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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TL 베타 초대 코드...베타 직전 궁금증과 팁

게임와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5.23 11:53:53
조회 3944 추천 4 댓글 44
엔씨 'TL'의 베타 테스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만약 테스터가 됐다면 엔씨 홈페이지에서 퍼플을 다운받은 다음, '쓰론 앤 리버티' 탭에서 '다운로드' 창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문제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테스터가 안된 이용자라도 초대 코드를 통해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초대 코드를 받는 방법과, 베타 테스트 직전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과 도움이 될 만한 가이드 및 이벤트를 소개한다. 

이번 테스트는 24일 16:00부터 5월 30일까지 총 7일이다. 18일부터 사전다운로드가 시작됐다. 모바일 퍼플 앱을 다운받으면 PC에서 실행중인 게임을 퍼플 모바일에서 끊김 없이 플레이할 수 있다.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 초대코드를 얻는 방법...TL 사양과 거점 PC방 

우선 초대코드는 'TL' 공식 홈페이지 커뮤니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는 초대 코드를 구하거나 공유하는 게시물로 가득하다. 이전 게임 홈페이지와 달리 게시판 형태가 아니라 해외 게임 게시판(스레드)처럼 게시물 전체가 보이는 방식이라 불편할 수 있다. '더 보기'를 눌러가면서 게시물을 확인해야 한다. 코드를 공유하는 넉넉한 이용자들이 많아서 부지런하다면 코드를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그렇다면 TL을 플레이하기 위한 사양은 어떨까? 우선 최소 사양의 경우 CPU 인텔 I7-7700-4코어, 램 16기가, GPU GTX1660 6GB이며, 권장 사양은 이보다 높은 인텔 I5-11600-6코어, 램 16기가, GPU는 RTX2070 슈퍼 8기가다. 저장공간은 60기가로 동일하다.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거점 PC방은 어떨까? 우리 동네 PC방은 있을까? 확인 결과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24일부터 30일까지 매일 14시부터 21시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TL을 플레이할 수 있다. 지역은 서울과 성남, 인천, 창원, 부산, 울산, 대구, 광주, 대전, 춘천, 제주도의 11개 지역이며, 좌석 규모는 160석부터 250석까지다. 다 합치면 2000여석이 될 정도다. 하지만 이 좌석에서 모두 베타 테스트가 가능한 것이 아니다. 약 10개 좌석만 체험존으로 운영되며, 최대 1시간 동안 무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 김택진 엔씨 대표가 얘기하는 'TL'의 의미


사전 다운로드까지 마쳤다면 게임을 플레이할 준비는 마쳤다. 

아직은 게임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라 게임에 대한 궁즘증은 테스터가 되느냐 마느냐가 가장 많아 보인다. 그렇다면 TL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 

김택진 대표가 디렉터스 프리뷰를 통해 얘기한 'TL'은 이런 게임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세계가 'TL'이다. 배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전투와 경쟁으로 이루어진 '쓰론(throne)', 환경이 살아 있는 월드에서 모험과 자유를 만끽하는 '리버티(liverty)', 그리고 국가와 세대를 초월하여 함께 하는 'and'까지… 김 대표는 모바일에서 느낄 수 없는 MMO만의 가치와 감성이 PC와 콘솔에서 살아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TL'은 엔씨가 개발 중인 차세대 플래그십 MMORPG다. ▲날씨와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심리스(Seamless) 월드와 던전 ▲과거와 현재, 미래가 이어지는 내러티브(Narrative)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역할이 변화하는 '프리 클래스' ▲이용자가 참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PvP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 무기 2개를 번갈아 사용한다...'TL'의 클래스


'TL'은 클래스의 구분 없이 모든 무기를 활용할 수 있다. 무기에 숙달되면 무기에 장착만 하고 있어도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패시브 스킬이 존재한다. 마나 재생이 증가하거나 원거리 명중을 추가하는 등의 패시브 스킬이다. 마나 회복을 위해서라면 지팡이를 장착하고 다녀야 한다. 

무기의 교체는 'P' 버튼을 눌러 장비창을 연 후, '`(~)'' 혹은 좌측 하단 버튼으로 무기 세트를 전환하여 보조 무길를 장착할 수 있다. 결국 2개를 장착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바꾸어 쓸 수 있다는 얘기다. 


양손검과 장검의 조합은 두 무기 모두 완력 스탯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힘에 자신 있는 상남자 스타일의 이용자에게 적합하다. 예를 들자면 장검의 사슬 갈고리로 적을 당겨와 양손검의 충격타로 적을 기절시키는 방식의 연쇄 공격이 가능하다. 


