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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대통령실 거부로 무산된 명품백 확인…사흘 뒤 종결처리한 권익위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8.04 10:30:01
조회 19048 추천 119 댓글 267

- 관련게시물 : [단독] 대통령실, '명품백 실물 확인' 권익위 요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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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조사했던 권익위원회가 대통령실 현장 조사에 나섰지만 무산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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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권익위는 사흘 뒤 사건 종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고분고분 종결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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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을 조사 중이던 권익위 실무진은 지난 6월 7일 대통령실을 방문합니다.

명품백의 보관 상태와 사용 여부 등을 실제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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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통령실이 협조하지 않아 결국 무산됐다고 천준호 민주당 의원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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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이 언제부터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기록한 관리 대장이나 청탁금지법 규정에 따라 작성한 신고서가 있는지도 확인 못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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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현장조사가 불발에 그쳤지만 권익위는 사흘 뒤 이 사건을 종결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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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추가적인 현장조사 시도도 없이 종결 결정을 내린 데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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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가 가짜 조사와 졸속 종결 처리로 '건희권익위원회'를 자처했다면서 책임을 묻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04623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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