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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츄라이] 전우애 넘쳐나는 '협동 슈팅', 동료의 등을 지켜라!

게임조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26 09:29:16
조회 170 추천 0 댓글 0
														
세상에는 수많은 게임이 있습니다.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버릴 정도로 재밌는 게임도 많지만 괜히 돈만 버린 듯한 아쉬운 게임도 많죠. 어떤 게임이 재밌는 게임이고 어떤 게임이 아쉬운 게임인지 직접 해보기엔 시간도 돈도 부족합니다.
 
주말에 혼자 심심할 때, 친구들과 할 게임을 찾지 못했을 때, 가족들과 함께 게임을 해보고 싶었을 때 어떤 게임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게임조선이 해결해 드립니다! 게이머 취향에 맞춘 게임 추천 기획 '겜츄라이'!
 
[편집자 주]

 
세상에는 다양한 협동 게임이 있습니다. 서로를 밀고 당기며 까마득히 높은 산을 오르는 게임이 있는가 하면 살아남기 위해 힘을 합쳐 재료를 모으고, 삶의 터전을 꾸리는 게임도 있습니다. 서로 도우며 어려운 목표를 완수했을 때 성취감은 협동 게임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중에서도 협동 슈팅 게임은 뜨거운 전우애가 넘쳐나는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목숨을 위협하는 온갖 적으로부터 나의 등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동료, 그리고 절망적인 상황을 마침내 극복하고 살아남은 용사들이란 상황은 로망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여기에 소총수나 저격수, 유탄수 같은 RPG 요소까지 더해지면 마치 실제 전투에 뛰어든 것처럼 몰입하게 되죠.
이번 겜츄라이에서 소개할 게임들은 뜨거운 전우애를 느낄 수 있는 협동 슈팅입니다. 과연 이 세계에서 당신은 동료의 등을 지켜줄 전우가 될까요? 아니면 오인 사격을 남발하는 고문관이 될까요?
 
■ 월드 워 Z: 애프터매스
 


끝없이 몰려오는 좀비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 월드 워 Z: 애프터 매스입니다.
동명의 영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월드 워 Z: 애프터 매스는 협동 슈팅 게임이라기보단 오히려 디펜스 게임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몰려드는 좀비떼를 처치하는 게임입니다. 무섭게 달려드는 좀비들은 서로를 밟으며 장애물을 건너 여러분을 덮칩니다. 심지어 심심하지 말라고 방구를 내뿜는 좀비, 자폭하는 좀비, 주변 좀비를 강화하는 좀비 등 수많은 강화 좀비가 등장하죠. 물론 다양한 좀비를 쓸어버릴 수 있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클래스가 등장하니 친구들과 조합을 맞춰 태우고, 썰고, 부숴버리면 되겠습니다.
수많은 좀비를 쓸어버리는 맛은 일품이나 이 게임은 사실상 친구와 플레이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다른 협동 게임과 비교했을 때 수준 낮은 AI가 발목을 잡아 솔로 플레이 경험이 썩 좋지 않습니다. 매칭으로 플레이하면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할 수 없어 게임의 매력이 떨어지고요. 적어도 같이 할 게이머를 구해 함께 플레이하시길 권장합니다.
 

 

 
■ 에이리언: 파이어팀 엘리트
 


좀비떼 다음은 우주입니다. 더욱 튼튼하고, 더욱 치명적인 적들로부터 생존해야 하는 에이리언: 파이어팀 엘리트입니다.
제목이 에이리언이라 외계인, 즉 제노모프만 등장할 거라고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당연히 제노모프도 등장하지만, 에이리언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등장했던 합성 인조인간과 검은 액체에 감염된 변이체까지 다양한 위협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어둡고 음산한 배경은 덤. 무기 상황은 리플리 선배님보다 낫긴 한데 그만큼 적들도 강화되고, 끔찍한 환경은 더 나을 것도 없어 이리 터지고, 저리 찢기게 됩니다.
이 게임 역시 장비 구성 키트라는 이름의 클래스가 제공되고, 이를 통해 거너, 데몰리셔, 닥터 등 다양한 능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티는 최대 3명 제한이라 4명을 채용하는 협동 슈팅과 비교하면 조합 수가 적어 더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여기에 불친절한 매칭과 역시나 수준 낮은 AI 문제가 겹쳐 멀티 환경이 썩 좋지 않습니다. 영화 팬에게는 만족스러운 게임, 협동 슈터 게이머에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오아시스 같은 게임이라고 하겠습니다.
 

