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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임세령, 세인트바트섬에서 비키니 입고 데이트 장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06 16:00:06
조회 22218 추천 16 댓글 58

지난 30일 미국의 한 매체에서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카리브해의 세인트바트섬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와 함께 두 사람의 파파라치 사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세인트바트섬에서의 호화로운 휴가


사진 속 이정재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었으며, 임 부회장은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이정재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따뜻한 햇살 아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연인의 다정함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덴 락(Eden Rock)' 리조트에 머물며 카리브해의 여유를 만끽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정재와 임세령의 리조트에서의 모습은 럭셔리와 낭만이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임 부회장은 과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결혼해 약 10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09년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오징어게임2 이정재


온라인커뮤니티


한편, 이정재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다시 한번 활약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시즌1의 우승자인 성기훈(이정재 분)이 다시 게임에 참여하며 프런트맨(이병헌 분)과 대결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시즌2는 시즌3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시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온라인커뮤니티


오는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더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오징어 게임2'가 최우수 TV 시리즈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올라 다시 한번 한국 드라마의 위상을 알리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1은 2022년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한국 드라마 최초로 TV 시리즈 드라마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오영수)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룬 바 있습니다.


온라인커뮤니티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적으로 연애 사실을 밝혔으며, 이후 꾸준히 공식 석상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22년 칸 영화제와 에미상 시상식을 포함한 다양한 국제 행사에 동행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해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열린 '2024 라크마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이영지, 제주항공 참사 피해자 지원에 2000만원 기부▶ "밥 한번 먹었을 뿐"이정재, 한동훈과의 관계 선 그엇다▶ UFC,2024 올해의 KO 1~5위는?▶ '오징어 게임2',전세계 93개국 모두 TV쇼 부문 1위 하며 한국 위상 높여▶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디카프리오 출연 루머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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