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박나래 전 매니저, 추가 폭로...박나래는 매니저 횡령혐의 추가 고소- 박나래 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법원, 전 매니저들 손 들어줬다법원이 봐도 박나래가 무진장 뻔뻔했나 매니저 노예질에 돈도 안주니 부동산 가압류 당했네 ㅋㅋㅋ- 박나래 부동산 1억 가압류 인용...jpg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44936 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m.entertain.naver.comㅋㅋ- 법원, '박나래 前매니저' 손 들었다…부동산 가압류 '인용'이처럼 양측의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법원이 전 매니저들의 가압류 신청을 인용해주면서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구자룡 변호사는 "판결을 통해 1억이 인용되면 박나래씨의 재산에서 1억원을 집행해서 가져와야 사건이 끝나는거다. 그 집행을 위해 상대방의 재산을 묶어놔야지 판결에서 이겼을때 빼돌려서 판결은 이겼는데 가져올 돈은 없는 사태를 막을 수 있는거다. 먼저 재산을 묶어놓는 절차를 가압류 신청을 통해 한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가압류 신청 당일 박나래씨가 근저당권 49억을 먼저 묶었다. 사실상 박나래씨도 (가압류가) 인용될거라 예상했던걸로 볼수있다. 내 재산이 묶여서 꼼짝 못하는 상황은 내가 나에 대해 설정해서 내 재산 내가 지켜야지 이렇게 된걸로 볼수 있다"며 "박나래 씨도매니저들이 가압류 신청을 한 것에 대해서 법원에서 상당부분 손을 들어줄거라고 본인도 직감했던게 아닌가 싶다. 그렇기 때문에 가압류 인용은 승소 판결에 대한 유효성을 담보하기 위한 것인데 박나래 씨도 그게 인용될 경우에 대한 대비를 했던 것이고, 사실상 박나래 씨가 그걸 무력화 하는 조치가 인정이 된것이기때문에 그런 점에서 더 비판이 따를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짚었다.다만 가압류 신청만으로 전 매니저 측의 주장이 모두 옳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 그럼에도 일정 부분 전 매니저 측의 입장이 받아들여진 상황인 만큼 박나래의 향후 대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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