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3000년 온전히 버틴 꿀벌 미라 발견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9.01 08:34:02
조회 397 추천 2 댓글 4
							

벌집 안에서 미라가 된 채 3000년이 지난 꿀벌 수백 마리가 발견됐다.


포르투갈 리스본대학교 연구팀은 27일 공개한 조사 보고서에서 약 3000년 전 벌집 안에 갇혀 그대로 미라가 된 꿀벌 수백 마리를 공개했다.


미라 벌들이 든 벌집은 포르투갈 남서부 오데미라 지역 해안가에서 채취됐다. 연구팀은 인근에서 총 4개 그룹의 고생물 유적이 발굴된 점에서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분석 중이다.


조사 관계자는 "벌들이 살았던 3000년 전 포르투갈은 막 청동기시대가 끝나가던 때"라며 "벌들은 어떤 이유인지 벌집 속 방이나 고치에 든 상태로 집단으로 죽었고, 그대로 미라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고치에 든 꿀벌 미라의 X레이 사진. 3000년이 지났음에도 상태가 비교적 온전하다. <사진=리스본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이어 "벌들은 애벌레를 키우거나 꿀을 저장하는 육각형 방 안에 빈틈없이 차 있었다"며 "일반적으로 곤충의 외골격은 키틴질로 이뤄지는데, 죽은 후 바로 분해되므로 미라가 되기...


*기사를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1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모두에게 충격을 준 스타는? 운영자 23/12/04 - -
600 게잡이 통발 미끼 빼먹는 돌고래의 지능 [27]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535 15
599 뇌 없는 세균, 기억이 가능한 이유는 [39]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6076 24
598 태양의 지름은 정확히 얼마나 될까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07 2
597 암수한몸 아수라 바닷가재 또 포획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82 1
596 심우주광통신이 열 우주개발의 미래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96 1
595 멸종 위기 서부 쿠올, 경사 맞았다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90 1
594 고릴라 위해 폐스마트폰 모으는 동물원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130 1
593 "AI, 배우들 자리 이미 빼앗고 있다" [10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9 10607 19
592 식물은 어떻게 온도 변화를 알아챌까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186 2
591 고대인의 사냥, 남성 전유물 아니었나 [1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627 8
590 스탠리 텀블러, 어떻게 화재 견뎠을까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8 286 1
589 세계에서 가장 큰 빙산, 30년 만에 꿈틀 [20]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2982 6
588 깡충거미가 동료 얼굴을 기억한다고?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161 4
587 비행기가 남극에 착륙하는 방법은 [2]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1316 2
586 배달도 과학이야...도미노의 도전 [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325 1
585 1g이면 지구 파괴...초고에너지 입자 발견 [9]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4 787 4
584 궁수자리A*, 이론상 최대 속도로 회전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215 1
583 몸에서 녹는 무선 충전기 나왔다 [3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6782 6
582 유기견에 새 가족을...구글 AI의 선물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3 156 2
581 레드와인 두통이 폴리페놀 탓이라고? [1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4559 1
580 현생종 새 빼닮은 7100만년 전 공룡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178 1
579 22광년 밖 행성, 온도 빼고 지구 판박이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2 201 1
578 뱀 투구 쓴 마야 병사 조각상 발견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316 3
577 고양이가 엉덩이 냄새를 통해 얻는 것들 [1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1651 16
576 카라타 에리카, 한국 활동 재시동 [146]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1 12631 89
575 곤충 이름에 유명 맥주가 들어간 이유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253 1
574 툭하면 틀리던 일기예보, AI에 맡겼더니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287 5
573 2년마다 휴가 얻는 화성 탐사 장비들...왜? [5]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0 852 3
572 침팬지, 고지대 이용해 적 동태 정찰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207 1
571 터널서도 자율비행하는 드론, 日 개발 [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286 1
570 대스핑크스 완성에 바람이 준 영향은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7 273 1
569 "시오니즘은 섹시"...노아 슈냅 뭇매 [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710 7
568 가장 오래된 유럽 전쟁 역사 바뀌나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418 1
567 멸종된 줄 알았던 가시두더지, 극적 발견 [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6 231 4
566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 자바섬에 있었다?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189 1
565 현실 되는 키메라 기술, 윤리 논란 여전 [4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3348 8
564 오직 빛으로 물 증발...광분자 효과 발견 [9]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5 1666 5
563 인간 친구 죽자 화장터 따라간 원숭이 [59]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3 7949 35
562 성서 속 노아의 방주, 결정적 증거 발견? [8]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3 431 4
561 日 학생이 우연히 발견한 물노린재 신종 [80]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13 8500 53
560 페레그린, 첫 민간 달착륙 대기록 쓰나 [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9 920 2
559 독일 15세기 매장지서 나온 철제 의수 [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9 471 2
558 인수공통감염병 사망자, 2050년 12배로 [43]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9 4522 9
557 토성의 고리가 반복해서 사라지는 이유 [1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8 1576 5
556 상상력은 인간에게만 주어진 특권일까 [8]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8 1457 5
555 무기로 쓴 7000년 전 뱀상어 이빨 발견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8 345 2
554 "AI, 초인적 설득력으로 사람 조종한다" [21]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7 1093 12
553 세계 최강의 초발수성 물질 탄생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7 241 2
552 인간은 우주에서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7]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7 533 2
551 분수처럼 순환하는 블랙홀 가스 포착 [4] sputni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06 469 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