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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01 17: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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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게이레즈양성애 lgbt의 숫자




미국 각세대별로 얼마나 증가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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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이전 태어난 전통세대


길게는 미국 남북전쟁


또는 1차대전
대공황
2차대전을 겪은 세대




lgbt비율은 전체 전통세대 인구의 0.8%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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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이비부머 세대(1946~1964)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미국인들
우리나라 좆팔육 세대와 같다


전체 베이비부머 인구 중 약 2.6퍼센트가 lgbt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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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게이들이 거리시위에 등장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본격적인 시위활동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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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x세대(1965~1980)
탈냉전
히피문화와 대마초문화
베트남전 반전운동들의 주력세대


x세대의 lgbt비율은 전체 x세대중 4.2퍼센트를 차지했다


















1980~90년대 미국의 문화와 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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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후반부터 90년대
에이즈 발병 피크를 찍었던
세계 에이즈 파동사건이 있었다



원래 첫 미국 에이즈 발병은 60년대 미국에도 있었으나



본격적으로 에이즈가 전염병처럼
사람들에게 퍼지고
사회적문제가 된건
80년대 후반부터였다








80년대 당시 에이즈라는 질병은
오늘날 첫 우한폐렴사건처럼






아무도 모르던
미지의 바이러스였고 공포의 대상이였다








이렇게 에이즈가
자신의 주변인부터
그리고 크게 유명인까지 죽이게 되면서
에이즈라는 병을 알리기 시작한다



















에이즈로 사망한 80~90년당시 유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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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미남배우 록 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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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애시
미국 흑인 테니스 선수
3개 그랜드 슬럼,미 대통령 훈장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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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드미
프랑스 영화 감독이자 누벨바그의 대표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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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노미
독일 출신 미국인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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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푸코
프랑스 현대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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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
미국 sf소설의 3대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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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퍼킨스
미국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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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해링
미술가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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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처음 그린던 미술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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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머큐리
영국 가수

등등






이외에도 계속해서 80~90년대
유명인들이 에이즈로 죽어가거나
에이즈에 걸렸다고 커밍아웃을 하며(대표적 존엘튼)

사회전체가 하나의 혼돈으로 이어져갔다











이런 공포와 미지의 에이즈로 인해
사람들은 더욱더 동성애자와 lgbt에 대한
공포와 적개심이 커져갔었다







또한 소문으로 동성애자와 접촉또는 만남으로도
에이즈에 걸린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더욱더
증오는 커져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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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다이애나 왕비와 같은 많은 사회운동가들이
미지의 질병이였던 에이즈 환자를 직접 만나고
손까지 잡아가면서 인식 변화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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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때부터

돈냄새맡은 많은 할리우드 영화들이
에이즈에 걸린 동성애자들을 위로하고
힘내라는 영화를 계속해서 찍어내기 시작하면서
인식변화가 이루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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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때부터
에이즈에 걸리거나 게이인 사람이
본격적으로 더 활발하게 게이퍼레이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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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때당시 미국이나 서양사회역시


자신 주변과 유명인들이 모두 에이즈로 죽어나자
동정여론도 커져가기 시작했고
lgbt에 대한 응호도 급속도로 동시에 커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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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변화로
미국 밀레리엄 세대(1981~1996)부터
자신이 lgbt라는 비율이 10.5퍼센트로 급속도로 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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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이후부터
미국의 문화대부분은
성소수자의 잦은등장과 pc주의가 심해지기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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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z서대부터는
전체 z세대 중 20퍼센트가
lgbt라고 답할 정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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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십년후엔 어떻게 될진 나도 모르겠다


출처: 이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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