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日 도쿄는 무법지대... 집안까지 처들어오는 떼강도가 창궐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30 20:25:02
조회 26945 추천 297 댓글 416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ba4a3ba1d7d64d2256de934369a7da58633e60a

외국치고 치안이 나쁘지 않은 편에 속한다는 인식이 강한 일본

그렇지만 최근 떼강도 사건이 일본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는데

이제는 수도 도쿄에서조차 집안까지 처들어오는 떼강도들이 나타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다는 뉴스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ba6a4be1d7d64d2352877201abea1c63fecb0d3

9월 30일 오전 5시 경

일본 도쿄 고쿠분지시 니시코이가쿠보의 한 주택에 강도가 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ba6a5bf1d7d64d2c41e2622bc68de9ae1fad87f

피해를 입은 60대 여성 주민은 신고가 있기 약 1시간 전에 이상한 소리가 나서 현관으로 내려가보니 집에 침입한 남성 2명과 마주쳤다고 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ba9a0bf1d7d64d2a4b215c2ef3074559a192367

그들은 여성에게 '조용해라', '반항하면 죽여버린다' 등 협박을 하며 망치 같은 것으로 때렸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ba9a0bb1d7d64d2b6cc2d0dd21248a1590a2a7d

전신을 점착 테이프로 묶어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놨던 것으로 알려짐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ba9a1bc1d7d64d221210555fec0ddd00d64171e

현재 피해 여성은 얼굴 등에 상처를 입어 병원에 실려간 상태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ba9a2bf1d7d64d2153589b877c355341d704a20

경시청은 피해자의 증언 등을 바탕으로 이들이 검은 상하의를 입고 모자를 쓴 4~5명의 떼강도라고 파악했으며 현재 행방을 추적중임


이렇게 떼강도가 집안까지 침입해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하는 건 이제 도쿄에서 드문 일이 아님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8a1a4b91d7d64d2b2ef242f4c5f0de64fdb1b9b

당장 28일 오전 50분 경에도

도쿄 네리마구 오이즈미마치의 주택에도 5인조 강도단이 침입해 금품을 내놓으라며 협박을 하고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8a1a5bb1d7d64d27b0a930740c06ff447dd7f40

살고 있던 50대 아버지와 20대 아들을 구타해 다치게 한 후 도주한 사건이 있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8a0a0bd1d7d64d29714f7367d428fc040fc00dc

이들 5명의 남성 강도들은 1층 창문을 빠루로 깨고 침입한 것으로 추정됨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8a0a0b91d7d64d27d26c99249887c839606031e

강도들에게 폭행당한 부자는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8a0a1bb1d7d64d2887eb16819cc0e846bb0d2d9

이 사건은 그나마 남성들이 사는 집애 침입했던 터라 저항을 받았고, 소란에 합류한 주민들에 의해 범인 1명이 현장에서 체포되었음

띨띨하게 도주하다가 피해자와 주민들에게 잡힌 강도의 이름은 엔도 슌키(22)

a65914ad231eb361863503799c01d1b6610a393d1107a659bb1fa277a5689dfe8c2cecdebeffb06b0cc448ef7e7ce216b8

지는 피해자들을 열심히 때리고 금품을 갈취해놓고

정작 잡히니까 때리지 말라고 파리마냥 두 손 모아 싹싹 빌다가 제압당하는 모습이 웬만한 코미디 영화 뺨치는 수준임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8a0a4b61d7d64d2973c2c16e0dcadac1e23a0de

실제로도 범인이 죄송합니다, 도망치지 않을게요 라면서 벌었다는 이웃주민의 증언도 있음

a65914ad231eb361863503799c01d1b6610a393d1107a659bb1fa277a5689dfc2a8aebdca64c8191a108a31051d8cf600d

그렇게 빌고도 길바닥에서 처참한 꼴로 제압된 슌키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fa2a3b71d7d64d2ee62e4cd4a8f6414984d98ed

이게 슌키의 얼굴임

a65914ad231eb361863503799c01d1b6610a393d1107a659bb1fa277a5689dffdec4897d03b0430a8706cedfb7d6cdd537

한편 동료 강도는 슌키가 잡힌 틈을 타서 바로 옆으로 빠져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사무라이 재팬의 의리고, 동료애다!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8a0a5b61d7d64d279da84c91c4ac7feaae94a7a

하지만 이렇게 동료도 내팽개치고 열심히 도주한 강도놈은 열심히 뛴 보람도 없이 결국 경찰에 체포됨 ㅋㅋㅋㅋㅋㅋㅋㅋ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fa5a2ba1d7d64d2d2e0c8e81779589fdb6b2f29

