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타츠나미 도장 견학 후기 (내용김)

ㅇㅇ(218.148) 2025.12.24 17:50:02
조회 3198 추천 63 댓글 53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6ee86430547371c272788c383bfd4fdeffd39d1703d9d00b1fc1d



3ebec223e0dc2bae61abd3b405c864705d09611d23db86ec3c617e770c3bd1a42986d0cf798d4295311cac03bfc59b434db5026e136b






올해 유튜브 리캡중 라디오처럼 일하면서 보는 타츠나미가 공교롭게도 1위여서 


갤에도 올라왔던 타츠나미 관람투어를 신청해서 와이프랑 갔다왔음



인당 16만원짜리, 2시간 투어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795b4a3a245cb8c83aaa127fc43b8ee0ac9




아침 8시 30분 모임이고 약 12명정도가 모였고 나랑 와이프 제외하면 전부 서구권 사람들이였음.


가이드인 일본 아주머니 두분에게 설명을 듣고 투어 스타트. 투어는 영어로 진행됨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492b4c0c03316989324e39aef53d9a5a5a4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493b4016044d0863384a488da0d22a97e47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49cb48cd05ca93b95cede3ac0f808af326b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49db421a895404c348d44331bed47e0c977




도장입구에는 오야카타의 젊을적 사진과 도장의 위용에 어울리는 멋진 무언가들,


그리고 타츠나미 10만 실버버튼이 있었음.


이때부터 내가 진짜 이곳에 왔구나 ;;; 하며 기분이 고조됨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b86430e42361a24298dc583bfd4fd4558ebfd43a124f1a126d47b





그리고 입장.



진짜로 유튜브에서 보던 그 사람들이 눈앞에 있으니 너무 신기했음.


기묘한 느낌이 들었던 점은 스모에서 저 도효(모래판)는 무언가 상징적이고 단절된 곳이기에


내가 눈앞에서 보고있어도 뭔가 보이지않는 벽에 의해 서로 단절돼서 가깝지만 멀리서 관람한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음





2eb8c036bcc433ac69b0c3a70cc43e3167abaae8ce39dc0ba3748fe1faebd2899478b825


39acd42fedd636f079b2c2bd0688203c099c564184eea310a2219542e7ddb3c271a47a


(사진펌)



다른 도장들은 이렇게 여자들이나 외부인들도 입장해서 즐기는 체험인 반면


타츠나미 견학은 이렇게 외부에서 관람만 하는데도 가격대가 있는거 보면


아무래도 아무래도 요코즈나까지 배출한 명문 도장이니 이런데에서 철저히 하는 느낌까지 받음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b86430e423e18272e8fc2f2e596b46a7dc025924f584b2b759cd8ee7953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b86430e423e18272e8fc2f2e595b4c7182ebff9a25ea3312529a264a349



좌석에 착석하면 이렇게 멤버들 가이드북을 줌





2296f701f6c00f826d9adca224dc70102e42ee218602169dc0671484d94d4df6b2aaf72cc059e8847400a77cc6e7a1d961264243211a3feb6e288665ae380b586edf9d49ded9f7015caadd93f2876b63775bf47ac4a5d38220a44bb8a4692b0f1d7115c7b007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497b4f306c6b156b54a318de263907ffecf





현 타츠나미의 기둥인 메이세이와 오카류



메이세이 혼자 밑에 리키시들이랑 계속해서 단련을 하는데


메이세이 한테 혹독한 강도임에도 몇번 지지를 않더라


역시 세키와케 ;;;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490b4d2f588db3c4c8dd45362bb79827034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496b479b7217f8aba10b2aa9a7f81178efe




짱구는 못말려 수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b86430e423f1c27278ccd83b8d4ae29add625d686dd492ef5e7a085a01933fc2077ef577026853dcb8dac04ce3313b50981f2



스포츠인 인지라 몸무게가 100을 훌쩍넘어도 푸쉬업을 한번에 20개 30개씩 넘게 함.... 경이로움...
















