 브레게나 별 관심 없더라.<보스톡 코만디르스키 K35>이건 인민의 글라이신이라고 해야하나? 글라이신 에어맨처럼 24시 구조가 특징인 모델임. 게다가 항공 컨셉인지 낮과 밤을 구분해주는 펩시 디자인이 특징.이 시계는 좀 사연이 있는데 주문 실수로 동시에 두 개를 구매해버림. 그래서 하나를 중고로 올렸는데 낯선 브랜드 낯선 24시 구조 때문에 사려는 사람이 전혀 없더라.그래서 친구한테 선물로 떤짐..<포베다 스푸트니크>개인적으로 냉전시대 우주경쟁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스푸트니크 유리 가가린 이런 컨텐츠를 좋아함. 러시아에 있을때 우주박물관에 갈 정도임.우주박물관 가면 스푸트니크 인공위성을 일대 일 사이즈로 구현해놓은게 있는데, 모두가 알다시피 스푸트니크가 최초의 인공위성임.포베다 스푸트니크는 초침이 바늘이 아니라 디스크 형태로 돼 있고, 마치 스푸트니크 위성이 한바퀴 도는 듯한 움직임이 특징. 1분에 한 바퀴 돌아가는 구조.저 시계는 개인적으로 취저라 자주 착용하는 시계인데, 좀 아픈 손가락이기도 함.한번은 용두가 돌아가지 않아서 오버홀을 했고, 구입가 수준의 오버홀 비용을 지불하고 건물 밖으로 나오는 순간 저 시계를 떨궈버림.떨어진 시계는 인덱스 핸즈 다 분리되고 유리는 깨지고 처참했음. 그래도 아끼는 시계다보니 또 시계 구매 값어치의 비용을 지불하고 수리한 애증의 시계임.<차이카 스타디움 1980 모스크바 올림픽>국내에는 잘 안알려진 쏘오오련 브랜드 차이카에서 만든 스타디움 시계. 이 모델은 1980 모스크바 올림픽을 기념해 만들어짐.올림픽을 기념해 주 경기장을 디자인했고, 여러 색상이 있지만, 금통x녹판 조합이 그나마 희귀한 것(결코 구하기 어려운건 아님).시계 스트랩은 내 취향대로 타조 족발 가죽 텍스쳐로 그린 색상으로 선텍.저 스타디움 디자인은 뽈룟에서도 제조했는데, 차이점은 차이카가 사이즈가 더 큼. 뽈룟은 미니미하고. 개인적으로 뽈룟 사이즈를 기대했는데, 차이카 받고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놀라긴 함. 그래도 자주 착용하는 시계.이 시계도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아 무브먼트가 뻗어버려서 오버홀 함... <뽈룟 알람 클래식>뽈룟(Poljot)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뽈룟? 빨롯? 폴좃? 여튼 뽈룟은 현재에도 나름 고급화(?)에 성공한 쏘오오련 브랜드라고 볼 수 있음. 뽈룟 시계 중에서 이 시계는 기계식 시계인데 알람 기능이 된다는 것. 상단 용두를 감고 시간 세팅하면 매미가 울듯이 징징 거림. 마치 미국 대통령이 즐겨 찼다는 벌케인(Vulcain)의 크리켓 모델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벌케인 크리켓이 거의 600달러 하는 상황에서 절반가도 되지 않은 인민의 알람 시계가 더 매력있다고 볼 수 있음.다만 알람 지속 시간은 좀 짧더라. 원래 그런건지 무브먼트 수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음. 여튼 알람도 짱짱해서 꽤나 애정하는 쏘오련 시계.<뽈룟 크로노그래프 블라디미르 푸틴>이컨 뽈룟에서 만든 크로노그래프 시계인데 현 러시아 대통령인 블라디미르 푸틴 서명이 있음. 뭐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 서명 시계라고 볼 수 있는데, 권위주의 국가일수록 쿼츠 시계가 아니라 기계식 시계를 고급화 해서 뿌리는 경향이 있음.예전에 북쪽에 김일성도 그랬다지....여튼 이건 어찌어찌해서 가지게 됐는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꺼내보기도 민망하게 됨.참고로 이건 한번도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 중. . . 그럼 러시아 시계 컬렉션은 여기까지~나중에 또 추가로 구매하게 되면 공개할게 모두들 즐주말
작성자 : 다미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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