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의료 시뮬레이션 게임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가 응급의의 실제 진단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이 게임은 이용자가 응급의가 되어 제한된 정보 속에서 90초 내 환자의 상태를 판단하는 구조로 설계된 교육용 콘텐츠다. 특히 고령 외상 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평가하는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연구를 주도한 디피카 모한 박사는 “고령 환자의 부상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과소평가되는 경우가 많다”며, 응급 현장에서 판단 오류가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설명했다.실제 800명의 응급의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에서, 게임을 플레이한 그룹은 중증 고령 환자를 과소분류하는 비율이 49%로 나타나, 기존 교육만 받은 그룹(57%)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다만 과잉 진단 비율에는 차이가 없었으며, 연구진은 해당 게임이 단순한 행동 변화가 아닌 진단 능력 자체 개선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시했다.한편 연구진은 게임 효과가 약 30일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확인하고, 짧고 반복적인 ‘마이크로 학습’ 방식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미국의학협회저널 연구(자료 출처-JAMA)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동영상] "2D+3D 합쳐서 5D!" 신기한 이집트 게임이 온다▶ “연락 두절된 91세 노인” 경찰 출동했더니 ‘게임 중?’▶ 영국 정부, 게임 산업 육성 위해 570억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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