18b3c42ff1de3da223b9d0e458db343aacb8b9e0042b9dd588aa0837



관람하면 이렇게 가끔 리키시들이 힐끗 처다보는데


다들 힘들게 높은 강도로 훈련하고 있어서 존나 힘든와중이다보니


이런 표정으로 봐서 살짝 헉! 하고 쫄때가 종종 있었음 ㅋ..ㅋㅋ ㅋㅋ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b86430e423e18292688c483b8d4ae7e6af3d22c90fcd3fd882d87c01dfaadc5be3a28838c3a2ce5e316e0c88eb55a5394728a




몸무게 160 이러는 중전차들이 이렇게 눈앞에서 맞붙는거 보면 진짜 박력이 장난아님.


부상에 주의해서 타격기 같은건 없이 함에도 진짜 위험하고 살벌해 보임.


실제로 우리쪽으로 선수들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척추 쪽으로  엎어지기도하고 여럿 위험한 상황이 자주 있었음.


스모 다큐멘터리에서 보호장비없이 격투기를 하는건 스모가 유일하다고 자부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그만큼 진짜 선수들한테 위험한 스포츠구나 싶더라.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495b4318a97d960da77b2e5c5a3dd1ac67e






한시간정도의 훈련 관람이 끝나면 이렇게 관객들을 위해 정중히 퍼포먼스를 보여줌


당연한거긴 하지만 역시 이 사람들이 오랜 전통이 깃든 격투기를 하는, 그런 무예가들 이란 느낌을 받았음



18b3c42ff1de3da223ee98bf06d604030cadd29156559d9fd39e




다 끝나고 이렇게 사진 찍는 이벤트를 진행함.



어느정도 일본어 할줄알아서 타츠나미 유튜브 팬이라고 하니까 다들 엄청 좋아하심. ㅋㅋㅋ








7caaef14bcc02d9258a5d4a222850b32ba2acdca94a1fbb00262a9bfc8bc10403ed5395d34fe9a1174f9bfb839053c6952f8d077767994f43db155f0ffc4e75f8218334372613ae07bb1dddef94753baf9cd4cb22a0b220037c111fb6394674db121


7fe48677b6856bf23f80878a4786726ea40854946e0a986a2e460b327a5d933e11ce77ab69d4789fbe1541





저렇게 사진찍으면서 웃긴 일화가 있는데 내가 저때 착용한 목걸이랑 안경이


일본 젊은이들한테 유명한 고로스, 크롬하츠 라는 고가의 제품인데



이거 보더니


고로스! 어 고로스!! 고로스 맞죠? 맞죠? 고로스가 뭔데?


그 유명한거 있어요. 고로가 만든 그거 있어요


안경은 크롬하츠죠? 크롬하츠? 크롬하츠?



서로 웅성웅성 대는데 방금전까지만해도 근엄한 무예가 느낌이 였다가 


이렇게 왁자지껄 타츠나미 유튜브 텐션으로 다가와주니 뭔가 걍 덩치큰 중학생들 같아서 귀여웠음 ㅋㅋㅋㅋ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59cb4661691eec38edca5edcf1c3b7d0aa6






내 앞에 다른 아빠,엄마,아들 그룹도 유튜브팬이라 하니까 역시 유튜브 덕분이네! 


코쿠류나미(창코장) 덕분이라고. 불러볼까요? 하면서



오카모토~~~ 하면서 다같이 크게 부르자고 해서 오카모토~~~~ 오카모토~~~ 하면서 큰목소리로 다 같이 불렀음 ㅋㅋㅋㅋㅋ


뭔가 학교에서 친구 놀리는 느낌이여서 민망하고 웃기더라 ㅋㅋㅋㅋ



그러고 저벅저벅 요리하다 말고 옴. 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도장은 유튜브에서 보는거처럼 위아래 계급없이 서로 사이좋은 도장이구나 싶어서 보기 좋더라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418292d89c283bfd4fd8a43058a9794531deea3bc83





견학 시작전에 선물로 그냥 부채를 주는데 여기에 싸인해달라고 부탁드리니


메이세이부터 전부 다 싸인 해주시더라.


