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M+J] 노동부 장관에 김문수 지명‥과거 '문제성 발언' 재소환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01 12:05:02
조회 10532 추천 95 댓글 259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6fa1f45439e5440c7a05c6bf72ddab3a1d768561280ad9eca989b607491d8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에 이어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야권과 노동계에선 인사청문회도 낭비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9fa1a18b7c1e76499ab679c39fee256601a28b40559433f7c0258b45bc9fe

대통령실은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로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지명하면서, "대화와 타협을 바탕으로 노동개혁 과제를 완수할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9fa19918a3d2392ea1c74c47440d0c14dfeb478b5b5b1592108989608bd8073

1980년대 강성 노동운동가였던 김 후보자는, 90년대 국민의힘 전신 민주자유당에 입당해 3선 국회의원과 경기도지사를 지냈습니다.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9fa1828e40cd25a3d82c622f1a7eedb106d2d93006cf1e6b5f5f0cbe12295

하지만, 도지사였던 2011년 경기소방본부에 전화해 "자신이 도지사"라며 거듭 관등성명을 요구해 '갑질'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9fa1f260edcb2b0d017b315b1f9e20bd3ab6fc3cddc7061c827f6aeccd0e0

세월호 참사를 '죽음의 굿판'이라 부르는 등 '막말 논란'도 여러 차례 불거졌습니다.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9fa1edd8d27091401d5f8be0b3a8fa9268505e9cee27f785f06294fd6d77e

야권은 일제히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8fa19b3857de823ec1bbfe697505780060cd74b9433a753c340a531836f

"노동계의 전설이 권력의 하녀로 전락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을 가장 해선 안 될 사람, 조금도 용납 어려운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8fa122e97dce0106704ff25b96f4791d596f5eeaa8372de25652544538d

"설마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그렇지, 정말 윤석열 정부는 갈 데까지 갔다"는 비아냥까지 나왔습니다.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8fa1adb8f744a63ab6a1c6230b1f64613f4e668be5be1ce20847b3f7e909e


a14004aa2236b44e97ff5a4bf25aeed8b7493479c6dc0ded896e9d97392d83ae8a9b18017cc5a9559cfa6fd22da6dae5b4d5f2124c9533292b9f541801f5edba6b082b21d962f9029461deb3dd8e745e11b9958af4bc430f4c484cb1a459729400702ccf1a2cceca8a42742324c8fa19abd66df934ec10a2fd904b0dde1805f0f78ff89a1674857590be5b31

노동계 반응은 온도 차가 있었습니다.

민주노총은 "극우 반노동 인사가 대화에 나서겠다고 하면 누가 믿느냐"고 날을 세웠고, 한국노총은 "무너진 노정관계를 복원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64798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df807bf82c12e762a4c210e6bb4185093c338d89512a34934ea5a1d79590f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31일)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도 지명했습니다.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장입니다. 대통령실은 노동개혁을 수행할 적임자라고 평가했지만, 당장 노동계와 야당은 "노조 혐오를 부추겨온 사람이다", "노동부를 극우에 넘기겠다는 거다"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df801b482c12e762a4c210e6bb4185093c330df79bead447ab193a921127721

대통령실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를 정부의 노동 개혁을 완수할 적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df800b382c12e762a4c210e6bb4185093c33636c0334e4cb371d624091aa3

3선 국회의원과 재선 경기도지사를 지낸 김 후보자는 윤석열 정부 초대 경제사회노동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df800b082c12e762a4c210e6bb4185093c3fab535d1696922d1f8a97c7b54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cf852b1b36a5878e97fc4deb9f085d9ca35e475858b946e0587af8193064ac7

김 후보자는 경사노위원장 임명 당시부터 편향적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습니다.

"민노총이 김정은의 기쁨조"라고 하는 등 일부 노조를 향한 적대적 발언으로 야당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cf850bdb36a5878e97fc4deb9f085d9ca35a144f9ae4fa2981054c7524e2a

당장 김 후보자는 야당이 단독 처리 의사를 밝힌 이른바 '노란봉투법'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노란봉투법은 헌법, 민법과 충돌하는 점이 있다"며 "세계적으로도 이러한 입법 사례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cf857bcb36a5878e97fc4deb9f085d9ca353e3a5727f0bfcbedb184c06399

또 현재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어서 "너무 올리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며 최저임금 인상에 속도 조절을 시사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cf856bbb36a5878e97fc4deb9f085d9ca350658c369344800e0b03ec977aae3

야당은 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5a110053473242d71c6e6aad6076f1989fe6610735f06513f12f52d8266