이놈인데 이름은 오카자키 에이시(27)

얘는 부끄러운지 마스크 쓰고 얼굴을 숙인 채 등장해서 얼굴이 제대로 안 나옴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8a0a5bb1d7d64d212be6423bc988dfe010cee40

나머지 3명은 현장에서 잡지는 못했고 경찰이 행방을 추적하는 중이었는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fa2a1bc1d7d64d2fd83d1e5015b9fedb17cbc98

그중 하나도 잡힘 ㅋ

사카이다 쇼타로(31)라는 놈인데 인상부터가 그냥 범죄자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fa9a4bd1d7d64d23502500c134a74707946919b

근데 의외로 차량 운전과 망보기 담당이었다고 함 ㅋㅋㅋㅋㅋ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fa9a4b71d7d64d2ac86753151f9f84e275d2b5a

사카이다는 실행역이었던 엔도나 오카자키와는 서로 면식이 없었던 관계로 파악되고 있음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fa9a5bd1d7d64d217dbd4dc1812b7286a9ec950

엔도에 따르면 이들 5명은 도쿄내의 패밀리 레스토랑에 모여 범행 현장으로 이동했다는데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e0bb3d80906afa9a5bb1d7d64d212695931bd84f4606e6d7fa9

경시청은 야미바이토(불법 알바)에 의한 강도치상 사건으로 버고 나머지 도주자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음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3a24c83d2d2cbb4b7c2c41e4810ab8b78fbe02b1a78a22e13f51698fbf7e0ab3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3a24c83d2d2cbb4b3c2c41e4810ab8be9d8edc49e5c7e707f3e8ed914d7e091afbb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3a24c83d2d2cbb5b4c5c41e4810ab8bcf44968f84b38573fa662ea611f680135a6b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3a24c83d2d2cbb5b5c2c41e4810ab8bb2af58a5c78c9a5dee4cecdc6cb17b401eac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3a24c83d2d2cbbab5c8c41e4810ab8b93dc6b57f24871d730ccc854ee1c5316a8

점포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거주하는 주택까지 떼강도들의 습격을 받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일본의 치안은 이미 붕괴했다는 공포감이 일본 열도를 휩쓸고 있음

게다가 과거의 강도사건들과 다르게 야미바이토라는 형식으로 젊은 이들이 범죄만을 위해 가볍게 모여서 가볍게 저지르고 가볍게 흩어지기 때문에 범죄 빈도는 높아지고 수사는 어려워지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함

게다가 잡아도 말단 알바만 잡혀서 총책을 잡는 건 정말 하늘의 별따기...

20b2de23fced21a763b6e9a619c22c342b1a36566cd4f14dea1cfe8f4a21493e3e7a

일본 붕괴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야미바이토...