너무 기뻤음 ㅜㅜㅜ







3ebec223e0dc2bae61abd3b405c864705d09611d23db86ec3c617f770d31d1a6adffbbeb08b46015f6fc941a1fddd62581caafff9af9fe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592b4e0799f77710f42bfa0646de52813dd




견학이 끝나고 바로 유튜브에 선수들도 갔다온 양식집 '요시카미'에도 갔다옴







3ebec223e0dc2bae61abd3b405c864705d09611d23db86ec3c617f770d31d1a6affbbbeb0bb16015f6fc941a1fddd625e84b9235b9f42f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83bfd4fdda397a85cb32e0cf8e35345a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596b4178143793725e411f3295c62b3d761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597b4662cb187291f9d3d0613fbf5d83ab2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56f64ea86420446351b242c88c1f2e595b4f5188fb0546e6e6ea24b2363eef553





무슨 맛일지 궁금했던 탄 스튜도 먹어보고 겉은 실망했는데 한입먹고 감탄한 저 한입 돈까스도 인상적이고


안심 스테이크도 훌륭했음.


어렸을때 런치의 여왕 이란 일본드라마를 보고 이런 일본식 서양식집 가보고싶었는데 딱 그 감성이고 맛도 훌륭해서 대 만족.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스모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3

고정닉 1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류 모델하면 매출 폭등시킬 것 같은 아이돌 스타는? 운영자 26/01/05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4490/2] 운영자 21.11.18 16324469 705
394137
썸네일
[싱갤] 오들오들 각종 커뮤에서 인방충들 거르게 되는 이유
[7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0 12941 67
394135
썸네일
[이갤] 머스크가 노조를 반대한 이유
[23]
학생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850 19
39413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970년도의 학교 체벌
[3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2089 8
394132
썸네일
[유갤] 도라에몽의 도구 중 최고라고 뽑히는 도구 7가지
[31]
ㅇㅇ(116.34) 07:50 1958 10
394130
썸네일
[루갤] 사촌동생에게 집착했던 사형수
[32]
ㅇㅇ(104.243) 07:40 2941 8
39412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인이 말하는 애니와 현실차이..jpg
[1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31 5939 47
394127
썸네일
[카연] 마왕군 사천왕 예견의 퓨쳐뷰어 2부 56화
[38]
위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20 1454 57
394125
썸네일
[싱갤] 오들오들 아들처럼 생각하는 아줌마
[7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8321 55
394123
썸네일
[백갤] 흑백요리사 나온 셰프들에게 라면을 끓여달라고 한 290만 유튜버
[51]
ㅇㅇ(175.119) 07:00 5461 15
394122
썸네일
[아갤] [아사히대회] 아사히 이타샤 제작해보기!!!
[209]
P러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2896 40
394120
썸네일
[싱갤] 삼국삼국 냉혹한 100년간의 치욕의 세계.jpg
[13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11719 109
394117
썸네일
[분갤] AnimeTrending 25년 4분기 어워드 결과
[7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790 38
394115
썸네일
[싱갤] 꼭 소식한다고 좋은건 아니라는 만화...jpg
[121]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14760 41
394114
썸네일
[오갤] 스압주의) 260103 조엘 로부숑 도쿄*** 후기
[34]
옴갤러(223.135) 01:05 2391 32
394112
썸네일
[야갤] 인싸에게 빼앗겨버린 아들자리. 잘생겨서 조회수 1700만회 중딩 ㄷㄷㄷ
[169]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23131 32
394110
썸네일
[카연] 불효좌의 아동학대에서 살아남기 2화
[45]
불효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4868 62
394109
썸네일
[싱갤] 와들와들 일본남자가 최악이라는 일본여자들
[442]
우울증말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19890 115
394107
썸네일
[유갤] 찢어먹어야 제맛.영역전개. 드럼통 빵이 유명한 브런치 카페 ㅋㅋㅋㅋ
[175]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8614 170
394105
썸네일
[일갤] 도호쿠 여행 1일차 - 아오모리 (재업)
[14]
39cha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1671 12
394104
썸네일
[군갤] 재업하는 일본 특수부대의 납북 일본인 구출작전
[199]
4321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9846 47
