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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주의⚠+] 2025 연간 음주 결산앱에서 작성

kayoko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30 01:35:01
조회 8653 추천 38 댓글 57

마이너한 취미는 금방 흥미를 잃기가 쉽습니다. 나의 기쁨을 나눌 상대가 없다는 것은 생각보다 활력을 뺏어가는 일입니다. 때문에 금방 정체되곤 합니다. 당장 위갤의 존재를 알기 전 21살 무렵을 돌이켜보면 지금보다 술질에서 느끼는 재미가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고로 집에 굴러다니는 엔트리급을 마시더라도 위갤에서 위붕이들과 릴 달리며 마시는 지금이 참 좋습니다.

올 한 해 위갤 활동을 하며 많은 술을 마실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2025 연간 음주 결산을 진행하면서 한 해 동안 마셨던 술들을 되짚어 보겠습니다.

[목차]
-위갤 활동 결산
-베스트 어워드
-워스트 어워드

[위갤 활동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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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올 한 해의 총 음주 일수는 "192"일 입니다.

마신 잔 수는 카운트하며 마셨지만, 마신 일 수는 표기만 해보고 더해보지 않았었는데, 1년의 절반 이상을 절여져서 지냈을 줄은 몰랐네요. 스스로도 조금 충격적이었습니다.

다만 잔 수는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기에 술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어서 10월 이후로는 의도적으로 수를 줄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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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실제 월간 음주 잔 수 변화에서도 나타나며 10월부터 확 줄어들고 있습니다. 26년은 조금 조절하며 마셔야겠습니다.

2025년의 총 음주 잔 수는 "747"잔 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뾰족한 부분 두 곳 있는데, 5월은 어린이날 릴창 대회, 8월은 천안 80병 ByoB의 영향입니다. 또 6월, 11-12월 등 마감 탓에 바쁜 기간은 음주량이 확 주는 걸 보면 최고의 금주 방법은 일하는 것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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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량에 비하면 릴을 달린 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2025년 릴을 달린 총횟수는 "316"회입니다. 총 잔 수에서는 8월이 5월보다 높았는데 릴 수는 5월이 더 높네요. 릴창 대회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TMI이지만 릴창 대회 때 40잔 조금 넘게 마시고 진짜 죽는 줄 알았었는데, 그 다음날 비욥까지 달렸습니다.
제 기억상 몸도 몸인데 술 자체에 질려서 며칠 금주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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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술은 리뷰 쓰면서 자기 주량껏 천천히 마시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리뷰를 쓰면서 마시면 조금 피곤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1잔을 알뜰하게 마시는 느낌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2025년 위갤에 남긴 총 리뷰 수는 "241"회입니다.
순수하게 "위위리"만 카운트한 숫자이며 기타리뷰나 블라인드는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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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리뷰는 올해 처음 시작하며 총 "79"회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블라인드를 할 땐 굉장히 떨렸었는데, 이제는 그냥 재밌네요. 사실 블라인드는 틀리더라도 머리 싸매는 과정 자체가 재밌는 거라 손해가 없는 도전인 것 같습니다.

간혹 과하게 틀린 건 내상이 깊게 남긴 하지만요.
Ex) 추사 포트캐를 고숙 셰리위스키로 추정함.

정답률 자체가 높지 않아 이런 말을 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79회 중 증류소 정답은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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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백업 중인 모든 개별 리뷰(24+25년)를 더하면 총 '732' 종 입니다.

진, 럼, 브랜디 모두 좋아해 이것저것 마셔보고 싶은데, 정신차려보니 위스키, 그것도 싱글몰트만 계속 늘어가네요.

특이사항은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리뷰만 8종이어서 좀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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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나눔 횟수는 총 25회 입니다.
2월 이후 매월 1회 정기나눔+@ 진행했었습니다.
뭔가 많은 듯 적은듯한 숫자네요.

위갤 활동하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께 나눔을 받았던 터라 분발해야겠습니다.

