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멤버 전원(민지, 하니, 다니엘, 해인, 혜린)이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지만 멤버별 복귀 발표 경로에 차이가 뚜렷해 혼란이 예상된다. 혜린, 해인은 어도어를 통해 복귀 소식을 알렸지만 민지, 하니, 다니엘 이른바 '삼진스'는 개별 법무법인을 통해 복귀를 선언했다. 게다가 어도어는 삼진스의 복귀 소식을 사전에 알지 못한 것으로 확인된다.
11일 어도어는 "해인, 혜린이 복귀 의사를 밝혀왔다"고 밝히며 화해를 공식화 했다. 어도어는 이날 언론 입장문에서 “두 멤버가 가족과 심사숙고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복귀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삼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의 복귀 방식은 전혀 달랐다. 세 멤버는 어도어를 거치지 않고 별도의 법무법인을 통해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배포했다. 해인, 혜린이 어도어와 상의 끝에 복귀 절차를 공식화한 것과 달리 삼진스는 "부득이하게 별도로 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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