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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0대 미화원 흉기 살해…“무시당했다 생각”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03 13:10:02
조회 20743 추천 118 댓글 316

- 관련게시물 : 새벽 서울 흉기 살인 사건....60대 여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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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70대 남성이 60대 환경미화원을 흉기로 살해했습니다. 

남성은 "무시당한단 생각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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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시간, 지하보도 통로 앞으로 구급차와 경찰 순찰차가 차례대로 도착합니다.

오전 5시 10분쯤 "지하보도에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여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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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던 60대 여성을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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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여성은 구청과 계약된 업체에 속한 미화원으로 근무지로 새벽 출근을 했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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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벌어진 곳은 숭례문 바로 옆 지하보돕니다.

용의자는 상가들이 문을 닫은 새벽 시간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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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주변 CCTV 영상으로 용의자 동선을 추적해, 범행 세 시간 만에 70대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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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장소는 지하보도에서 걸어서 20여 분 거리인 쪽방촌 근처 도로였는데, 용의자는 노숙 생활을 하다 지난해 12월부터 쪽방촌 여인숙에서 거주해 온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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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오늘 새벽 여성과 대화 도중 무시당한다는 생각에 지니고 있던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숨진 미화원과는 노숙 생활을 하던 지난해 5월부터 알고 지냈다고 주장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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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남성의 행적과 압수물을 분석해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한편 살인 혐의로 내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81689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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