[베스트 어워드]

매월 월간 결산을 진행하면서 달마다 가장 맛있었던 보틀들을 꼽아봤었습니다. 드디어 12달을 모두 채워 총 12병의 보틀들이 모였습니다. 돌이켜보니 맛있는 걸 많이 마신 1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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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베스트 위스키는 라프로익 25년Cs 2021릴리즈 입니다.

고숙성 라프로익의 수문장 같은 보틀이라고 생각합니다. 라프로익 고숙성 독병들 정말 맛있지만 어지간해서는 오피셜 25년 Cs와 엇비슷하거나 조금 아쉬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오피셜 보틀이 정말 잘 만든 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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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베스트 보틀은 TWA 글렌키스 30년 입니다.

버번캐+고숙성 글렌키스의 조합은 그냥 믿고 마셔도 되는 것 같습니다. 골드 키위를 비롯한 달콤상큼함 프루티 노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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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베스트 보틀은 라프로익 34년 이안헌터 북4 입니다.

위갤은 고수분들이 많아 이 보틀보다 더 맛있는 걸 드셔보셨을 수도 있지만, 제 부족한 경험 안에서는 라프로익의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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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베스트 보틀은 SV 무기명 맥캘란 입니다.

통칭 시그맥은 여러 버전이 있지만 대체로 다 맛있는 것 같습니다. 도수와 숙성년수가 다른 보틀도 3~4종 정도 마셔보았으나 17년인 이 보틀이 제일 맛있었던 걸 생각하면 년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같네요.

맥캘란 특유의 고급진 셰리 뉘앙스와 시그나토리의 강한 통빨이 잘 만난 경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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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베스트 보틀은 라가불린 200주년 25년 입니다.

라가불린의 우아한 피트 뉘앙스와 셰리 캐스크의 조화가 커피를 곁들인 고급 디저트 같은 인상을 주는 보틀입니다.

특히 꽤나 달달하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마실 수 있는 보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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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베스트 보틀은 글렌키스 28년 입니다.

제일 흔히 보이는 글렌키스 25년과 비교했을 때, 직관성 자체는 25년이 섬세한 완결성은 28년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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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베스트 보틀은 글렌카담 30년 싱글캐스크 입니다.

소위 한지카담이라고 불리는 보틀로 30년 숙성의 고숙성 보틀임에도 62%라는 높은 도수가 특징입니다.

저한텐 25년 통틀어 가장 취향에 잘 맞는 보틀이었습니다. 62%라는 도수가 무색하게 부드럽게 퍼지는 풍미와 다채로운 과일의 터치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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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베스트 보틀은 아쿠아비테 시나노야 어비스&아이바 몰트락 1991 33년 입니다.

위갤에서도 많이들 로엔히 시음회에 참석하셔서 드셔보셨을 겁니다. 전년도에 진행했던 아쿠아 비테의 드래곤 라벨 고 숙성과 비교했을 때도 이 몰트락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여러 곳과 함께 낸 것인 만큼 더 신경쓴걸까요ㅋㅋ

겨우 아쿠아비테의 보틀을 겨우 10종류 조금 안되게 마셔봐 단언하긴 힘들지만, 개인적으론 맛있는 보틀 정말 많이 내는 독립병입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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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베스트 보틀은 맥캘란 부티크 2016릴리즈 입니다.

이 보틀을 시음하며 2017, 2019도 함께 시음을 했었는데, 같은 맥캘란 부티크 중에서도 이 2016 릴리스가 단연코 가장 맛있었습니다.

사실 맥캘란 자체의 캐릭터는 그렇게까지 취향이 아니라 그간 사람들이 맥캘란 맛있다 그럴 때 공감 못 했었는데, 맛있는 맥캘란은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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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베스트 보틀은 옥토모어 폴리포닉 입니다

폴리포닉을 마실 무렵, 옥토모어를 꽤 자주 마셨었습니다. 때문에 옥토모어 자체에 질려있던 상태라 솔직히 조금 기대 안 하고 마셨었는데 그럼에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마셔본 옥토모어가 고작 10종 좀 넘는 정도지만,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폴리포닉이 압도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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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베스트 위스키는 더 몰트맨 시크릿 스페이사이드 1993 30년 입니다.

