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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너희가 서울대를? 꿈도 꾸지마" .. 불합격 통보받은 학폭 가해자들, 이제 와서 '소용없어' reportera 2026.01.19 08:04:02 스크랩 조회 7336 추천 70 댓글 102 학교폭력 가해자 대학 진학 문턱 높아져서울 주요 11개대 불합격률 99% 기록2026학년도부터 전 전형 의무 반영 학교폭력 가해 이력이 대학 진학의 결정적 걸림돌이 되고 있다. 2026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학폭 가해자들의 명문대 합격률이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학폭이 더 이상 ‘과거의 실수’로 넘어갈 수 없는 시대가 됐다. 전국 4년제 대학 170곳에 지원한 학폭 가해 전력자 3,273명 중 75%인 2,460명이 불합격 처리됐다. 특히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서울 주요 11개 대학의 경우 지원자 151명 가운데 150명이 탈락해 사실상 진학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 서울 주요대학, 학폭 가해자에 철퇴 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 등 주요 사립대는 학폭 감점을 받은 수험생을 전원 불합격시켰다. 경희대는 감점 대상 62명 중 61명을 탈락시켰고, 서울대는 학폭 전력 지원자 자체가 없었다. 거점 국립대 상황도 마찬가지다. 전국 9개 거점 국립대 수시전형에서 학폭 기록이 있는 수험생 180명 중 162명이 불합격했다. 강원대 37명, 경상대 29명, 경북대 28명 등 대학별로 많게는 수십 명씩 탈락자가 발생했다. 대학들의 이런 강경 대응은 교육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올해부터 모든 대학이 학생부 위주뿐 아니라 논술·실기 등 모든 전형에서 학폭 가해 이력을 평가 요인으로 의무 반영하고 있다. 학폭 조치는 경중에 따라 1호부터 9호까지 구분되며, 대부분 대학은 4호 이상에 대해 높은 감점을 적용하고 8~9호는 사실상 부적격으로 처리한다. “가해자는 행복할 수 없다”는 사회적 합의 학폭 가해자의 대학 진학이 사실상 차단되면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다룬 드라마 ‘더 글로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드라마 속 피해자 문동은이 평생을 걸어 복수를 준비했듯이, 현실에서도 학폭은 가해자의 인생 전반에 걸쳐 따라다니는 기록이 됐다. 이번 입시 결과는 ‘학교폭력 가해자는 결코 행복하게 살 수 없는 사회’를 향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과거에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던 학폭이 이제는 대학 진학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분기점에서 결정적 장애물이 되고 있다. 학폭 피해자들의 상처가 평생 지워지지 않듯이, 가해자 역시 그 대가를 온전히 치러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현재 진행 중인 정시 전형까지 포함하면 학폭 가해자의 불합격 사례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만 해도 학폭 반영은 대학 자율이었지만, 올해부터 의무화되면서 영향력이 크게 확대됐다. 형평성 논란과 제도 보완 과제 다만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학별로 감점 기준이 달라 동일한 학폭 이력도 어느 대학을 지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일부 사립대의 경우 감점을 받고도 합격한 사례가 있어 국립대와 온도차를 보였다. 경제력이 높은 지역일수록 학폭 처리가 지연되는 경향도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서울 강동송파교육청과 강남서초교육청의 지연 처리 비율이 9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해자 측이 변호사를 동원해 사건 처리를 늦추거나 ‘쌍방 학폭’으로 유도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어, 학폭 전담 인력 확충과 신속한 사건 처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학폭 가해자 불합격 제도는 학교폭력이 없어져야 한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고 있다. 다만 공정한 적용을 위해서는 대학별 기준 통일과 신속한 사건 처리 시스템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중·고교 현장에서도 학폭 예방 교육이 강화되고 학생들의 인식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전했다.▶ “나이키 신고 아이폰?” … 영포티 현상 속, 세대갈등의 ‘이면’▶ “군대? 우리가 왜 가야 하죠?”.. 군 복무 외면하는 Z세대, 병력 확보 ‘비상’▶ [오늘의 운세] 01월 19일 띠별 운세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70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6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2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School-violence-perpetrators-cant-go-to-prestigio-001-1-1024x576.jpgSchool-violence-perpetrators-cant-go-to-prestigio-001-1024x576.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리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닫기삭제갤닉네임 사용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NFT 이벤트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꿀팁!발행 후 NFT를 구매할 수 있는 클레이를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꿀팁!구매 후 클레이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어요.받으러 가기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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