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DB(고양=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20일, 방탄소년단(BTS) 콘서트장에서 암표 판매에 가담한 혐의로 2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2일, SNS에서 판매상의 지시를 받고 팔찌 형태의 티켓을 구매자들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팔찌 30개를 압수했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SNS에서 판매상의 지시를 받고 팔찌를 채워줬고, 본인은 알바비만 받았다"고 진술했다.또한, 경찰은 공연장 인근에서 모조 팔찌를 소지하다가 경찰의 여권 제시 요구에 불응한 혐의를 받는 30대 중국인 남성 B씨도 함께 불구속 송치했다.B씨는 모조품을 실제로 판매하지 않았고, 과시 목적으로 소지하고 있었던 점을 고려해 사기 혐의에 대해선 무혐의로 불송치됐다.▶ "월세처럼 따박따박?" 금감원, 증권사 '핀플루언서' 과장 광고에 칼 뺐다▶ [속보] 아산 인주산단로서 탱크로리 폭발사고..."접근 금지"▶ [속보] 전북 군산시 내흥동 화재... "불 피해 주의보"▶ [속보] 서울 복정역 인근 판자촌 대형 화재... 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속보] 군산 지곡동 건물 화재발생..."차량 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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