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영덕 산불서 마을 주민 구한 인도네이사인 F-2 체류자격 취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18 18:17:14
조회 10749 추천 44 댓글 44

18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경북 영덕 산불에서 마을 주민들을 구한 인도네시아인 3인에게 특별기여자 거주(F-2) 자격을 수여했다. 사진=법무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경북 영덕 산불에서 다수의 마을 주민을 구조한 인도네시아인 3명이 법무부로부터 특별기여자 거주(F-2) 체류자격을 받았다. 법무부는 18일 수기안토(31), 레오(24), 비키(24)씨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경북 영덕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 만에 경정3리 해안마을까지 급속도로 번지는 위급한 상황에서 마을 주민의 대피를 도왔다.

법무부는 이들의 공로를 인정해 현재 체류 중인 비자(E-9-4·고용허가제 어선원)를 F-2 자격으로 변경했다.

F-2 자격은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에 근거한 것으로 한국에 특별한 기여를 했거나 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했다고 법무부 장관이 인정하는 당사자와 배우자, 자녀에게 부여하는 장기체류자격이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으로 많은 분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으며 산불로 인하여 국가적 재난이라는 힘든 시기에 국민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줬고 큰 위로를 줬다"며 "이들이 한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개그맨 아내, 암 투병 끝 사망" 뉴스 당사자 등장 후...▶ "다른 男과 성관계 숨소리다" 촉 발동한 남편 사연▶ 20살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김앤장 변호사, 반전 근황▶ "이재명 아들" 소문... 도봉역 벤츠 난동 사건 주목▶ 정신질환 25살 아이돌 출신, 실종 3개월 만에 시신으로



추천 비추천

44

고정닉 0

3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공지 주간 인기 디시콘 추가 안내 운영자 26/01/19 - -
23177 경찰, '김포공항 자폭비행' 협박글 작성자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2 0
23176 '전신마취' 성분 전자담배 피우며 운전…연쇄추돌 사고낸 30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7 0
23175 법원,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0 0
23174 서울중앙지법, 내란 전담 영장판사 2명 지정...재판부는 또 미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 0
23173 검찰 '배임수재 등 1심 무죄' 서정식 전 현대오토에버 대표 항소 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1 0
23172 尹측, 징역 5년 '체포방해' 사건 항소장 제출[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 0
23171 특검 "당정대 회동서, '尹 탄핵 막아야' 메모 발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1 0
23170 "전재산 수표로 인출해라" 70억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443 6
23169 尹측 '징역 5년' 체포방해 1심에 항소…"판결문 못 받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5 0
23168 경찰, '위안부 모욕' 강경 보수단체 대표 압수수색...수사 본격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2 0
23167 '통혁당 재건위' 사형수 故강을성, 50년 만에 무죄...검찰 항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1 0
23166 공수대 인력 늘린 경찰, 김병기·강선우 수사 속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8 0
23165 '증거인멸 혐의' 이종호, 혐의 모두 부인..."필요 없어 파손했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 0
23164 '서해 피격 사건' 유족, 1심 무죄 판결에 "특검 필요"...판결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3 0
23163 尹측 '체포방해' 유죄에 "법리 수긍 안 돼"…항소심 쟁점 살펴보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 0
23162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현 측 '추가 구속' 재판부에 또 항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0 0
23161 대법, "나눔의집 후원금 유용금액 후원자에 반환하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0 0
23160 바른, 자본시장 규제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1 0
23159 "그 여자, 집에 들이지만 않았어도..." 37년을 자책하는 엄마[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7 0
23158 법원, 尹측 신청 '내란 특검법' 위헌심판제청 기각·각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7 0
23157 화우, 글로벌 조세 리스크 대응 위한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로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8 0
23156 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성적 학대 의혹…경찰, 수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3 0
23155 '계엄 가담·수사 무마' 박성재 재판 본격화...26일 첫 재판 시작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8 0
23154 관봉권·쿠팡 상설특검, 건진법사 전성배 참고인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8 0
23153 경찰, '공천 헌금 의혹' 김경 관련자 34명 조사…"속도감 있게 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4 0
23152 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에 3차 출석 요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9 0
23151 경찰, 국가안보 위협 기술유출 집중 단속…179건 적발·378명 검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8 0
23150 경찰, '김병기 아내 법카 유용 의혹'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2 0
23149 0.1점 차 낙방한 의사고시 수험생, 채점 기준 공개 요구…法 "비공 [1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875 0
23148 [속보] 경찰, 동작구의회 등 압수수색…김병기 부인 업추비 유용 의혹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1 0
23147 '1억원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이틀 연속 경찰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1 0
23146 발표된 '검찰개혁'에 내홍 겪는 정국 [법조인사이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5 0
23145 김경 3차 소환 ‘공천 헌금’ 진실공방 격화…강선우 20일 조사[종합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3 0
23144 “가볍게 훔친다” 무인점포 늘자 소액 절도 기승...수사 부담도 눈덩 [35]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1270 5
23143 “당신 정보는 유출 안 됐다”…쿠팡 ‘셀프 조사’ 보상책 또 논란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45 0
23142 대법, "분양권 불법전매 신고 포상 지급 여부는 지자체장 재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0 0
23141 尹 이어 한덕수 21일 선고…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78 0
23140 '해외 교원 경력' 허위 기재로 면직 대학교수...법원 "가이드라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6 0
23139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경찰 출석 …"내가 하지 않은 진술, 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1 0
23138 [속보] 경찰,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시의원 3차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3 0
23137 국수본, 민생 고소·고발 사건 상시 점검…수사 지연 차단 [6]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56 0
23136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재소환 [2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7 768 35
23135 '깡통주택'으로 임차인 속여 13억원 가로챈 분양실장 징역형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65 0
23134 '공천 청탁 등' 김상민 전 부장검사 징역 6년 구형..."그림 제공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1 0
23133 '北 무인기 침투'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3 0
23132 '징역 5년' 尹측, 차주 중순 항소장 제출...내란특검도 항소 검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1 0
23131 [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28 0
23130 고법, 내란전담부 2개 내달 23일 가동...재판부 6인 구성에 '주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2 0
23129 '체포방해' 尹 1심서 징역 5년 선고...尹측 "즉각 항소할 것"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5 0
23128 검찰, 국내서 수억 벌고 '병역기피' 스타트업 前대표 징역 2년 구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6 3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