노동계에서도 "극우 반노동 막말을 일삼는 김문수를 앞세운 노동개악 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반발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04148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5a111126763353a71cdfbb1d11c3547979011413a07e28fb22ebedb021446

김문수 후보자는 '민노총은 김정은의 기쁨조'라는 말 말고도 쌍용차 노조를 '자살특공대'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또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는 '총살감'이라고 했고,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며 전광훈 목사와 함께 정당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야권, 노동계와 협상하거나 갈등을 풀어나가기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5a1131d6763353a71cdfbb1d11c3547973e98003c23e18750042047aa1c1c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2022년 경사노위 위원장에 임명될 때부터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됐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5a114166763353a71cdfbb1d11c354797b4428bfb26c972fad3a3e305c0fd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5a114126763353a71cdfbb1d11c354797d9dab2f024e4556361cc02d1042b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 "불법파업에 손해배상 폭탄이 특효약"이라고 하거나 쌍용차 노조를 '자살 특공대'라고 불렀기 때문입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5a115136763353a71cdfbb1d11c354797c0a5a6f2e9e4bb34a75e12adf686

경사노위 위원장에 취임한 뒤에도 논란은 이어졌습니다.

2022년 국회 국정감사장에선 거친 발언으로 퇴장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5a1151c6763353a71cdfbb1d11c354797efeb22365d3920fbd8ac0524c93449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4434be819019fa7cbdf9fde5e77d9f314e6d526f396bb5b756672af0578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4434ff94a118eb0cbd482c5596c83ad0ab91887373badac5fdb7d2ed0f7fe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서 '총살감'이라고 쓰고, 소셜 미디어에 문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 갇히길 기도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4434efa4a118eb0cbd482c5596c83ad0ab0646215bc4a11a33e45208dff0765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극단적인 표현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44349f94a118eb0cbd482c5596c83ad0a959f145fb0b58876ea9add1e997252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면서 전광훈 목사와 정당을 만든 적도 있습니다.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44349fd4a118eb0cbd482c5596c83ad0a126177dd51e57aad03a0cbc15299


1691f910c0ed12924c9c963eff05a8d723a439c0a66be6ae18f38977ce002f5db13711c8b3a406ace6b5e8751945955b62c4c21b144981d7fee6e57856034c12049021db9e236f3532e1f5777d7e5d8f57c30794cf6b1cbdb5668feade4f3df5769274168d124c9d9d1df1dae62f3e2a4bb74f08d6aa6b19a7301afebb8a448748acf4a9614b4e63ce4688660837c210b6f4ee7505157df0d920f424a502d4e44348fa4a118eb0cbd482c5596c83ad0a732adbd7c4c2c853cb551855af64

김 후보자가 그동안 여러 비판에도 문제성 발언을 반복해 왔던 만큼 장관 후보자로서 자질 논란은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04149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95

