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를 꺾고 '로드 투 MSI' 최종전으로 향한 T1은 한화생명e스포츠와 2 시드를 놓고 대결한다. '페이커' 이상혁은 "오늘 승리에 머물러있을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T1은 14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투 MSI' 4라운드 kt와의 경기서 3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T1은 15일 최종전서 한화생명e스포츠와 MSI 2번 시드를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이상혁은 경기 후 인터뷰서 "아직 저희가 MSI에 올라간 것이 아니다. 한화생명e스포츠라는 상대가 남아있다"라며 "오늘 승리에 머물러 있을 시간은 없다. 다음 경기 열심히 준비해야 할 거 같다"며 한화생명과의 경기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이상혁은 오늘 개인적인 폼을 만족하는지 질문에는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 내일 경기 때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4세트서 '도란' 최현준의 카밀이 예상하지 못한 아타칸 스틸에 대해선 "저희가 상대방에게 아타칸을 내줄 거로 예상했다"라며 "'도란' 선수가 즉흥적으로 상대방의 움직임을 보고 행동했던 거 같다"고 분석했다. 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갤러그' 즐기던 이재명 대통령, 게임업계 '부당대우' 없앨까?▶ "DLC 깜짝 출시" P의 거짓, 스팀 인기 순위 1~3위 '폭주'▶ [MSI 선발전] '덕담' 서대길, "수원서 실망했을 팬들, 이제는 즐거움 안길 것"▶ [LPL 돋보기] 돌풍의 WE, 징동 이어 우승 후보 TES 격파▶ GAM e스포츠, LCP QS 결승행...MSI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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