 

 
딥 락 갤럭틱
 


이번엔 지하로 갑니다! 못생긴 드워프 아저씨에 미심쩍은 기분이 들었는데 직접 게임을 해보니 "락! 앤! 스톤!"을 외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게임, 딥 락 갤럭틱입니다.
드워프라는 요소에서 어느 정도 감을 잡은 분도 계시겠지만, 이 게임은 땅을 뚫고, 동굴을 부수고, 우주의 온갖 귀중한 자원을 수집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매번 무작위로 생성되는 지형을 신나게 부수고, 드워프보다 더 못생긴 외계 생물들을 펑펑 날려버릴 수 있죠.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깊게 파고들기보단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협동 슈터를 할 때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은 아마 나를 잘못 쏜 아군도, 죽지 않는 적도 아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고 욕하는 목소리일 것입니다. 물론 이 게임에도 드릴러, 엔지니어, 거너, 스카웃이라는 클래스가 있지만, 단순한 플레이 방식과 유쾌한 분위기 덕분에 처음 만난 드워프라도 부담 없이 함께 다 때려 부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협동 슈팅을 처음 플레이한다면 입문작으로 가장 플레이할 만한 게임입니다. 못생긴 드워프 아저씨를 넘으면 수십, 수백, 수천 시간의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죠.
 

 

 
헬다이버즈 2
 


여러분은 총을 쏘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전파하는 것이지요. 슈퍼지구를 위해, 통제 민주주의를 위해 지금 당장 헬다이버즈 2로 합류하세요.
탑뷰에서 숄더뷰로 돌아온 뒤 최고의 협동 게임으로 평가받은 헬다이버즈 2입니다. 화약 병기부터 레이저 병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온갖 외계인을 때려잡는 멋진 경험은 다른 게임에서 맛보기 힘들죠. 수많은 무기의 시원한 타격감과 적들에게 맞아 날아갈 때 시원한 피격감이 공존하는 기묘한 손맛은 끊임없이 우주 저편 행성으로 강하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서 소개한 게임과 달리 헬다이버즈 2에는 클래스가 없지만, 대신 수많은 무기가 있습니다. 소총, 기관총, 화염방사기, 레이저, 유탄, 심지어 소형핵을 발사하는 권총과 휴대용 핵가방까지 여러분이 원하는 무기가 아마 하나쯤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자동으로 적을 공격하는 센트리와 대기권 밖 함선이 날리는 미사일, 하늘을 수놓는 공중 강습까지 지원 사격도 다채롭습니다.
헬다이버즈 2는 굉장히 매력적인 협동 슈팅 게임이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바로 게임 밸런스입니다. 출시 초기엔 '그거 너프'로 요약할 수 있을 정도로 게이머가 애용하는 무기를 전부 하향해 쓸 무기가 남아나지 않게 만들었죠. 다양한 무기가 장점인 게임에서 쓸 수 있는 무기를 하향하기 게임할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최근엔 밸런스를 잘 맞춰 쏘는 맛이 나는 게임이 되었지만, 개발진이 간헐적으로 밸런스 고장을 내는 편이라 이런 부분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게임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
 


영웅이 된 기분을 맛보고 싶다면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을 추천합니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초인 병사가 되어 압도적인 무력으로 적을 제압하는 멋진 모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앞선 게임들이 각종 화기로 적들을 쓸어버리는 느낌이라면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은 절제된 공격으로 적을 물리치는 느낌이 강한 게임입니다. 시원한 액션과 묵직한 액션의 차이라고 할까요? 특히 적의 머리에 총탄을 박아넣거나 검으로 제압하는 마무리 일격은 다른 협동 슈팅 게임에서 느끼기 힘든 전율을 선사합니다.
다만, 때때로 불합리한 상황이 엄습해 플레이 의지를 꺾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안스로프 같은 놈들이 멀리서 저격하거나 카오스 소서러가 끊임없이 물량을 쏟아낼 땐 다 때려치우고 싶죠. 영웅이 되고 싶은거지 아이 오브 테러를 관광하고 싶진 않으니까요. 물론 이런 역경조차 영웅담으로 만들 수 있는 용사들이라면 동료들과 함께 호루스 헤러시 이상의 전설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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