원거리가 좋다면 장궁과 석궁의 조합이다. 장국의 주 스탯인 통찰이 속박과 쇠약 적중을, 석궁의 기량이 원거리 치명타를 올려준다. 장국의 속박과 석궁의 회피기가 시너리를 발휘하여, 거리를 벌리는 전투에 적합하다. 석궁은 한 쌍을 들어야 추가 타격이 발동된다. 

암살자는 단검과 마법봉 조합이다. 단검의 맹독 주입으로 적에게 쇠약: 독 효과를 주고, 마법봉의 저주 폭발로 추가 대미지를 노릴 수 있다. 적을 처치하면 추가 피해가 상승하는 타락충만 스킬도 있다.  단검은 두 자루를, 마법봉에는 마력서를 장착해야 한다. 


◇ 아크보스를 해치우고 영웅 무기 획득...PK는 조심

'TL'에는 아크 보스라는 것이 있다. TL 세계 속의 가장 강력한 몬스터로, 일정 주기마다 영지를 배회한다.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등장하는 아크 보스는 '퀸 블렌디'다. 이 보스를 처치하면 영웅 등급의 칼날과 소멸궁, 금서, 마법봉을 획득할 수 있다. 


퀸 블렌디의 등장 시간이 되면 '사막의 지배가 퀸블랜디가 등장했다'는 경고가 뜬다. 지도에서 가리키는 등장 위치에 진입하면 자동 참여가 된다. 퀸 블렌디의 영역은 스톤가드 샌드웜 은신처 내 '여왕의 덫'에 위치해 있다. 

퀸 블렌디는 주기적으로 '오염된 체액'을 뿌려 감염시킨다. 이 때는 퀸 블렌디의 맹독 중화제 아이템을 사용하여 중독 상태를 해제해야 한다. 중화제는 제작 또는 길드 상인에게서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캐릭터의 체력을 회복시켜줄 회복의 영석과 더 큰 피해를 주는 스텔라 붐 등의 아이템을 들고 가면 좋다. 


오염된 체액을 막아줄 아이템들.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퀸 블렌디는 거대한 무리를 휘둘러 공격한다. 간혹 꼬리를 휘둘러 뒤쪽에 위치한 이용자를 공격한다. 또 모래 속으로 빨아들이는 모래 지옥을 생성하면 야성변신을 활용해 빠르게 모래 지옥에서 도망쳐야 한다. 또 지상으로 뛰어 오를 때는 모래 지옥에 빨려 들어간 이용자를 공중으로 날려버린다. 공중에서 활공 변신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착륙해야 한다. 


퀸 블렌디.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퀸블렌디의 약점은 등껍질이다. 집중 공격하면 껍질이 파괴되어 몸부림친다. 부위 파괴 상태에서 아크 보스 처치시, 퀸블렌디의 등껍질을 드롭하는데 이것으로 다양한 영웅 등급 장비를 만들 수 있다. 


등껍질 집중 공격.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보스 쟁탈전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보스도 보스지만 다른 이용자들을 조심해야 한다. 아크 보스가 등장하면 해당 구역은 PVP가 가능한 공간으로 변경된다.

◇ 테스트 기간동안 챙길만한 이벤트

테스트 기간동안 챙길만한 이벤트도 있다. 나만의 개성을 담아 꾸민 캐릭터 이미지를 촬영해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5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쏜다. 또 스트 기간 중 발생한 사건/사고, 에피소드, 게임 리뷰, 지역 이벤트 플레이 영상 등을 올리면 RTX3060, 레이저 유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급한다.

또 길드 5레벨 달성 후, 길드 레이드: 모르쿠스(일반)을 1회 이상 처치하는 10개 길드를 추첨해 길드원 전원에게 1만원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GM다이어리 게시판에 매일매일 출제되는 퀴즈를 풀면 보상을 지급한다.


테스트 기간동안 챙길만한 이벤트.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테스트 기간동안 챙길만한 이벤트. 쓰론 앤 리버티(TL) /엔씨소프트



▶ [컨콜] 엔씨, "경쟁작 출시에도 트래픽 변화 없다"...2023년 'TL' 포함 5개 타이틀 출시 목표▶ 전국 10개 도시에서 1만명이 참가한다...'TL' 베타 테스트 진행▶ [프리뷰] 김택진 CCO, "쓰론 앤 리버티'는 3가지 요소의 융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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