JAP들은 과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297

고정닉 33

26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90/2] 운영자 21.11.18 16324444 705
394122
썸네일
[아갤] [아사히대회] 아사히 이타샤 제작해보기!!!
[183]
P러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1817 40
394120
썸네일
[싱갤] 삼국삼국 냉혹한 100년간의 치욕의 세계.jpg
[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6487 66
394117
썸네일
[분갤] AnimeTrending 25년 4분기 어워드 결과
[6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536 32
394115
썸네일
[싱갤] 꼭 소식한다고 좋은건 아니라는 만화...jpg
[92]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9119 30
394114
썸네일
[오갤] 스압주의) 260103 조엘 로부숑 도쿄*** 후기
[34]
옴갤러(223.135) 01:05 1806 31
394112
썸네일
[야갤] 인싸에게 빼앗겨버린 아들자리. 잘생겨서 조회수 1700만회 중딩 ㄷㄷㄷ
[132]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14877 26
394110
썸네일
[카연] 불효좌의 아동학대에서 살아남기 2화
[40]
불효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3764 58
394109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일본남자가 최악이라는 일본여자들
[391]
우울증말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13927 92
394107
썸네일
[유갤] 찢어먹어야 제맛.영역전개. 드럼통 빵이 유명한 브런치 카페 ㅋㅋㅋㅋ
[152]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5993 131
394105
썸네일
[일갤] 도호쿠 여행 1일차 - 아오모리 (재업)
[12]
39ch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1266 12
394104
썸네일
[군갤] 재업하는 일본 특수부대의 납북 일본인 구출작전
[188]
4321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7792 43
394101
썸네일
[이갤] 초고령사회 현실화…65세 비중 21.2%, 1인 가구 42%
[137]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514 30
394099
썸네일
[루갤] 범죄도시2 "너 납치된 거야" 실제 당사자 증언
[65]
ㅇㅇ(104.194) 01.04 11368 27
394098
썸네일
[싱갤] 으악으악 6.25전쟁 속 아군오인사격 사례 모음
[50]
ㅇㅇ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6402 40
394097
썸네일
[백갤]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X 김희은 팀이 사용한 양념류 정보
[177]
ㅇㅇ(175.119) 01.04 9750 47
39409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신이 호주를 만들 때
[17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4307 152
394094
썸네일
[디갤] 마포떡에 마포사진 올린다
[22]
백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531 17
394093
썸네일
[유갤] 홋카이도 회전초밥집에서 4시간 식사한 쯔양 근황 ㄷㄷㄷ
[107]
ㅇㅇ(175.119) 01.04 9912 40
394091
썸네일
[새갤] 미군이 달려서 적 모가지 치는 이야기 - 上
[13]
Ashige_goo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3658 24
394090
썸네일
[특갤]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신의 한수?
[271]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7458 84
39408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막에 생기는 물웅덩이
[8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9291 53
394087
썸네일
[흑갤] AI 만든 흑백요리사 2 애니 오프닝 짤.GIF
[85]
ㅇㅇ(175.119) 01.04 9097 39
394085
썸네일
[정갤] 미국의 부자동네와 저소득층 동네가 붙어있는 이유
[186]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3887 85
394084
썸네일
[싱갤]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15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9769 69
394082
썸네일
[유갤] 딘딘이 저렴한 와인잔으로 갈아 탄 이유
[78]
ㅇㅇ(106.101) 01.04 12175 25
394081
썸네일
[정갤] 대통령 후보가 뇌물을 받지 않은 이유
[166]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753 54
394079
썸네일
[디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시골 마을
[42]
유동교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4819 23
394078
썸네일
[파갤] 파운드리 장악한다는 인텔 파운드리 근황
[154]
ㅇㅇ(118.235) 01.04 12484 84
394077
썸네일
[싱갤] 군침군침 돼지보쌈 김장김치
[94]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8868 17
394074
썸네일
[카연] 항마의 영웅들 - 8화
[13]
아르곤18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327 11
39407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운대는 동해일까 남해일까..jpg
[1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6204 63
394071
썸네일
[오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일주일' 한정 상영
[16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9590 45
394070
썸네일
[싱갤] 주한미군 좀 빼자고 주장하는 미국 연구소
[368]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4925 65
394069
썸네일
[서갤] 개인 투자자들이 한국주식 떠나는 이유.jpg
[270]
타피오카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6509 364
394067
썸네일
[해갤] 차 뒷자리에서 야스한 중위 나래녀 ㅋㅋㅋㅋ
[92]
ㅇㅇ(1.254) 01.04 33732 85
39406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돌싱 영포티 망상 만화.manhwa
[1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358 23
394065
썸네일
[야갤] 인싸에게 빼앗겨버린 교회 오빠자리. 얼굴로 전도중인 존잘남
[242]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8676 40
394063
썸네일
[디갤] 파나 흥해서 31일 한라산 다녀온거 올려봄
[20]
고담sl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11 10
394062
썸네일
[싱갤] "요즘 젊은애들은 운전면허를 따지 않는다"의 진실
[436/1]
불편한팩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35849 307
394059
썸네일
[흑갤] 강레오 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요리
[144]
ㅇㅇ(118.235) 01.04 26162 263
394058
썸네일
[한갤] 마법소녀가 되기 싫어서!.manhwa
[56]
아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811 47
394057
썸네일
[싱갤] 캐나다 일간지 선정) 21세기 가장 위대한 스포츠 선수 top25
[88]
ㅇㅇ(115.126) 01.04 5165 22
394055
썸네일
[이갤] 마두로를 체포한 부대와 훈련한 이근대위 썰.jpg
[269]
ㅇㅇ(117.111) 01.04 13041 117
394054
썸네일
[군갤] 잊혀진 비극 - 랭카스트리아호 침몰
[19]
투하체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053 50
394053
썸네일
[부갤] 중국의 슬럼가 할렘에 방문한 유튜버 ㄷㄷ(놀람주의)
[178]
부갤러(121.135) 01.04 27554 29
39405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버튜버로 사이비 쫓아낸 썰
[2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6778 253
394050
썸네일
[조갤] 새해 기념으로 1박2일 순천만 다녀왔어. (사진폭탄/데이터 주의)
[22]
조붕이(220.78) 01.04 2271 40
3940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갸루에게 점심 삥뜯기는 만화.manhwa
[9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536 53
394047
썸네일
[백갤] 더본코리아 자회사와 계약한 급식장인 급식대가
[125]
ㅇㅇ(175.119) 01.04 16513 4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