394101
썸네일
[이갤] 초고령사회 현실화…65세 비중 21.2%, 1인 가구 42%
[160]
NiK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7459 41
394099
썸네일
[루갤] 범죄도시2 "너 납치된 거야" 실제 당사자 증언
[75]
ㅇㅇ(104.194) 01.04 14887 35
394098
썸네일
[싱갤] 으악으악 6.25전쟁 속 아군오인사격 사례 모음
[56]
ㅇㅇ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7815 43
394097
썸네일
[백갤]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X 김희은 팀이 사용한 양념류 정보
[187]
ㅇㅇ(175.119) 01.04 12410 58
39409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신이 호주를 만들 때
[18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7791 170
394094
썸네일
[디갤] 마포떡에 마포사진 올린다
[21]
백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989 17
394093
썸네일
[유갤] 홋카이도 회전초밥집에서 4시간 식사한 쯔양 근황 ㄷㄷㄷ
[123]
ㅇㅇ(175.119) 01.04 12241 44
394091
썸네일
[새갤] 미군이 달려서 적 모가지 치는 이야기 - 上
[14]
Ashige_goo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4335 25
394090
썸네일
[특갤]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신의 한수?
[285]
초존도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9783 89
39408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막에 생기는 물웅덩이
[9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118 58
394087
썸네일
[흑갤] AI 만든 흑백요리사 2 애니 오프닝 짤.GIF
[90]
ㅇㅇ(175.119) 01.04 10810 40
394085
썸네일
[정갤] 미국의 부자동네와 저소득층 동네가 붙어있는 이유
[195]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6663 92
394084
썸네일
[싱갤]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16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072 75
394082
썸네일
[유갤] 딘딘이 저렴한 와인잔으로 갈아 탄 이유
[79]
ㅇㅇ(106.101) 01.04 14658 29
394081
썸네일
[정갤] 대통령 후보가 뇌물을 받지 않은 이유
[174]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2767 60
394079
썸네일
[디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시골 마을
[46]
유동교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5550 24
394078
썸네일
[파갤] 파운드리 장악한다는 인텔 파운드리 근황
[171]
ㅇㅇ(118.235) 01.04 14602 96
394077
썸네일
[싱갤] 군침군침 돼지보쌈 김장김치
[99]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104 19
394074
썸네일
[카연] 항마의 영웅들 - 8화
[12]
아르곤18A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522 11
39407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운대는 동해일까 남해일까..jpg
[19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7379 66
394071
썸네일
[오갤]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일주일' 한정 상영
[18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0685 48
394070
썸네일
[싱갤] 주한미군 좀 빼자고 주장하는 미국 연구소
[415]
수류탄이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6817 70
394069
썸네일
[서갤] 개인 투자자들이 한국주식 떠나는 이유.jpg
[282]
타피오카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8852 394
394067
썸네일
[해갤] 차 뒷자리에서 야스한 중위 나래녀 ㅋㅋㅋㅋ
[99]
ㅇㅇ(1.254) 01.04 38954 97
39406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돌싱 영포티 망상 만화.manhwa
[10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1466 25
394065
썸네일
[야갤] 인싸에게 빼앗겨버린 교회 오빠자리. 얼굴로 전도중인 존잘남
[252]
공룡오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20789 43
394063
썸네일
[디갤] 파나 흥해서 31일 한라산 다녀온거 올려봄
[20]
고담sl4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1674 10
394062
썸네일
[싱갤] "요즘 젊은애들은 운전면허를 따지 않는다"의 진실
[458/1]
불편한팩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38788 322
394059
썸네일
[흑갤] 강레오 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요리
[151]
ㅇㅇ(118.235) 01.04 27398 27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