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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에 충격 "볼륨 줄여도 이 몸이 좋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18 11:00:06
조회 7830 추천 13 댓글 28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7일 소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미친 몸매 비포 애프터 실화? 소유's 다이어트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돼 화제를 모았다.



한 달 반 만에 체지방 5.5kg 감량…근육량은 오히려 증가

영상 속 소유는 "1편은 망했지만, 이번 2탄은 다이어트 성공의 결과물"이라며 "지금 몸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팔 라인이 예뻐졌고, 허리도 잘록해졌다"며 달라진 몸매를 강조했다. 영상 속 소유는 실제로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이었다.

소유는 약 한 달 반의 집중 다이어트체지방을 5.5kg 감량했고, 동시에 근육량은 1.2kg 증가한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단순한 체중 감소가 아닌, 건강한 몸매를 위한 체지방 관리에 집중한 점이 주목받았다.

그녀는 운동 루틴과 스트레칭, 식단에 대해 자세히 공개하며 "올해는 이 몸으로 1년을 유지하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이제 비수기란 없다"는 말과 함께 연예계 대표 몸매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특히 소유는 "예전에는 볼륨 줄이는 게 아까워 유산소 운동을 꺼렸지만, 이제는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면서 오히려 몸이 더 만족스럽게 바뀌었다"고 경험을 공유했다.

"이제야 내 몸이 제일 좋아"…나이 들며 느낀 '관리의 힘'

소유는 다이어트를 하며 느낀 점으로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 싶었다"며 "예전보다 더 체계적이고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금이 제 인생에서 가장 만족하는 몸"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정신적인 성장도 함께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소유는 영상 말미에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요요 없이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앞으로도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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