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김건희 여사 “샤넬백 수수 인정…잘못된 처신 반성”- 김건희, '건진 법사' 선물 수수 인정하며 입장 번복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서울=국제뉴스) 김건희 씨가 '건진 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두 차례 샤넬 가방을 선물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그동안 금품 수수를 부인해왔던 입장을 번복했다. 김 씨는 공직자의 부인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을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김건희 씨의 변호인단은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씨가 처음에는 가방을 거절했으나 전 씨의 설득에 끝내 이를 거절하지 못한 잘못을 통감한다고 전했다.해당 선물들은 사용하지 않고 이미 반환했다고 해명했다. 김 씨 측은 선물에 통일교와의 공모나 어떠한 형태의 청탁·대가 관계도 없다고 주장했다.또한, 전 씨가 함께 선물했다고 밝힌 그라프 목걸이의 수수 사실은 명백히 부인한다고 설명했다.김 씨 측은 공직자 부인으로서의 무게와 국민의 기대가 얼마나 엄중한지 절실히 깨닫고, 국민의 꾸지람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한 점 거짓 없이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최강야구 시즌4' 시청률 1%대 회복...7일 직관 티켓팅 예고▶ 넥스트레이드 거래중지 20개 종목 발표...언제 재개되나?▶ [속보] 뉴욕증시, 나스닥·다우 지수 급락, 스포티파이 주가는↑▶ "리플 XRP 현물 ETF, 기관 자금 유입 가속화…급등 전망일까?"▶ '개와 늑대의 시간' 4일 스페셜 방송 대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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