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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격투기 최대단체 ufc의 설립과정

ㅇㅇ(211.202) 2024.08.01 13:55:02
조회 12198 추천 46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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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의 창시자인 그레이시 가문. 해외 유학갔던 일본인 유도가한테 배운 기술을 치안 씹헬인 브라질에서 실전싸움 뛰며 발전시킨게 주짓수의 근원임.


브라질 길거리에서 무적을 자랑하며 붓싼 대하이햄처럼 내가 낸대 하며 콧방귀 좀 뀌었지만 전세계적으로는 인지도가 듣보였고 우리 가문 무술이 세계 최강이라는걸 비틱질 하고싶었던 그레이시 가문은 무술대회를 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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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최로로 열린 ufc 1회 대회였음. 실전최강의 무술을 가린다는 컨셉에 걸맞게 거의 무규칙에 가까운 형태로 깨물기 불알때리기 싸커킥 등 현재는 반칙인 기술들 대부분이 허용됐고 체급도 상관없이 경량급과 헤비급이 붙을 수 있는 막싸움에 가까운 대회였음.


여기서 짤에 독도킥 날리고 있는 호이스 그레이시라는 인물이 우승하게되는데 그레이시라는 성에서 알수있듯 대회를 열었던 그레이시 가문 사람임. 호이스는 모든 대진을 압도적인 초살로 우승해 다른 무술끼리 붙는 이종격투에 생소했던 대중들에게 그레이시 주짓수=최강의 무술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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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도 호이스 그레이시는 계속해서 열리는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이후 그레이시 가문은 ufc에 손을 뗌.


사실 그레이시 주짓수는 ufc가 열리기 전부터 길거리 싸움은 물론 발리투도라는 이종격투기 대회에 참가해 다른 무술들에 대한 데이터가 충분히 쌓인 상태에서 그에 대한 대처법을 탑제한 초창기 mma랑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순수하게 단일 무술만 한 선수들을 쉽게 초살할 수 있었던건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선수들도 주짓수를 포함 다른 무술들에 대해 공부하고 그에 따른 파훼법을 익히게 되자 예전처럼 쉽게 초살하기도 어려워졌고 이미 자신들의 목적인 가문의 무술이 세계최강이라는 이미지를 제대로 어필했으니 슬슬 추해지기 전에 빠진 현명한 판단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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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ufc에 돈냄새를 맡은 기업인들이 달라붙어 대회는 계속 유지됐지만 개싸움이나 마찬가지인 룰과 슬슬 꺼져가는 유행에 파산 직전까지 몰리게 되고 그때 ufc를 인수한게 바로 지금의 ufc 사장 데이나 화이트임.


데이나는 프로 복싱 지망생이었기에 투기종목 프로세계가 돌아가는 법을 잘 알고있었고 타고난 사업감각으로 개싸움이었던 ufc를 복싱과 같은 프로 스포츠로 손보기 시작해 파산 직전이던 ufc를 회생시키는데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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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복싱 챔피언이었던 제임스 토니를 ufc에 섭외해 아무것도 못하고 깔려서 두들겨 맞는 장면을 전세계에 보여주는 등 투기종목 최대 시장인 복싱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브록 레스너 론다 로우지 코너 맥그리거같은 슈퍼스타들을 차례로 배출해내면서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엄청나게 끌어올리며 현재는 복싱을 제치고 세계 최대의 투기종목 단체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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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ufc는 페레이라 같은 화끈한 타격가들이나 강력한 레슬링을 지닌 선수들이 득세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최강임을 홍보하기 위해 ufc를 열었던 주짓수의 경우  그레이시 가문 외에는 기술을 아무도 몰라 당할수 밖에 없었던 시절과 달리 모든 선수들이 상향평준화되어 예전만큼 강세를 보이지 않는 점도 재밌다 할수있음.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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