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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험의 서막!...'P의 거짓: 서곡' 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2 13:54:04
조회 1142 추천 3 댓글 2
네오위즈가 'P의 거짓'의 프리퀄 DLC 'P의 거짓: 서곡'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황폐한 크라트 동물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신규 보스, 무기, 그리고 본편 업데이트 소식까지! 전설의 스토커 '레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모험이 기다린다.

네오위즈는 지난 14일 미국에서 열린 DLC 프리뷰 이벤트에서  'P의 거짓' DLC 'P의 거짓: 서곡'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DLC


약 11분 분량의 게임 플레이 영상은 '낯선 숲'에서 시작되며, 불에 타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크라트 동물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담았다. 제페토의 인형은 황폐해진 동물원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몬스터와 보스를 상대로 맞서 싸운다. 신규 무기를 활용한 화려하고 다채로운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규 보스 '비통에 눈먼 유적 수호자'와 '카니발' 및 '제트' 총 3개의 스크린샷과 신규 일러스트 3종 '베로니크', '클라우스와 스프링', '알리도로'를 선보였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베로니크 /네오위즈


클라우스와 스프링 /네오위즈


알리도로 /네오위즈


'P의 거짓: 서곡'의 출시 시점에 맞춰 본편 'P의 거짓'의 업데이트 계획도 밝혔다. 먼저, 난이도 설정을 추가한다. 게임의 스토리에 더 집중할 수 있는 '나비의 인도'와 '깨어난 인형' 옵션이 새롭게 추가된다. 본편의 기존 난이도는 '전설의 스토커' 설정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본편 업데이트를 통해 '보스와 재대결' 콘텐츠 2종이 도입될 예정이다. '전투의 기억'은 플레이어가 이전에 처치한 보스들과 다시 대결할 수 있는 콘텐츠이며 총 5단계 난이도로 즐길 수 있다. '죽음의 행진'은 체력과 아이템 사용이 제한된 상태에서 보스들과 연속으로 싸우는 극한의 도전 콘텐츠로, 이용자는 최소 3명의 보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혹독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보스와 재대결' 콘텐츠는 본편 엔딩을 하나 이상 본 후, 호텔 크라트의 별바라기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P의 거짓: 서곡'에서 격파한 신규 보스들도 해당 콘텐츠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DLC 'P의 거짓: 서곡'은 'P의 거짓'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로, 전작에서 펼쳐진 운명적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 그 중심에 있는 전설의 스토커(Stalker) '레아(Lea)'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본편을 경험한 숙련된 이용자 기준 약 15~20시간의 플레이타임을 제공하며, 본편 챕터9에서 획득한 중요한 아이템을 사용해 'P의 거짓: 서곡'에 진입할 수 있다. 
 



▶ 네오위즈, 1분기 매출 890억 원...'P의 거짓' DLC 및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 ▶ 네오위즈 , DLC 'P의 거짓: 서곡' 컨셉 아트 공개 ▶ P의 거짓 DLC '서곡' OST도...P의 거짓 오케스트라, 웅장하고 생생한 총 35곡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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