11월 말에 진행했던 로엔히 시음회에서 많은 분들이 1등으로 꼽았던 보틀입니다. 나름 숙성값을 하는 맛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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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베스트 위스키는 프리마 & 울티마 탈리스커 1976 46년 입니다.

보틀에 현존하는 가장 고숙성 탈리스커 라는 정보가 기입되어있을 정도의 초고숙 싱글몰트입니다. 향, 맛, 여운 모두 뛰어난 복합미와 섬세하게 조율된 조화로움을 가졌으며 뚜따 직후 시점임에도 오프노트 하나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테이스팅을 하는 내내 맛과 향이 변화해하는 것이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단연코 1잔의 완성도로만 따지면 25년의 베스트는 이 탈리스커라고 생각이 됩니다.

[워스트 어워드]

워스트 위스키는 25년을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보틀 5가지를 꼽아봤습니다. 특이사항은 5종을 맞춘게 아니라 공교롭게도 기억에 남는 미친 개 노맛 위스키가 딱 5종이었습니다. 그나마 마시기 편했던 순으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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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워스트 위스키는 주라 레드와인 캐스크 피니쉬입니다.

뒤에 이어질 4종에 비하면 주라 레드와인 캐스크는 상상 가능한 선에서의 노맛입니다. 어찌보면 정직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냥 맛이 없습니다.

풍미 전반이 빈약한 것에 반해 수상할 정도로 오크 맛이 강하고, 와인 캐스크의 풍미가 조금 불쾌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정말 남주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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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워스트 위스키는 카덴헤드 월드 위스키 키로 2017 입니다.

뒤에 서술할 헬싱키를 안정화시킨 것 같은 느낌의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상할 정도로 감칠맛이 강하며 밀가루, 혹은 분필이 연상되는 파우더리한 텁텁함이 뒤섞여있습니다. 비릿함까지 있어 밀가루 반죽에 푹 담궈 덜 익힌 정어리 같은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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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워스트 위스키는 헬싱키 라이몰트입니다.

공교롭게도 헬싱키도 핀란드에 라이 몰트 입니다. 무려 워스트 위스키 5종 중 3종이 라이 몰트입니다. 사실 증류소보다 라이 몰트 자체가 조금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갤에서도 바이럴이 되었던 터라 많은 분들이 드셔보셨을 겁니다. 술에서 취사장 짬통 향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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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워스트 위스키는 스토크 클럽 라이몰트 입니다.

무려 위베 67점에 빛나는, 살면서 마셔본 최저점 위스키 입니다.

맛은 오래된 김치냉장고 쉰내가 납니다. 얘는 독일 위스키 임에도 키로, 헬싱키와 공통분모의 묘한 음쓰맛이 나는 걸 보면 라이몰트가 범인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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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다섯 번째 워스트 위스키는 부티끄 브로거 6년 입니다.

앞선 애들 중 주라는 못 만든 위스키 맛이었고, 키로, 헬싱키, 스토크 클럽이 음쓰맛이었다면 브로거는 먹으면 안될 향과 맛이 납니다.

태운군화 씹어먹는 맛, 레이싱 서킷 스키드 마크 핥는 맛 대충 이런 느낌 입니다. 솔직히 26년에 어떤 개 맛없는 술을 먹어도 결국 얘는 못 이길 것 같습니다...

벽이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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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025 연간 음주 결산이 끝났습니다.

모아놓고 보니 걍 돈만 잔뜩 쓴 거지만 괜히 뿌듯하네요.
26년에도 맛있는 술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붕이 분들도 26년 좋은 술 많이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출처: 위스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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