고정닉 20

47

원본 첨부파일 31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90/2] 운영자 21.11.18 16324454 705
394122
썸네일
[아갤] [아사히대회] 아사히 이타샤 제작해보기!!!
[202]
P러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2411 40
394120
썸네일
[싱갤] 삼국삼국 냉혹한 100년간의 치욕의 세계.jpg
[1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8674 87
394117
썸네일
[분갤] AnimeTrending 25년 4분기 어워드 결과
[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224 34
394115
썸네일
[싱갤] 꼭 소식한다고 좋은건 아니라는 만화...jpg
[105]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1898 38
394114
썸네일
[오갤] 스압주의) 260103 조엘 로부숑 도쿄*** 후기
[34]
옴갤러(223.135) 01:05 2147 32
394112
썸네일
[야갤] 인싸에게 빼앗겨버린 아들자리. 잘생겨서 조회수 1700만회 중딩 ㄷㄷㄷ
[148]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18947 28
394110
썸네일
[카연] 불효좌의 아동학대에서 살아남기 2화
[44]
불효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4332 60
394109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일본남자가 최악이라는 일본여자들
[424]
우울증말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16764 103
394107
썸네일
[유갤] 찢어먹어야 제맛.영역전개. 드럼통 빵이 유명한 브런치 카페 ㅋㅋㅋㅋ
[163]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7262 149
394105
썸네일
[일갤] 도호쿠 여행 1일차 - 아오모리 (재업)
[13]
39ch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1486 12
394104
썸네일
[군갤] 재업하는 일본 특수부대의 납북 일본인 구출작전
[194]
4321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8788 45
394101
썸네일
[이갤] 초고령사회 현실화…65세 비중 21.2%, 1인 가구 42%
[148]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6436 37
394099
썸네일
[루갤] 범죄도시2 "너 납치된 거야" 실제 당사자 증언
[69]
ㅇㅇ(104.194) 01.04 12940 32
394098
썸네일
[싱갤] 으악으악 6.25전쟁 속 아군오인사격 사례 모음
[50]
ㅇㅇ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7047 42
394097
썸네일
[백갤]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X 김희은 팀이 사용한 양념류 정보
[179]
ㅇㅇ(175.119) 01.04 10992 53
39409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신이 호주를 만들 때
[18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989 158
394094
썸네일
[디갤] 마포떡에 마포사진 올린다
[21]
백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758 17
394093
썸네일
[유갤] 홋카이도 회전초밥집에서 4시간 식사한 쯔양 근황 ㄷㄷㄷ
[116]
ㅇㅇ(175.119) 01.04 11057 42
394091
썸네일
[새갤] 미군이 달려서 적 모가지 치는 이야기 - 上
[14]
Ashige_goo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3993 24
394090
썸네일
[특갤]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신의 한수?
[279]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8623 87
39408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막에 생기는 물웅덩이
[8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145 55
394087
썸네일
[흑갤] AI 만든 흑백요리사 2 애니 오프닝 짤.GIF
[93]
ㅇㅇ(175.119) 01.04 9911 40
394085
썸네일
[정갤] 미국의 부자동네와 저소득층 동네가 붙어있는 이유
[191]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193 89
394084
썸네일
[싱갤]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1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369 72
394082
썸네일
[유갤] 딘딘이 저렴한 와인잔으로 갈아 탄 이유
[78]
ㅇㅇ(106.101) 01.04 13338 25
394081
썸네일
[정갤] 대통령 후보가 뇌물을 받지 않은 이유
[171]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715 57
394079
썸네일
[디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시골 마을
[46]
유동교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153 23
394078
썸네일
[파갤] 파운드리 장악한다는 인텔 파운드리 근황
[162]
ㅇㅇ(118.235) 01.04 13469 87
394077
썸네일
[싱갤] 군침군침 돼지보쌈 김장김치
[98]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9472 18
394074
썸네일
[카연] 항마의 영웅들 - 8화
[12]
아르곤18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424 11
39407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운대는 동해일까 남해일까..jpg
[19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6759 64
394071
썸네일
[오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일주일' 한정 상영
[1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116 47
394070
썸네일
[싱갤] 주한미군 좀 빼자고 주장하는 미국 연구소
[403]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810 67
394069
썸네일
[서갤] 개인 투자자들이 한국주식 떠나는 이유.jpg
[276]
타피오카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7582 382
394067
썸네일
[해갤] 차 뒷자리에서 야스한 중위 나래녀 ㅋㅋㅋㅋ
[103]
ㅇㅇ(1.254) 01.04 36137 88
39406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돌싱 영포티 망상 만화.manhwa
[1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905 24
394065
썸네일
[야갤] 인싸에게 빼앗겨버린 교회 오빠자리. 얼굴로 전도중인 존잘남
[247]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9696 42
394063
썸네일
[디갤] 파나 흥해서 31일 한라산 다녀온거 올려봄
[19]
고담sl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92 10
394062
썸네일
[싱갤] "요즘 젊은애들은 운전면허를 따지 않는다"의 진실
[446/1]
불편한팩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37200 316
394059
썸네일
[흑갤] 강레오 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요리
[146]
ㅇㅇ(118.235) 01.04 26788 267
394058
썸네일
[한갤] 마법소녀가 되기 싫어서!.manhwa
[60]
아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6057 47
394057
썸네일
[싱갤] 캐나다 일간지 선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스포츠 선수 top25
[126]
ㅇㅇ(115.126) 01.04 5377 22
394055
썸네일
[이갤] 마두로를 체포한 부대와 훈련한 이근대위 썰.jpg
[274]
ㅇㅇ(117.111) 01.04 13604 121
394054
썸네일
[군갤] 잊혀진 비극 - 랭카스트리아호 침몰
[19]
투하체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162 50
394053
썸네일
[부갤] 중국의 슬럼가 할렘에 방문한 유튜버 ㄷㄷ(놀람주의)
[179]
부갤러(121.135) 01.04 28450 30
39405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버튜버로 사이비 쫓아낸 썰
[30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7539 262
394050
썸네일
[조갤] 새해 기념으로 1박2일 순천만 다녀왔어. (사진폭탄/데이터 주의)
[23]
조붕이(220.78) 01.04 2344 41
3940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갸루에게 점심 삥뜯기는 만화.manhwa
[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916 54
394047
썸네일
[백갤] 더본코리아 자회사와 계약한 급식장인 급식대가
[131]
ㅇㅇ(175.119) 01.04 17167 4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